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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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우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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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양 위원입니다. 아까 이의영 위원께서 모두에서 발언을 했듯이 사실 4% 경제 달성의 어깨에 걸려 있는 게 지식산업진흥원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충청북도의 먹거리의 최첨병으로 가는 게 지식산업진흥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우리 전략목표도 세우고 비전을 제시했는데 각 분야에서 이렇게 활동하고 활약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자체가 좀 내부적으로 봤을 때 지원이 너무 적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아침에 지원을 늘릴 수는 없겠지만 하여튼 여러 가지 일을 갖다가 좀 효율적으로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우리가 봤을 때 IT라든지 ICT쪽, 소프트웨어 쪽에 보면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는 것도 있지만 정말로 장기간에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연구개발에 투자가 무척 되고 돈도 많이 투입되는데 사실 우리는 성급하게 결과물을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빨리 됐으면 좋겠다, 창조경제라는 게 얼른 과실을 좀 봤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기대를 다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어려움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작은 인력 가지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렇게 업무 추진을 하는 것이 빨리 가는 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저거 위주로 16페이지, 16페이지 여기에 보시면 R&D사업 기획과제 발굴·지원이 있습니다. 지금 R&D에 어떤 주관을 가지고 R&D사업을 어떻게 끌고 나갈 건지 다시 한 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기획과제가 4건이 있는데 이게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어떤 거죠? 16페이지에.

계획이 서 있는 게 아니네요, 그럼. ‘한번 해 보자’ 그런 생각인 모양이네요, 그럼. 그러면 그 밑에 대정부 대형 국책과제 발굴에 예타급 과제 및 범부처 제안과제 발굴 4건이 있는데 그런 거는 어떤 거죠, 이거는?

이거는 정해져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협의하는 게 어떤 거를 협의하는 겁니까? 지금 아까 얘기했던 가축질병에 관한 그 얘기하는 국비 확보하는 거, 그거를 협의하는 겁니까, 아니면 별도로 이게 있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 어떤 과제가 나와 있을 거 아니에요, 제목이나 과제가 그게 뭐냐 이거죠? 원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가 잘 안 갑니다, 저는 솔직히. 실무자, 우리 대정부 대형 국책과제 발굴에 지금 공문 내려온 게 어떤 거, 어떤 거죠?

예시돼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16년도인데 아직까지 없다는 거는 말도 안 되는 거죠. 주로 민원 처리과정에서 나온 빅데이터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럼?

우리 충북발전연구원에 지금 빅테이터를 구성한다고 돼 있어요. 그거하고 연계해서 이렇게 사용을 하면 안 됩니까, 그게 별도로 구축을 해야 됩니까? 이게 얼마나 큰 사업인데요.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독자적으로 이렇게 하려고 생각하면은 그거는 거의 못하는 거나 마찬가지, 안 한다는 소리하고 사실 똑같은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가지고 써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얘기죠, 그러면 결국에. 그럼 대형 국책과제 발굴에 4건은 뭐, 뭐죠?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보니까 너무 광범위하게 포커스가 돼 있는데 이거를 시행하려면 예산도 필요하고 사람도 필요하고 하지 않습니까, 가능하겠어요? 지금 내용을 들어 보니까 포커스가 좀 안 맞춰진 기분이 들어요, 제가 느낀 감은. 그러니까 어떤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그냥 나열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 하나를 하더라도 어떤 선택을 잘 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 성과가 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참고하셔 가지고 원장님, 이게 집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모두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이게 우리가 성급하게 결과물을 자꾸 원하고 있어요, 사실. 빨리빨리 결과물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입장에서 말씀드리니까, 이왕이면은 결과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 이게 장기간이면 장기간 프로젝트에 이게 중간중간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아마 모든 게 유리하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산이라든지 이런 거 봤을 때. 예, 잘 알겠고요.

그다음에 23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23페이지에 지역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문체부 공모사업)인데 현재 사업기간이 ’16년부터인데 지금 이게 추진하고 있는 겁니까? 이 결과는 봐야 되겠지만 상당히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체크를 한 사항입니다.

