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2016년도 아마 첫 번째 만나는 우리 교육가족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저희와 함께 충북교육이 발전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먼저 공보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목표 및 과제를 보면 지금 도민과의 소통부분이 지금 대대적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현 충북교육의 현황을 보면 참 앞이 암담하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 각 시·군의장단협의회에서 기자회견하고 우리 시장·군수협의회에서도 기자회견하고 그런 상황인데 이런 부분을 우리 공보관님께서 사전에 동향을 우리 교육감님한테 보고가 덜된 부분이 아닌가 해서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지금 어쨌든 주요계획, 2016년도 계획은 많이 짜오셨는데 제일 큰 부분이 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충북도민, 교육을 걱정하시는 모든 분들이 지금 떠나가고 있지가 않나 이 부분에서 제일 걱정이 돼서, 어쨌든 도민과의 소통부분은 우리 공보관님께서 지금 많이 관심을 가져줘야 된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례로 어쨌든 교육감님의 역할이라고 하고 있습니다마는 각 학교의 현수막 부분, 현수막 그 부분을 교육가족들은 다 찬성을 할 수도 있을 수도 있으나, 저에게 상당히 전화가 많이 옵니다, 이 부분은 잘못된 게 아니냐.
저희 같은 경우 진천읍에서 진천군청으로 올라가다 보면 초등학교도 있고 교육청도 있고 합니다. 교육청도 있고 한데, 우리 진천군청 직원들께서 상당히 전화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 걱정을 많이 하시는 거죠.
우리 군민들이나 도민 모두가 걱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이 모든 것이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서 우리 교육감님을 보필을 잘못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걱정이 돼서 지금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어쨌든 우리 공보관님 현수막 언제까지 붙이실 겁니까?
지금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어쨌든 우리 진천 같은 경우도 교육경비보조로 해 가지고 상당히 많은 금액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50억 원 이상을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군수님, 의장님들이 지금 떠나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책임을 누가 지시려고 하시는 건지, 어쨌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 부분도, 현수막 부분 빨리 떼고 같이 소통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보고 있는데 아무튼 공보관님의 역할이 크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동향 바로 직언해 주셔 가지고 충북교육에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제일 큰 틀은 조직개편을 하는 건데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 제일 큰 이유가 무엇입니까? 간단하게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제일 크게 보면 지금 공보관이 행정국에서 교육국 장학사님이 가시는 거죠?
지금 타 지역을 보면 개방형을 쓰려고 하는 목적이 있는 것입니까? 예, 지금 개방형으로 실행을 하는 데도 있는데 우리 충북도 개방형으로 모집을 하려고 하는 계획이 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럼 급식 관련돼 가지고, 이거는 교육국에서 행정국으로 이관이 되는 거죠, 업무가? 타 시도를 보면 교육국이 14개, 행정국이 2개 요 정도로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데 굳이 교육국에서 행정국으로 바꾸려고 그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다른 시도도 하기 때문에 저희도 지금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다?
본 위원은 어쨌든 지금 급식의 수요자가 우리 학생들이고 학교 현장 활동은 그래도 지금 행정국보다는 교육국이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어쨌든 지금 소통이 제일 문제가 되는데 결과적으로 행정국으로 가다 보면 우리 교육국 선생님들하고 소통문제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질의를 드려본 것입니다. 다음에 교육복지 거기도 교육국에서 결과적으로 행정국으로 가는 걸로 계획이 잡혀있고, 지금 타 시도를 보면 교육국이 열한 군데, 행정국이 다섯 군데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근데 굳이 여기도 하려고 그러는 이유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도교육청에서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점에서부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부결처리를 제안합니다.
아까 충청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부결됐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정원조례도 부결처리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