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정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영수 위원입니다. 공립 대안학교 설립 계획안이 올라왔는데 청명교육원을 청명중학교로 바꿔서 교육과정을 바꾸는 과정인데 여기에 대해서 조금 간략히 설명 좀, 뭐 많이 들었는데 제일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학생 수를 모집을 할 수 있는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현재하고 완전 사항이 틀린 사항이잖아요.

단기가 아니고 거기서 졸업장을 주는 형편인데. 개교가 결과적으로 내년도 3월 달에 입학인데 3월 달 같은 경우는 그러면 학생 수가 없을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 현재대로라면 13명은 입학생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시는 거죠?

현재 거기가 지금 결과적으로 기숙형이 되는데 추후에도 기숙형이 되는 건가요? 그럼 주말이나 일반 평상시에 우리 학생들이 집으로 갈 때는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거죠? 그럼 중학교 과정에서도 금요일 날은 집으로 돌아가는 걸로?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되고. 결과적으로 거기서 졸업장을 받는 건데.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이 어쨌든 중학교를 졸업을 하면 졸업장이 청명중학교로 나올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그 이후에 내가 필요한 고등학교를 갈 건데, 거기의 졸업장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 있을는지? 어쨌든 걱정은 엄청 됩니다.

이게 잘 되어야 될 텐데 어쨌든 지금 청명교육원의 문제점을 보완을 시켜서 중학교로 출발을 하는 과정인데, 이런 세세한 부분도 좀 짚어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그쪽이 학교위치로는 결과적으로는 좋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청명교육원으로서의 역할은 좋은데 중학교로서의 위치는 어쨌든 자율성이 많이 규제가 되는 그런 자리잖아요, 거기가.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중학교 위치로서가 맞나 요것도 한번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학교, 결과적으로 신설학교가 개교가 되는 부분인데 중학교로서의 위치, 그다음에 거기에 위치해 있는 청년수련원이라든가 외국어교육원 이 부분하고 겹쳐서 같이 생활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하고의 관계 요 부분을 우리 원장님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장점으로 생각을 하고 계시고, 현재 다문화학생들을 교육을 시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죠, 추후에? ’18년도까지는 그러니까 2년 동안 다문화를 같이 받는 걸로 되어 있는 거네요. 이 부분이 우리 청명중학교 학생들이랑 다문화학생들이랑 장기적으로 있다 보면 부딪치는 부분은 없을까요?

어쨌든 다시 중학교가 하나 설립이 되는 그런 부분인데 그런 세세한 부분, 장점은 장점대로 살려 가지고 우리 청명중학교가 성공하는 롤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본인 생각에 어쨌든 지금 새로운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는 청명중학교 교명은 바꾸어 주는 게 어떤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이 교명을, 어쨌든 청명교육원을 청명중학교로 바꾸다 보면 우리 위원들이 우려하는 부분, 여러 가지 우려하는 부분이 연계가 되는 부분이니까 교명을 바꾸어 가지고 새로운 분위기에서 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이숙애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던 부분, 아까 직업군, 내가 필요로 해서 올 수 있는 직업, 지금 그쪽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시킨다고 한 가지 지금 하고 있는데, 아마 다른 데도 대안학교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바리스타뿐이 아니라 여러 가지, 몇 가지를 더 추가를 시켜서 가칭 청명중학교에 가면 뭐를 배울 수 있다, 이 이미지 쇄신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교육방침으로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세입세출 결산서 10쪽에 보면, 10쪽에 보면 최근 3년간 세입세출결산 현황이 있고 그 중간쯤에 보면 학교 교육여건개선 시설비 2013년, ’14년, ’15년 이렇게 비교가 되어 있는데 비율을 보면 해마다 줄고 있고 2015년에는 상당히 많은 금액이 줄었습니다, 학교 교육여건개선 시설비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신설이나 증설 부분에서 많은 금액이 줄었다? 제일 큰 이유가 그겁니까?