이게 정말로 중요한 사업인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 쭉 써놨지만 창조경제의 핵심축이다 이렇게 해 놨는데 창조경제가 어떤 결실을 보려면 이런 거부터 빨리 선정돼 가지고 시행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동의하시는 거죠? 그런데 일단 이게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공모에 당선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우리 창조경제 이렇게 하면은 사실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런 어떤 문화적인 콘텐츠를 갖다가 활성화할 수 있는 이런 공모사업이 잘 진행돼 가지고 정말로 창조경제 완성이 이런 거다라는 걸 갖다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감사 때 여러 가지 지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회계분야라든지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위원들이 얘기가 있었고 그런 부분 지적을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을 갖다가 물론 이게 하다 보면 창조경제 쪽이라든지 또 소프트웨어 개발 쪽에 하다 보면은 이게 어떤 행정적인 면에서 등한시될 수 있다고 생각이 돼서 그런 부분도 같이 연계해 가지고 이게 특별히 지적받은 내용은 아시죠? 그래서 행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같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특별히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김종수 실장님 담당이죠,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우선 회계 처리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지적을 받았는데 그 부분을 참고로 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감사에 지적이 없도록 그렇게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아까 평가를 보니까 우리 출연기관에서 연속 2년 동안 1위를 하셨고 또 중소기업 주관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사업평가에서 전국 2위를 하셨네요?

이 성과 내용으로 보면 상당히 잘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다 이렇게 객관적인 평가가 될 수 있어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모두에서 먼저 말씀을 드리고, 지금 아까 보증료 보증금이 그러니까 금액을 좀 올려 달라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그렇게 못하는 이유가 돈이 없다는 얘기입니까? 기금이 없어서 그거 못하는 거예요, 아니면 업무가 불편해서 그렇게 못하는 거예요?

거기 실적 보면 연간 신용보증지원 목표 초과달성을 했는데 2,400억이 목표였는데 2,877억이 돼 있네요, 4페이지. 초과달성을 했는데 이 출연금액이 여기 합당하게 이렇게 더 많이 해도 상관이 없는 겁니까, 이렇게? 그러니까 기금이 없어도 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제가 묻고자 하는 거는 한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까? 얼마든지 보증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실링이 있는 건지? 제가 왜 자꾸 이렇게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사실 아시다시피 충북경제가 우리나라에서는 성장률이 4% 이상이다 이렇게 지금 되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 경제 성장률에 필요적으로 따르는 게 이게 자금이거든요, 사실. 돈이 돌아야지 경제성장도 되고 하는 거니까 아시다시피 우리 몸에 피와 같은 거기 때문에 돈이라는 게 지원이 많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4% 경제도 달성하고 할 수 있는 건데 그냥 말로만 해서는 그게 얘기가 안 된다 그래서 우리가 특별히 이렇게 자금이 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특히 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해야 되겠다 보증을 해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지난번에 국무총리도 방문하셨고 차제에 이런 부분에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 4% 경제 달성하려면 더 많은 지원이 돼야 되기 때문에 한도도 더 많이 따올 수 있도록 그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고요.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청년창업 지원 특례보증은 지난해에 감사때도 이렇게 요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정말로 창업이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와 틀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저는 전해 드리고, 그다음 9페이지에 상당히 저는 이걸 관심 있게 봤어요. “무방문 신용보증제도 등 보증신청 채널 다각화” 상당히 중요한 결정을 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지점도 별로 없지 않습니까?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거기까지 가지 않고 은행을 통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참 중요한 결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건 솔직히 칭찬을 좀 많이 해 주고 싶은 그런 아이템입니다, 제가 봤을 때. 그런데 여기에 건수가 얼마나 되는 건지 이게 실질적으로,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했을 때 어떤 불편한 점이 없는 건지 이거 체크해 보셨어요?

지금 은행하고는 연계가 안 돼 있다는 얘기죠? 신규로 나온 거 보니까, 비대면 채널 해 가지고. 아, 중앙회 차원에서 이렇게 만들고 있다, 우리 독자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예, 알겠습니다. 혹시 실무자 지금 나와 계십니까, 이거 담당하는 실무자? 신용보증제도 채널의 다각화에 대해서 농협을 통해 가지고 무방문 했는데, 실무자 누구시죠?

