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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순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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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임순묵 의원입니다. 지난해에도 이 대책활동을 보면 거의 우리가 간담회 내지 이런 작은 행사는 있었지만 어떻게 학술적으로, 지금 한 30년이 넘도록 이게 계속 진행되어 온 일인데 학술적으로 이 논리를 우리가 반대하는 논리가 타당성 있게 정리된 게 있는지? 지금 지난번에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내가 발견한 사항인데 그분들이 계속 이 문장대온천 저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연구도 하시고 지난 자기들이 과거 자료를 갖고 지금 현재 환경법하고 적용을 해서 논리를 펴고 있는데 그분들 대책이 좀 대우가 미흡하지 않았나, 그분들이 우리 충주 쪽이나 우리 도의회 쪽에도 계속 그런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충청북도에서 어떤 구성체를 마련해 가지고 도민대책위라고 해서 했는데 거기에도 그런 학술인들이나 실제 한강수계에 살면서 조사해서 자료를 갖고 있는 분들은 배제됐다는 여론이 있었는데, 그것도 그분들 말만 다 믿을 수는 없고 그런 부분들도 이래 내용을 좀 살펴봐 가지고 사실인지, 그리고 그분들 학자들 말을 100%, 그분들은 학술을 연구했으니까 그분들 논리가 정연하다는데 그걸 왜 우리 쪽에서는 보고받거나 이용을 안 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 가지고 그런 분들을 참여시키든지 아니면 학술단체를 따로 만들어서 용역이 아닌 이걸 끝까지 저지될 때까지 그런 분들을 모시고 같이 갈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좀 연구해 주시고, 다음은 우리 상수원인데 상수원 지금 괴산에도 한 집도 안 먹고 있는 거죠, 물은? 식수로 사용하는 집은 없잖아요? 줄어든 게 아니라 열 가구든 스무가구가 식수로만 사용한다면 이게 무지하게 효과가 크다는 거예요, 저지할 수 있는.

그런데 식수로 전혀 사용을 않고 있다면, 우리 충주는 이 상수원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치수해서 상수처리해서 물처리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괴산 자체가 지금 이 물을 사용 안 하고 있거든요, 식수로. 우리 충주댐의 광역상수도를 먹고 있는데 그 상류지역의 일부라도 우리가 지원이라도 해서 이 좋은 물을 먹을 수 있게 이렇게 하는 방안도 장기적으로는, 장기적이 아니라도 이거 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거 아니니까 비용만 괴산군하고 상의해서 하면 상수처리를 해서 주민들이 먹고 있다,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 것도 우리 대책위에서도 좀 상의를 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