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설날도 지나고 정월대보름도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인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뵙게 돼서 너무나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5개 기관의 기관장님들께서 새로 부임하시고 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 간략하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2015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충북 대표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 그 내용을 보고 받았습니다. 인수인계 받으시면서 충북 대표도서관에 대한 부분, 또 2016년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지 간략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새 보니까 우리 김병우 교육감님하고 이시종 지사님하고 화해모드로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요새 언론을 통해서 보면.
그래서 지금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도청에 관련돼서 협의도 돼야 되는 부분이고 또 거기에 대한 결정권이 아무래도 도청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는, 지금 김병우 교육감이나 이시종 지사님께서 화해모드로 즐겁게 다니시는데, 무상급식이나 누리예산 이런 과정에서도 요새 화해모드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도 어쨌든 우리 중앙도서관장님이 도교육청에 건의를 하셔서 2016년도에는 도교육청과 도청의 관계에서 대표도서관의 윤곽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우리 교육청에서도, 제가 충분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관철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관장님의 의지가 좀 있으셔야 될 것 같고 또 담당부서하고도 협의를 하셔서 도청에 요구할 사항은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그러한 자세가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3월 1일 자로 부임하신 우리 기관장님들께서 다섯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3월에 첫 업무보고를 하셨고, 또 인수인계 받는 시간도 열악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각자 부임하시면서 기관의 남다른 생각과 어떻게 보면 일련의 로드맵이라고 할까요?
그런 생각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과학연구원장님부터 해서 다섯 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5개 기관의 우리 원장님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오늘 하신 말씀이 잘 지켜져서 오늘 교육의 한 획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이종욱 위원입니다.
올해 처음 들어와서 우리 교육장님들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뵙게 되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반갑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청주교육지원청의 우리 신경인, 도 교육국장님께서 또 우리 청주교육을 맡아주시는 교육장님으로 부임을 하셨고, 청주교육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과 또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우리 청주 교육청에 대해서 또 우리 청주교육에 대해서 많은 열정과 또 기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짧게 공통질의로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영동, 진천, 괴산증평 요번에 단양 교육장으로 이렇게 부임하신, 3월 1일 자로 부임하신 우리 교육장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공통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지자체로부터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하는 보은, 옥천, 영동, 증평, 단양교육지원청의 경우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또 교육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요번에 3월 1일 자로 우리 부임하신 영동, 그다음에 진천, 괴산증평, 단양 교육장님들께서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지, 또 평소에 생각을 갖고 계셨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말씀을 좀 듣고자 합니다.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주교육지원청을 제외한 아까 지금 부임하신, 3월 1일 자로 부임하신 우리 교육장님들께 제가 이 질의를 드린 것은 기존에 있던 장학사업이라든지 선임자들께서 해 오셨던 것을 여쭤보려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게 아니고요. 어쨌든 교육장님으로서 이번에 부임하시면서 일선에서 교장선생님도 하셨고, 그렇죠?
이런 부분에서 올해부터 우리가 보조를 못 받는다라는 생각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내가 교육장이 돼서 앞으로 이런 보조금에 대한 지원금을 못 받으면 나 나름대로 지금의 선임이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이런 부분을 했는데 나는 좀 다른 각도에서 지원금을 이렇게 받을 수 있는 노력이 좀 나름대로 있다라는 생각을 제가 들었기 때문에 하셨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그래서 올 한 해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 부임을 하셨고 또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양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군 단위의 우리 소규모 학교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임하신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소외된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