아니 담당 실무자는 없어요? (「제가 담당 실무자입니다.」하는 이 있음) 혹시 이런 제도를 시행했을 때 어떤 그런 요구사항이라든지 불편사항이라든지 이런 거 받은 거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나는 이게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전국적인 규모로 해야지 된다는 그런 얘기이기 때문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보면은 기한연장 시 대출은행에 보증료 수납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것도 지금 현재 가능한 겁니까? 그러면 그게 비대면 채널 도입과 동시에 한다 그런 말씀이죠? 글쎄 그러니까 그 위에 비대면 채널하고는 별개 문제다 이 기한연장 문제는?

하지만 은행하고는 연계가 돼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은행과 연계한 신용보증하고 이 기한연장하고 같이 이렇게 대출은행에 연계가 돼야지만 할 수 있다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게 충북만 특별히 하는 걸로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제도개선이 된다면 당연히 그렇게 따라야 되는 거고, 하여튼 우리 같은 경우에는 지점이 별로 없기 때문에 좀 더 이렇게 확대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는 게 좋겠다 물론 지점이 있는 곳에서도 마찬가지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청주 같은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무방문해서 보증제도를 받을 수 있도록 좀 더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은행도 좀 더 확산을 하고 중소기업은행 뿐만이 아니고 중소기업은행은 또 사실 지점이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까 신한은행이라든지 다른 은행도 이렇게 같이 제도만 서로 연계해 달라고 요청하면 될 거 아닙니까, 그게?

지금 핀테크도 얼마나 발전된 세상인데 이거 사실 제가 봤을 때는 중소기업은행하고 해서, 그러니까 지점이 별로 없기 때문에 크게 효과가 있을까 하는 그런 의구심이 있습니다. 의구심이 있기 때문에 여기 신한은행이 주로 많은데 신한은행 이런 식으로 해서 좀 더 확대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서민들이 정말 손쉽게 이렇게 보증을 받을 수 있고 업무를 볼 수 있고 또 그에 따라 가지고 일 잘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이렇게 요청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랬을 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제가 질의를 드리겠는데 신용보증재단에서 이게, 제가 피상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면은 사실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증받기 힘들다 또 그리고 내가 담보가 꼭 필요한데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신용도 약하기 때문에 받기 힘들다 그게 선뜻 이렇게 다가설 수 없는 그런 입장이다라는 얘기를 좀 많이 들었어요. 물론 업무를 위해서는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해야 되는 게 맞지만 서민편의 입장에 서서 서민 금융의 입장에서 생각해 가지고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고 빨리 대출을 해 줘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 그걸 좀 연구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런 부분이 리스크는 있겠지만 그러나 오죽하면은 찾아올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그러니까 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하여튼 첨병 역할을 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조금 어렵지만은 만일 제도적으로 이게 안 된다고 그러면은 제도를 좀 보완할 수 있는 방법.

무슨 얘기인가 아시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를? 그래서 그런 서민들이 쉽게 다가가 가지고 금융 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이런 제도적인 조치 또 장치, 제도개선 여기서 못하면 건의사항 이렇게 해 가지고 좀 활발하게 금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옆에 있는 우리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이 짧게 질의하라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짧게 세 가지만 하겠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농촌 정말 어렵습니다. FTA다 또 뭐 기후변화에다가 지금 농촌에서 어떻게 할 줄을 몰라요.

