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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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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윤은희 위원님께서 한 거에 대한 저기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성정책관님! 이번 3월 8일 날 여성의 날 거기 행사에 참석했나요?

그런데 우리 충북의 여성단체와 아마 갔는데 혼나지 않으셨어요? 이렇게 여성 예산이 삭감이 됐는데 이거에 대한 질책을 받지는 않았나요? 예, 시간관계상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우리 도립대 총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립대 예산이 올라왔는데 버스가 내용연수가 지났나요? 그러면은 우리가 갖고 있는 버스 말고 다른 지방대학을 보면은 각 관광버스가 막 서울서 실어 나르고 그러는데 그럼 우리 도립대는 그런 버스가 몇 대가 운행됩니까?

그러면 30만㎞ 탄 차도 많이 낡았겠네요, 저기가? 그래서 이게 좀 시급성을 요해서 이번 추경에 예산을 올린 것입니까? 그런데 상임위에서 6억 1,000만 원 올린 예산 중에 달랑 어째 이거만 깎였습니까?

우리 문화체육국장님! 이게 보면 제목이 멋있어서, 공모사업인가 본데 135쪽에 “제천 응답하라 1975, 힐링재생 2020 사업”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야, 너무 멋있어 가지고 이게 제목이.

이게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됐나 본데 사실 내가 여기 문홍열 과장님 있으면 내가 우리 과장님한테 직접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안 보여 가지고. 말씀해 보세요. 예, 그런 사업인지는 여기 내용 있어서 알겠는데 이렇게 제목을 멋있게 뽑았다는 게 내가 이게… 제천시에서 응답하라 1975. 1975년도가 또 제천하고 무슨 연관성이 있나요?

대표하는 뭐 그런 저기가 있나요, ’75년도가? 우리가 드라마가 왜 1988년 응답하라가 있는데 제천 응답하라는 1975년인데, 우리 강현삼 위원님도 뭐 1975년도에 제천에 큰 저기가 있었습니까? (장내 웃음) 예, 하여간 제가 웃자고 한번 했습니다.

다음에 또 우리 이진규 국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되겠는데 116쪽, 세계무예위원회 창립. 사실 올해 본예산 때문에 무예마스터십 이게 사느냐 죽느냐 참 작년 12월 달에 고생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또 세계무예위원회 창립을 해야 되는데 또 삭감을 당했어요.

나는 그래서 진짜 우리 체육국장님 새로 이리 오시고 그 당시에 있던 분은 우리 의회사무처장으로 왔어요. 그래서 바뀌어서 이걸 하셨는데 왜 이거를, 설명을 못했나요? 왜, 어떻게 했기에 이걸 또 아주 상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을 당했습니까?

제가 이렇게, 여기 위원님들이 질의를 드리면은 거의 99.9%가 설명을 못해서 했다는 이 답이 거의 다 나오는데 아니 이런 거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이거를 접근을 했어야지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내가 오늘 예언하건대 오늘도 우리가 계수조정하러 들어갈 때 이거 하나 때문에 또 시간이 무지 할애될 수 있는 그런 여지를 또 우리 국장님이 남겨놨어요. (장내 웃음) 그래서 좀 내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학철 위원님도 간판이 뭐 저기 하고 무예 이거 때문에 나왔는데 난 진짜 걱정스러워요.

그렇게 해서 이런 부분을 하나 진짜 깔끔하게 상임위를 통과를 못했다는 게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만약에 이게 창립이 안 된다, 그러면 어떠한 일이 벌어집니까? 답변해 주세요. 여하간 얘기는 잘 들었고요. 115쪽에 무예마스터십 개최 해 가지고 6억 2,000만 원이 또 올라왔는데 사실 그러면은 이런 부분을 여기다 다 이렇게 한곳에 묶어서 올렸으면 안 됐습니까, 이런 건?

예, 잘 알았습니다. 하여간 또 예결위의 우리 행정문화위원회 소속의 위원님들이 세 분이 계시니까 계수조정이 끝날 때까지 우리 국장님이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