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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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봉순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봉순 위원입니다. 먼저 저도 한 두 가지 정도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우선 질의하기 전에 좀 전에 우리 최병윤 위원님께서 지역 업체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보충질의를 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회계과에서 계약업무를 하고 있으면서 지역과 타 지역에 혹시 그 계약업무에 대한 비율이 대략적인 퍼센트는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아까 우리 최병윤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비근한 예로 건설업계나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인근에 세종시가 들어서면서도 충북 업체가 참여를 못하고 결국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로 주소를 이전을 해서 업체명을 세종시로 바꿔서 그렇게 해서 입찰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던 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 충북도 뭔가 우리 충북에서 있을 때 우리 충북에 있는 기업체가 또 식품이면 식품, 건축이면 건축, 토목이면 토목 이런 부분이 가능한 한 지역에서 지역에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계약 조건이라든가 아니면 기타 여러 사항으로 해서 억제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인근에서는 이미 그렇게 지역을 자기 지역을 커버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는 너무 또 그냥 금액에 대한 부분만 가지고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설명자료 43페이지인가요. 여기 고부가가치에 대한 수산자원 육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누가 답변하셔야 되나요?

여기 보니까 토종어류 치어방류 등을 통한 수산자원 보호·관리 강화 이렇게 해 가지고 아마 내수면에서 붕어라든가 쏘가리 같은 거를 양식을 해서 방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보고서에 보면은 거의가 대청호나 금강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외에 혹시 다른 데 또 방류하는 지역이 있습니까? 지금 치어라고 하면 거의 한 3㎝ 이하를 얘기하는 거죠?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요 지금 우리가 토종어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토종 붕어라든가 쏘가리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치어 생산을 해서 방류를 하고 보급을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제 잘못된 부분이 이건 옛날부터 그렇게 돼 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대청댐이나 이런 큰 댐에서 충주호나 이런 데서는 항간에 블루길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토종붕어를 잡아먹는 고기가 엄청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토종붕어 치어는 거의 3㎝ 이하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방생하나마나 블루길 먹이입니다. 먹이를 계속해서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돈을 들여서 토종붕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거를 한다면 가능한 한 이런 블루길이 있다는, 여러 가지로 지금 이걸 잡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투입도 되고 하는 그런 대청호나 충주호 이런 데에다가 방류하시는 것보다 오히려 충북에 있는 각 지역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청호 위에 보은, 옥천, 영동에 저수지 부분 같은 데도 방류를 하신다고 했는데 결국 물고기라는 게 조그만 데에 놔둬도 넘치면 살 수 없으면 옆으로 넘어가게끔 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우리는 큰 댐에다가만 방류를 하다 보니까 결국은 살아남는 확률이 저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또 우리가 블루길 떡밥 주듯이 결국은 치어로다가 떡밥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큰 댐보다는 오히려 우리 충북에 있는 각 지역의 조그만 저수지에 방류를 해서 분산시키면 충분히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 토종붕어나 쏘가리 이런 부분이 돈 들여서 생산을 해서 결국은 그냥 먹이로 가지 말고 우리 토종붕어가 많이 생산이 되고 많이 자라서 우리 여러 사람에게 더 좋은 걸로 보급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떠한 이거 치어를 방류하는데 있어 가지고 어떠한 특정한 지역이나 아니면 규모나 이런 걸 갖고 방류하는 것은 아니죠?

그 부분이 이제 어민들을 보호하는 차원도 있지만 결국은 블루길이 없는 그 인근에 방류를 해 줘도 방류한 고기가 한곳에 방류했다고 그래서 그곳에 머무르지는 않습니다. 항상 조그만 저수지에 방류를 하면 그 물을 타고 넘어와서 하천을 거쳐서 결국은 또 댐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오히려 대청호 같은 큰 데에다가 방류를 해서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일부 거기에 대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런 것보다는 조금, 그런 부분도 일단 하면서 그 근처에 인근에 블루길이 없는 쪽에다가 방생을 해서 조금 더 큰 다음에 들어가면 먹이는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그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수익성이 더 높아지지 않나 싶습니다.