보통 때보다는 학교 개선 시설비용이 그냥 평상시대로는 갔다,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결과적으로 제일 큰 이유가 학교 신설 부분 때문에 줄어들었고 다른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지금 판단이 되는데, 우리가 예산상에서도, 제가 예산 그 부분을, 2015년도 시설부분 예산이 얼마 되었던 거죠? (…) 일단 신설 부분 때문에 그렇게 됐다 이렇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지금 많은 금액이 줄었고, 그럼… 그러면 결과적으로 내년도 예산이 이 정도 설 것 같습니까?

장기적으로 지금 계획 세워진 게 있는데, 결과적으로 3년 동안 보면 많은 금액이 줄었고 내년에도 결과적으로 준다는 얘기가 지금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학교 신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줄을 수 있는 사항이 있다, 제가 보는 입장은 뭐냐 하면 어쨌든 예산 이 부분, 지금 각 학교에 가보면 심각합니다.

삼사십 년씩 된 부분, 삼사십 년씩 된 시설이 너무나 많이 존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렇게 줄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지금 이 금액 2013년, ’14년도 맞춰서, 신설이 없으면 그 금액 정도는 맞춰놔야지만 추후에 문제가 없다고 이렇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삼사십 년 된 학교들 거의 신설해 달라고, 증축해 달라고 그러고 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러 학교에서 한꺼번에 그걸 요청을 하면 어떻게 할 건가 제일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시설과장님 보시는 것도 지금 신설학교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예산상 이렇게 나타난 걸로 보는 겁니까?

예, 알았습니다. 지금 다른 질의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전남에 섬마을 여교사 집단성폭행 얘기가 많이 오고가고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에도 관사문제가 많이 얘기가 오고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충청북도의 관사현황이 어떤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사택부분이 지금 전체 54개 중에 여직원이 18개를 사용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개인사택입니까, 공동사택입니까, 이 부분이? 예, 지금 개인사택들 사용하는 우리 사용자분들이 학교장님들이나 우리 교육장님들이 사용하는 부분이 많은가요, 개인사택은?

어쨌든 지금 개인사택 부분도 우리가 지금 개·보수를 할 사항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대다수 사용하시는 사용자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현재 사회분위기가 아파트나 공동사택 쪽이 좋지 않느냐 지금 냉방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그걸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마 이번 기회에 개인사택의 운영비 그다음에 우리가 임대주택을 사용했을 때의 운영비 이 부분도 냉철하게 한번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직원들 부분, 보안시설이나 이런 부분은 해야 될 거고 아울러 이번 기회에 개인사택 부분 계속 활용을 해야 되나도 한번 이번 기회에 파악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진천군 의원이다 보니까 진천에 관심이 더 많고, 많다 보니까 제가 여러 번 얘기를 했습니다만 진천에 공동관사 부분을 여러 번 설명을 드렸습니다. 우리 진천에 공동관사 꼭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장점이 많을 것 같아요. 지금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없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저희 진천 같은 경우도 공동관사가 들어올 경우 아이들 학생지도나 이런 부분이 자연적으로 해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 학창시절을 보면 선생님들 시내에서 보면서 자연스럽게 학생지도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우리 진천군에 공동관사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진천은 시내권이다 보니 과장님 생각에 그래서 제일 늦게 들어오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그런 것 같지가 않습니다. 우리 광혜원중학교만 해봐도 우리 교직원분들이 1년밖에 안 계세요.

이유를 따져봤더니 청주에서 출퇴근하기가 너무 힘들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여튼 지금 이분들이 진천에 거주하시고 진천에서 태어나신 분들이 진천의 선생님들을 하시는 게 아닙니다. 거의 지금은 전국적으로 모집이 되어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지금 충청북도에 유입되시는 교직원 여러분들께서 전국에서 모집되다 보니까, 모집되다 보니까 제가 공동관사가 그래서 필요하다. 서울에 계시고 경기에 계신 분들이 진천에서 교직생활을 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어디 가서 저기를 할 거며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진천이나 충북에 대한 교육의 열정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거죠. 이분들을 서울이 됐건 경기가 됐건 충북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꼭 필요하다. 외지에 있는 유능한 우리 교직원 여러분들을 충북의 자원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