뭘 해야 좋을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그래서 지난번에 아시다시피 “기후변화 대응해서 어떤 대응책을 좀 마련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자료를 좀 주십시오.” 했는데 자료가 저한테 오지 않아 가지고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향후에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저희도 종잡을 수가 없는 게 뭐냐 하면 지난 가을에 더워 가지고 정신을 못 차렸는데 계속 더울 줄 알았는데 또 너무 추운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왔다 갔다 하니까 저희도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그래서 이런 분야에 대해서 좀 이렇게 대응책을 갖다가 마련하셨죠?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들한테도 다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저도 농사짓는 입장에서 뭐를 한번 해 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사과를 심어볼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10페이지 보니까 “중소형 사과 : 홍옥×레드필드 등 5조합” 이런 게 있는데 이게 어떤 진짜 우리가 선호형, 소비자 트렌드의 선호형 과수인지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어떤 상품인지 좀 누가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잠깐만…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20페이지로 넘어가 가지고 6차산업에 대해서 당연히 1차, 2차, 3차… 6차산업으로 가야 된다 이런 명제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가 되겠죠. 그랬을 때 지금 현재 농촌자원 활용 체험활동 기반조성 해 가지고 5억 1,000을 갖다가 잡아놨는데 이 부분이 기존 지금 농촌체험마을이라든지 이거하고 어떤 체계가 좀 다른 건지, 아니면 같은 건지 그거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6차산업도 있지 않습니까, 그거하고 어떻게 서로 연계가 되고 있는 건지 별도로 추진하는 건지 잠깐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추진할 때는 아주 적극적으로 잘할 것처럼 이렇게 되는데 그게 1년 지나고 2년 지나고 그러면 자꾸 흐지부지돼 가지고 그냥 정말로 잘못하면 폐허처럼 되는 경우도 있고 잘 운영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시범적으로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이렇게 관리하고 추진해 나아가는 게 중요하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28쪽에 유기농업연구센터 운영에 대해서, 지금 괴산 유기농이 끝난 지가 벌써 작년에 했지 않습니까, 이게? 그런데 이게 보니까 제대로 유기농 행정기구 및 편제가 확정이 안 됐어요. 이거 끝나면 바로 연계시켜 가지고 우리 수출하자 이렇게 얘기된 거 아닙니까?

우리 충청북도의 유기농을 갖다가 하여튼 전략목표를 세워 가지고 이 유기농에 생산된 모든 부분을 중국에다 팔자 이렇게 해서 얘기가 됐는데 그 내용을 보니까 이 주체도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문제점 및 대책에 보니까 완전히 돼 있지도 않고 향후계획도 지금 이게 보면 3월 달부터 한다고 돼 있고요. 그랬을 때 이게 진짜 어떤 실효성이 있도록 체계가 정비 안 된 이유가 도대체 뭐죠?

왜 그렇게 됐습니까? 예, 빨리 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사실 같이 처음부터 애당초에 유기농엑스포 할 때부터 조직관리 해 가지고 연계식으로 해서 쫙 밀고 나아가야 될 거 아닙니까?

중간에 끊어지면, 이게 유기농 작년에 했지만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이렇게 얘기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그 후속에 농산물 파는 것도 없고 어떻게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게 지속적으로 요구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체계적으로 행정이 되지 않지 않느냐 이런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따라서 빨리 올리셔 가지고 그건 저희가 이렇게 기구 같은 거라든지 편제 그게 올라오면 당연히 승인해 주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제적으로 이게, 앞으로 잘하실 거지만 선제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농업기술원이 특별히 앞서 나갔으면 좋겠다, 특히 농민들은 사실 농업기술원만 쳐다보고 있어요. 어떻게 좋은 제품이 있는지, 좋은 상품이 있는지, 좋은 기술이 있는지 이런 걸 쳐다보고 있으니까 선도적으로 농업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그런 농업기술원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우양 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로 11페이지, 창조경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앞에 보니까 우리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사업 전개로 돼 있는데 현재 창조경제에서 성과물을 이렇게 가져올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여기 사업화를 신속 지원을 해서 달성을 하겠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랬을 때 금년도에 거기 보니까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창조경제를 촉진하겠다, 그다음에 미래가치창출을 위한 사업화 신속 지원하겠다 54회, 그다음에 창의융합 기술개발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24회를 하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우선 여기 지원한다는 자체가 어떤 의미로 지원하는 건지 그 뜻부터 개념부터 지금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서 우선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창조경제 촉진을 14회를 한다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원장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잠깐이요. 컨설팅을 어떻게 해 주는 겁니까?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거를 발굴해서 컨설팅을 어떻게 해 주려는 계획이에요? 그럼 아까 그 위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수집한 그 아이디어하고 같은 맥락입니까? 그 아이디어를 수집해 가지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코칭하겠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예, 그럼 이게 별개의 문제라는 얘기죠. 아이디어 오디션 1회 개최하는 거하고 지금 비즈니스 모델 구축하는 거하고는 별도의 계획이란 얘기죠? 이를 테면 비즈니스 모델 같은 거 예를 들어서 하나 어떤 경우죠?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게 어떤 게 있어요? 막연하게 개념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하나. 예, 잘 알겠습니다.