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도의회 청사에 대해서 여기 나왔습니다. 도의회 청사는 지난번에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한참 신경전을 하다가 결국은 이제 도의회 청사로 하는 걸로 했고 저희들이 몇 개 안을 제시해서 의회에서 그거에 대해서 검토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여기 보니까 강원, 전북, 경북에…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3개 도의회의 청사를 벤치마킹하겠다고 돼 있는데 저는 강원도하고 전북은 안 가봤고 지난번에 경북은 가봤습니다. 지금 우리 중앙초 리모델링하는 부분이 중앙초 학교 건물을 가지고 경북이나 아니면 강원도나 전북에 있는 벤치마킹을 할 정도의 규모나 아니면 그 폭이 나온다고 혹시 생각을 하십니까? 이건 답변을 누가 해 주셔야 되죠?

우리가 그 부분이 본회의장을 새로 짓고, 나머지는 리모델링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건 건축적인 문제고 기술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충분히 답변을 못하시는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신 현재 진행상황이 어디까지 가 있는 겁니까?

이 부분을 혹시 의회에서 변경사유가 있을 때 변경을 할 수 있는 시기적인 여유는 있습니까? 맞습니다. 지금 우리 김학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원들이 의회 건물을 꼭 숙원사업이라고 할 수 없고요.

그건 당연히 집행부에서 의원들 또 집행부의 업무의 원활함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필요한 시설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집행부에서 당연히 건물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나머지 현재 진행돼 있는 부분과 향후 갈 부분은 서면으로 해서 하나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 계신가요? 생활방범용 CCTV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 생활방범용 CCTV가 각 시·군에서 요청이 돼서 아마 설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설치가 되면은 향후에 설치가 사실상 됐나 안 됐나 그 최종 보고가 시·군에 설치된 게 올라오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그냥 그쪽으로 지원만 하고 그다음에 사후관리를 각 시·군에서 그냥 하는 건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게 그쪽에서 올라와서 숙원사업으로 내려갔을 때 사후관리보다 사업이 완료됐다고 보고는 안 올라오나요?

이거 본 위원이 왜 여쭤보냐면은 각 시·군에서 사실상 생활방범용으로 필요하다는 CCTV는 거의가 한두 건씩 사건이 일어난 부분이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거의 CCTV가 숙원사업으로 내려가는 거 같은 경우는 거의 100% 금액이 다 지원이 되는 걸로 알로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도에서 지원된 금액이 3개월, 4개월 길게는 5개월, 6개월까지도 시행이 안 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 시·군에서는. 그래서 생활방범용이라는 거는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가장 그 지역에서 시급하다고 생각해서 올라온 부분인데 그나마 올라오는 동안까지도 시간이 걸렸는데 그래도 설치가 되는 데까지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현실적으로는 어려울지는 모르지만 도에서도 한번 지원했을 때에 이것이 내려가 가지고 시·군비가 포함되는 금액이라면 당연히 시·군에서 자기들 예산에 반영을 해서 그 후에 나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마 CCTV 같은 경우는 거의 100%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각 시·군에 통보를 하셔서 이게 지원이 됐을 때는 바로 선집행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거 지금 현재까지 그 내려간 중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 보고나 아니면 그 후에 거는 각 시·군서 관리하고 있는 거지 여기서는 지원만 내려 보낸 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신 거네요, 그럼.

그렇다면은 보고 올라오는 게 보면 각 지역별로 올라오는 게… 그러면 결과보고가 연말에 일괄로 올라옵니까?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올라옵니까? 그래서 그걸 한번 본 위원이 왜 얘기하느냐 하면 저희 지역만 아니라 다른 데를 보면은 전부가 다 그게 해 줄 때 해 주면서도 너무 늦게 시행이 되다 보니까 시·군에 한번 더 말씀을 해 주셔서 여기 도에서 집행되는 것만큼은 본인들 금액이 들어가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그 부분을 각 시·군에 말씀을 하셔서 이러한 데 바로바로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생활방범은 한시라도 1시간, 2시간 시간이 필요한, 항상 시간을 다급하게 어느 부분은 오늘도 사건사고가 있을 수 있고 금방금방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을 거의가 요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감안을 해서 도에서도 어려우시겠지만 그 내려가 있는 부분이 금방금방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시·군에 관리 감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먼저 저도 한 두 가지 정도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우선 질의하기 전에 좀 전에 우리 최병윤 위원님께서 지역 업체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보충질의를 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회계과에서 계약업무를 하고 있으면서 지역과 타 지역에 혹시 그 계약업무에 대한 비율이 대략적인 퍼센트는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아까 우리 최병윤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비근한 예로 건설업계나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인근에 세종시가 들어서면서도 충북 업체가 참여를 못하고 결국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로 주소를 이전을 해서 업체명을 세종시로 바꿔서 그렇게 해서 입찰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던 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 충북도 뭔가 우리 충북에서 있을 때 우리 충북에 있는 기업체가 또 식품이면 식품, 건축이면 건축, 토목이면 토목 이런 부분이 가능한 한 지역에서 지역에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계약 조건이라든가 아니면 기타 여러 사항으로 해서 억제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인근에서는 이미 그렇게 지역을 자기 지역을 커버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는 너무 또 그냥 금액에 대한 부분만 가지고 안일하게 대처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설명자료 43페이지인가요.

