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본부장님! 이제 6월 30일이면 우리 혁신도시가 인사이동이나 이런 체제가 어떻게 변하는 겁니까? 이건 결산하고는 관계가 없지마는… 그러면 음성이나 진천에서 오는 공무원들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까, 그것도?
그리고 지금 우리가 예산 세워준, 이주하고 오면 100만 원씩 정착금 주는 거 그거 지금 어떻게 많이 잘 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아직도 지금 많이 아파트는 짓고 있는데 그래도 많이 타지에서 이주를 하고, 실정이 어떻습니까? 그럼 진천군도 지금 많이 늘었나요?
덕산면 쪽에 저기 한 아파트에도 입주가 많이 됐나요? 한 가지만 더 물어보면 단일화요금 갖고 많이 됐는데 택시나 이런 모든 부분, 그런 부분들이 잘 해결이 됐나요? 예, 우리 소방본부 반갑습니다.
아마 우리 소방본부에 대한 저희가 마지막 질의를 하는 것 같은데, 하여간 그동안 6년간 제가 이 자리에 있다가 아마 후반기에는 좀 옮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질의를 한번 드릴게요. 161쪽하고 162쪽에 소방행정과의 국외업무여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3,300만 원을 세웠는데 그래서 아마 1인당 대상으로 아마 150만 원씩 그래서 22명이 가는 걸로 돼 있는데, 집행잔액을 1,134만 원을 남겼어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돈을 남기게 됐죠? 예, 그 내역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 전년에도 똑같은 금액을 책정을 했는데 그 당시만 해도 1,096만 원을 남겼어요, 그 전 저기에도. 그러니까 왜 이렇게 어렵게 예산을 세워 놓고, 그러면 5명이면 더 얘기를 해서 갈 수 있는 인원을 좀 맞춰서 이걸 가셔야지 이걸 남기고. 또 소방장비운영에서 국외업무여비가 있어요.
그것도 1,600만 원 예산이 섰는데 900만 원의 예산을, 집행잔액을 남겼습니다. 이게 사실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장비나 이런 걸 해외에 가서 보고 벤치마킹하고 좋은 저기인데, 이런 예산을 세워 놓고 이렇게 집행잔액을 남긴다는 게 참 저기 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이런 거에 신경을 쓰시고, 아마 우리 도청에서 하는 국외업무연수비가 소방하고 우리 도 본청하고는 이게 차이가 엄청날 겁니다. 우리는 다 합쳐야 3,300만 원하고 1,600만 원이면 4,900만 원 세우는 건데 사실 이런 예산을 세워줬을 때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거기에 다 맞게끔 갔다 올 수 있도록 이런 예산을 집행잔액을 남기지 말고, 안 되면 한두 사람을 남는 금액만큼 더 인원을 보충해서 이런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