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8페이지.
보니까 추진상황이 41개 단체에 40회 공연을 추진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41개 단체 중에서 40회 공연은 41개 단체가 골고루 다 한 건 아니죠? 그냥 겹쳐 있는 부분도 많은 거죠? 그러면 12월까지 40회를 추진할 계획에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게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라는 게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은 예술단체 등록을 한 단체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단체가 무슨 예술단, 무슨 예술단 해 갖고 죽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분들 가시는 거에 대한 실비 제공을 지원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지원 자체가 어떻게 되나 알고 싶습니다.
그거는 대충 알겠는데 그 실비라는 게 예를 들어서 여기서 음악이라고 하면은 음악에는 가요 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민요 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대개 보면은 그 예술단 자체에 저희들 민요하고 일반 트로트 가수분들하고 그리고 일반 무용도 한국무용까지도 곁들여서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게 이제 그런 분들 지원되는 부분이 차별된다든가 아니면 어떠한 기준에 의해서 나가는가, 혹시 그런 기준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술단을 보면 저희들도 지역에서 봉사활동 식으로 해서 그 지역 또 가수분들도 많이, 더군다나 요즘 같은 때는 한더위에도 고생하시는 걸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혹시 지원되는 게 어떤 식으로 되나 제가 몰라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