여기 고부가가치에 대한 수산자원 육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누가 답변하셔야 되나요? 여기 보니까 토종어류 치어방류 등을 통한 수산자원 보호·관리 강화 이렇게 해 가지고 아마 내수면에서 붕어라든가 쏘가리 같은 거를 양식을 해서 방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보고서에 보면은 거의가 대청호나 금강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 외에 혹시 다른 데 또 방류하는 지역이 있습니까?

지금 치어라고 하면 거의 한 3㎝ 이하를 얘기하는 거죠?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요 지금 우리가 토종어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토종 붕어라든가 쏘가리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치어 생산을 해서 방류를 하고 보급을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제 잘못된 부분이 이건 옛날부터 그렇게 돼 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대청댐이나 이런 큰 댐에서 충주호나 이런 데서는 항간에 블루길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토종붕어를 잡아먹는 고기가 엄청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토종붕어 치어는 거의 3㎝ 이하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방생하나마나 블루길 먹이입니다.

먹이를 계속해서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돈을 들여서 토종붕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거를 한다면 가능한 한 이런 블루길이 있다는, 여러 가지로 지금 이걸 잡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투입도 되고 하는 그런 대청호나 충주호 이런 데에다가 방류하시는 것보다 오히려 충북에 있는 각 지역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청호 위에 보은, 옥천, 영동에 저수지 부분 같은 데도 방류를 하신다고 했는데 결국 물고기라는 게 조그만 데에 놔둬도 넘치면 살 수 없으면 옆으로 넘어가게끔 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우리는 큰 댐에다가만 방류를 하다 보니까 결국은 살아남는 확률이 저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또 우리가 블루길 떡밥 주듯이 결국은 치어로다가 떡밥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큰 댐보다는 오히려 우리 충북에 있는 각 지역의 조그만 저수지에 방류를 해서 분산시키면 충분히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 토종붕어나 쏘가리 이런 부분이 돈 들여서 생산을 해서 결국은 그냥 먹이로 가지 말고 우리 토종붕어가 많이 생산이 되고 많이 자라서 우리 여러 사람에게 더 좋은 걸로 보급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떠한 이거 치어를 방류하는데 있어 가지고 어떠한 특정한 지역이나 아니면 규모나 이런 걸 갖고 방류하는 것은 아니죠? 그 부분이 이제 어민들을 보호하는 차원도 있지만 결국은 블루길이 없는 그 인근에 방류를 해 줘도 방류한 고기가 한곳에 방류했다고 그래서 그곳에 머무르지는 않습니다. 항상 조그만 저수지에 방류를 하면 그 물을 타고 넘어와서 하천을 거쳐서 결국은 또 댐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오히려 대청호 같은 큰 데에다가 방류를 해서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일부 거기에 대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오히려 그런 것보다는 조금, 그런 부분도 일단 하면서 그 근처에 인근에 블루길이 없는 쪽에다가 방생을 해서 조금 더 큰 다음에 들어가면 먹이는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그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수익성이 더 높아지지 않나 싶습니다. 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도의회 청사에 대해서 여기 나왔습니다.

도의회 청사는 지난번에 저희들이 교육청하고 한참 신경전을 하다가 결국은 이제 도의회 청사로 하는 걸로 했고 저희들이 몇 개 안을 제시해서 의회에서 그거에 대해서 검토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여기 보니까 강원, 전북, 경북에…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3개 도의회의 청사를 벤치마킹하겠다고 돼 있는데 저는 강원도하고 전북은 안 가봤고 지난번에 경북은 가봤습니다. 지금 우리 중앙초 리모델링하는 부분이 중앙초 학교 건물을 가지고 경북이나 아니면 강원도나 전북에 있는 벤치마킹을 할 정도의 규모나 아니면 그 폭이 나온다고 혹시 생각을 하십니까?

