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정영수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궁금한 점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영동에 보면 영동 작은 영화관을 건립하셔 갖고 100% 지금 저기를 하셨는데, 거기 혹시 가보셨습니까?
설명자료 87쪽이네요, 작은 영화관 건립했는데 영동 우리 국비가 나갔죠? 현재 지금 건축 중에 있고, 2관. 위치는 대충… 영동 위치는 나와 있나요?
어쨌든 저희 진천에도 영화관이 하나 들어왔는데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진천 주민들 하는 얘기가 “문화수준이 이제는 많이 올라가 있구나!” 이렇게 호응을 하고 있고 덩달아서 진천에 영화관이 들어옴으로써 지역 상권도 살아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어쨌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라고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도 한번 유심히 잘 살펴봐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군민들의 문화수준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 있더라고요. 진천 같은 경우는 혹시 이게 될까 말까 걱정을 했습니다마는 그 주변 일대뿐이 아니라 많은 상권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단순하게 영화관만 개관이 아니고 지역상권을 실릴 수 있다는 여건으로 이렇게 접근을 해 주셔서 많은 관심을 갖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한번 완공이 되면 다시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그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님입니까?
지금 보면 결과적으로 수입이 한 13억 8,000 정도가 되고 지출이 한 10억 8,000만 원 정도 되는데 식품진흥기금이 우리가 쓸 수 있는 여력이 어느 정도까지입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그런데 실질적으로 쓰는 게 융자부분만 저희들이 사업이 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지금 10억 8,000만 원 지출된 금액이 지금 국장님께서 얘기하신 그 부분에서 다 지출이 된 건가요? 아니잖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한 50% 정도가 우리 회원업소 내지 그분들한테 지출이 된 거네요?
한 50% 정도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더 활성화가 돼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저번에 8일 날도 5분발언을 했습니다마는, 휴·폐업이 한 40% 이상이 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이 돈은 자꾸 쌓여가고 있고 아마 규제를 심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시·군 단위에도 지금 많은 데는 많이 우리 식품진흥기금이 있습니다, 진천 같은 경우는.
어쨌든 우리 식품 관련 기업체가 많다 보니까 상당히 금액이 많이 늘고 있는데 많이 사용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규제가 좀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을 좀 완화를 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많이 관심 좀 가져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궁금한 점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영동에 보면 영동 작은 영화관을 건립하셔 갖고 100% 지금 저기를 하셨는데, 거기 혹시 가보셨습니까? 설명자료 87쪽이네요, 작은 영화관 건립했는데 영동 우리 국비가 나갔죠? 현재 지금 건축 중에 있고, 2관.
위치는 대충… 영동 위치는 나와 있나요? 어쨌든 저희 진천에도 영화관이 하나 들어왔는데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진천 주민들 하는 얘기가 “문화수준이 이제는 많이 올라가 있구나!” 이렇게 호응을 하고 있고 덩달아서 진천에 영화관이 들어옴으로써 지역 상권도 살아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어쨌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라고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도 한번 유심히 잘 살펴봐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군민들의 문화수준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 있더라고요. 진천 같은 경우는 혹시 이게 될까 말까 걱정을 했습니다마는 그 주변 일대뿐이 아니라 많은 상권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단순하게 영화관만 개관이 아니고 지역상권을 실릴 수 있다는 여건으로 이렇게 접근을 해 주셔서 많은 관심을 갖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한번 완공이 되면 다시 한번 질의드려 보겠습니다.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그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보건복지국장님입니까? 지금 보면 결과적으로 수입이 한 13억 8,000 정도가 되고 지출이 한 10억 8,000만 원 정도 되는데 식품진흥기금이 우리가 쓸 수 있는 여력이 어느 정도까지입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그런데 실질적으로 쓰는 게 융자부분만 저희들이 사업이 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지금 10억 8,000만 원 지출된 금액이 지금 국장님께서 얘기하신 그 부분에서 다 지출이 된 건가요? 아니잖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한 50% 정도가 우리 회원업소 내지 그분들한테 지출이 된 거네요? 한 50% 정도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더 활성화가 돼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저번에 8일 날도 5분발언을 했습니다마는, 휴·폐업이 한 40% 이상이 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이 돈은 자꾸 쌓여가고 있고 아마 규제를 심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시·군 단위에도 지금 많은 데는 많이 우리 식품진흥기금이 있습니다, 진천 같은 경우는. 어쨌든 우리 식품 관련 기업체가 많다 보니까 상당히 금액이 많이 늘고 있는데 많이 사용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규제가 좀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을 좀 완화를 시켜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많이 관심 좀 가져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정영수 위원입니다.
일자리기업과 보면 좋은 일자리 청년 행복프로젝트 9,400만 원을 100% 지금 못 쓰셨는데 그 이유가 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2016년도 다른 계획을 세우셨다는데 그걸 좀 구체적으로 얘기해 줄 수 있나요? 어쨌든 좋은 계획을 잡으셨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집행을 못하는 그런 결과가 나타났는데, 어쨌든 2016년도 지금 계획을 세우셨다니까 그 사업 끝나고 나서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바로 밑에 기업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이 부분도 많이 남았네요. 이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런 거죠? 이용실적이 저조해서 그런 거군요, 다른 큰 이유는 없는 거고.
이차보전 우리 도에서도 하고 있고 각 시·군에서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소규모 자영업자한들한테도 이차보전을 해 주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우리 진천 같은 경우는 그 금액이, 예산 세운 금액이 떨어져 이차보전을 못해 주고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 도에서도 이차보전을 해 주고 계신데 우리 도와 각 시·군에 한번 실태 좀 파악해 가지고 그 이차보전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