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명세서 102쪽, 설명자료 90쪽 좀 봐주시죠. 1차 추경 예결위에도 우리 문화예술과 예산이 많이 또 삭감이 됐네요, 보니까.
그래 여러 가지 삭감 예산 중에서 두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북의 문학 충북의 작가 문학제하고 다양성 영화 초대전 ‘다채’ 이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충북의 문화예산이 상당히 적습니다.
타 광역시에 비해도 적은데 또 우리 동료 위원께서 5분발언을 통해서 문화예산을 좀 늘려야 된다고 이런 5분발언도 한 적도 있는데 우리 충북의 문학 충북의 작가 문학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죠, 아니 제가 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 게 이 사업이 뭐 금년도 신규사업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계속사업이고,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이 사업이 그동안 사업하면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나요? 뭐 보조금 때문에 문제가 있다든가 그런 적 있습니까? 아니 글쎄 말이에요.
왜냐하면은 이 예산이 반천 갖고 하면은 사업비 산출근거를 보니까 인건비하고 공연료, 홍보물 제작 뭐 이런 사업인데 이 예산을 반천을 갖고는 사업하기가 곤란하겠더라고요. 그렇죠? 글쎄요, 투자계획에 봐도 자부담도 20%면 적지 않은 금액인데 이 사업도 그렇고 다양성 영화 초대전 ‘다채’ 이 사업도 신규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아니 저도 여기 상영하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같이 관람했던 도민들이 상당히 호응이 좋은데, 그렇죠? 그래서 아주 삭감이 돼서 상당히 아쉽고 이 사업이 뭐 신규사업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하던 사업이고 호응도 좋은데 삭감이 돼서 매우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