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먼저 제가 이 산업경제에 오게 돼서 개인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우리 황규철 위원장님, 그토록 원하던 산업경제위원장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 여러분, 이렇게 함께 일을 하게 돼서 굉장히 감사하고 제 자신이 고맙다고 생각을 합니다. 산업경제는 제가 전반기에 소망을 했던 부분인데 사실 원내대표를 맡다 보니까 저도 몇 바퀴 돌다가 결과적으로는 정책복지에서 2년 동안 있었습니다.
막상 이렇게 제가 산업경제에 들어와서 일한다고 보니까 머리가 하얗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어쨌든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서 농촌에서 살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산업경제에 가서 농민을 아우르고 또 우리 지역의 기업들을 좀 아우르고 충북의 중소기업들이 수출하는 데에 힘 좀 써야 되겠다는 그런 사명감 갖고 사실은 이 자리에 오게 됐는데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책복지도 분위기가 좋고 열심히 해서 작년에 최우수 상임위로 뽑혀서 상도 받았는데 앞으로 2년 동안 열심히 해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가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가 나이는 밑에서 두 번째입니다마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위원 여러분!
산업경제위원회가 발전하고 산업경제위원회가 활성화되고 또 함께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충북 4%경제 달성에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위원장님을 잘 모시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