그게 10건이라는 얘기죠. 10회 정도 이렇게 해 주겠다는 말씀인데 어쨌든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가지고 진짜 실질적으로 이렇게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서 돈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그냥 개념적으로 설명하는 것보다 여기 우리 창조경제가 결실을 거두려면 그런 거를 해 가지고 사업성이 우수해서 결국은 기업이 돈을 벌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죠?

그게 중요하다는 얘기죠, 제 생각은. 그래서 그런 부분에 특별히 신경쓰셔 가지고 이렇게 지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고요.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죽 이렇게 미래가치창출 있는데 잘 알겠고요. 넘어가서 16페이지에, 16쪽에 보면 시스템·부품·소재산업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하고 맞물려 가지고 ICT 쪽하고 맞물려서 이차전지 관련 부품소재 사업화 지원이 있고요. 그다음에 차량용반도체 기술지원이 있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구글이라든지 또는 애플이라든지 이런 곳에 스마트자동차를 만든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자동차회사가 자동차를 만드는 게 아니고 IT기업에서 자동차를 만든다는 얘기죠.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도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 건지 그것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 요지는 사실은 우리가 이 창조경제에 대해서 어떤 과실을 따내려고 그러면 지금 얘기한 대로 차량용반도체를 만들지만 앞으로는 구글이 만드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접근을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또 의료기기도 마찬가지예요, 의료기기도. 실질적으로 우리가 선점하고 앞서 나아가려면 그냥 간단하게 부품만 전달해 주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장기적으로 획기적인 어떤 의료기기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기업들을 지원해 주고 그런 아이디어를 끌어내서 정말로 세계적으로 따라올 수 없는 그렇게 만들어야지 결국은 창조경제가 완성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따라서 그렇게 해 주십사 좀 부탁을 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하나 지난번에 감사자료에 영동지역에 안티에이징 소재의 일라이트 광물을 활용한 건강기능 보조제 개발이 있습니다. 혹시 기억을 하고 계시는지, 어느 파트에서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일라이트가 상당히 괜찮다 안티에이징으로써는 정말로 획기적인 그런 광물질이다, 그리고 매장량이 영동에만 있고 사실 미국에 한 곳이 있는데 그거보다도 영동이 더 우수하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이번에 그러니까 일라이트 연구소를 설립하자 영동에, 이런 프로젝트를 지금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만드신 부분 어떤 부분인지 좀 설명을 좀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자료를 안 갖고 계실 텐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낙후 시·군 중심으로 찾아가는 그런 설명을 하고 도내 시·군에 위치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낙후지역이 더 많이 지원돼야 된다 그런 건의 및 촉구사항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제천, 단양에는 코스메틱 섬유고 그다음에 단양에는 친환경소재 건축자재 그리고 영동에 안티에이징 소재 일라이트 광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어느 파트에서 담당하셨나요?

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에이앤이라는 화장품 회사를 영동에 지금 착공을 했어요. 그러니까 일라이트를 활용해 가지고 화장품을 만들겠다 그걸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일라이트연구소를 여기 영동에 만들겠다 그래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영동군하고 연계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가지고 이 낙후지역을 갖다가 발전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특별히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영동군하고 남부출장소장이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정일택 소장하고도 한번 통화하셔 가지고… 예,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대정부 건의문을 갖다가 채택하라고 이렇게 지금 의회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우리 의원들이 “야, 우리 꼭 이렇게 따라서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경남에서 그렇게 해 달라고 대정부 건의문을 갖다가 했는데 또 보면 지난번에 정책토론회 할 때도 국회에, 이미 경남에서 하고 우리가 하니까 또 갔단 말이죠. 이번에도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하니까 우리도 해 달라, 그래서 계속 이거 따라가는 것도 좀 문제가 있고, 이게.

그래서 앞으로는 좀 선제적으로 우리가 좀 공격적으로 먼저 “이렇게 좀 해 주십시오.” 하면 참 힘이 합심이 돼 가지고 할 텐데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뒤처지다 보니까 하는 입장에서도 힘들고 또 우리 따라가는 입장에서도 힘들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좀 그런 게 선제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할 때 우리가 MRO를 먼저 선점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디어를 내셔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좀 합시다.” 하면 저희가 최대한 지원을 할 테니까 앞으로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