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지금 제가, 이거 같은 질의인데요. 발상의 전환이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8대 때 제가 했을 때도 이게 똑같은 질의, 똑같은 질의 답변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게 이런 내용입니다.
정확하게 얘기를 해 가지고 이게 안 본다는 얘기는 고루해서 볼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다 나온 내용은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서 아니면 다른 매체를 통해서 다 보도되고 다 생각하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시·군까지 포함해 갖고 우리 도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한 필요성이 있나 없나를 이제는 재검토를 해 봐야 된다, 지금 이 자리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런 부분이 시정이 돼도 시정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이거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해 가지고 이것이 과연 다른 방법으로, 이게 4억 1,600만 원인데 이거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이게 120만 부를 했을 때 한 장에 380, 한 400원꼴 치는 건데 이거에 대한 전체적인 한번 공보관실에서, 각 시·군에도 똑같이 이런 게 진행이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로 필요한 건가 필요하지 않은가, 오히려 이 예산을 다른 데로 전용해 가지고 좀 이렇게 정말로 획기적인 방법을 생각해야지 이거에 대한 이런 내용은 아마 계속해서 이게 반복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시·군까지 예산을 합하면 상당한 금액이, 시·군지도 똑같습니다, 그게.
저희들 얘기하는, 누가 참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지경인데 예산낭비라고 생각하고요. 이거에 대한 정말 특단의 대책을 통해 가지고 한번 존폐 여부도 같이 생각해서 이 예산을 다른 데로 홍보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이 시점에서는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