이건 답변을 누가 해 주셔야 되죠? 우리가 그 부분이 본회의장을 새로 짓고, 나머지는 리모델링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건 건축적인 문제고 기술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충분히 답변을 못하시는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신 현재 진행상황이 어디까지 가 있는 겁니까? 이 부분을 혹시 의회에서 변경사유가 있을 때 변경을 할 수 있는 시기적인 여유는 있습니까? 맞습니다.

지금 우리 김학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원들이 의회 건물을 꼭 숙원사업이라고 할 수 없고요. 그건 당연히 집행부에서 의원들 또 집행부의 업무의 원활함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필요한 시설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집행부에서 당연히 건물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나머지 현재 진행돼 있는 부분과 향후 갈 부분은 서면으로 해서 하나 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 계신가요?

생활방범용 CCTV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 생활방범용 CCTV가 각 시·군에서 요청이 돼서 아마 설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설치가 되면은 향후에 설치가 사실상 됐나 안 됐나 그 최종 보고가 시·군에 설치된 게 올라오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그냥 그쪽으로 지원만 하고 그다음에 사후관리를 각 시·군에서 그냥 하는 건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게 그쪽에서 올라와서 숙원사업으로 내려갔을 때 사후관리보다 사업이 완료됐다고 보고는 안 올라오나요? 이거 본 위원이 왜 여쭤보냐면은 각 시·군에서 사실상 생활방범용으로 필요하다는 CCTV는 거의가 한두 건씩 사건이 일어난 부분이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거의 CCTV가 숙원사업으로 내려가는 거 같은 경우는 거의 100% 금액이 다 지원이 되는 걸로 알로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도에서 지원된 금액이 3개월, 4개월 길게는 5개월, 6개월까지도 시행이 안 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 시·군에서는.

그래서 생활방범용이라는 거는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가장 그 지역에서 시급하다고 생각해서 올라온 부분인데 그나마 올라오는 동안까지도 시간이 걸렸는데 그래도 설치가 되는 데까지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현실적으로는 어려울지는 모르지만 도에서도 한번 지원했을 때에 이것이 내려가 가지고 시·군비가 포함되는 금액이라면 당연히 시·군에서 자기들 예산에 반영을 해서 그 후에 나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마 CCTV 같은 경우는 거의 100%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각 시·군에 통보를 하셔서 이게 지원이 됐을 때는 바로 선집행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거 지금 현재까지 그 내려간 중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 보고나 아니면 그 후에 거는 각 시·군서 관리하고 있는 거지 여기서는 지원만 내려 보낸 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신 거네요, 그럼. 그렇다면은 보고 올라오는 게 보면 각 지역별로 올라오는 게… 그러면 결과보고가 연말에 일괄로 올라옵니까?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올라옵니까?

그래서 그걸 한번 본 위원이 왜 얘기하느냐 하면 저희 지역만 아니라 다른 데를 보면은 전부가 다 그게 해 줄 때 해 주면서도 너무 늦게 시행이 되다 보니까 시·군에 한번 더 말씀을 해 주셔서 여기 도에서 집행되는 것만큼은 본인들 금액이 들어가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그 부분을 각 시·군에 말씀을 하셔서 이러한 데 바로바로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생활방범은 한시라도 1시간, 2시간 시간이 필요한, 항상 시간을 다급하게 어느 부분은 오늘도 사건사고가 있을 수 있고 금방금방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을 거의가 요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감안을 해서 도에서도 어려우시겠지만 그 내려가 있는 부분이 금방금방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시·군에 관리 감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 계신가요? 생활방범용 CCTV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 생활방범용 CCTV가 각 시·군에서 요청이 돼서 아마 설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설치가 되면은 향후에 설치가 사실상 됐나 안 됐나 그 최종 보고가 시·군에 설치된 게 올라오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그냥 그쪽으로 지원만 하고 그다음에 사후관리를 각 시·군에서 그냥 하는 건지 이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게 그쪽에서 올라와서 숙원사업으로 내려갔을 때 사후관리보다 사업이 완료됐다고 보고는 안 올라오나요? 이거 본 위원이 왜 여쭤보냐면은 각 시·군에서 사실상 생활방범용으로 필요하다는 CCTV는 거의가 한두 건씩 사건이 일어난 부분이 대다수입니다.

그런데 거의 CCTV가 숙원사업으로 내려가는 거 같은 경우는 거의 100% 금액이 다 지원이 되는 걸로 알로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도에서 지원된 금액이 3개월, 4개월 길게는 5개월, 6개월까지도 시행이 안 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 시·군에서는. 그래서 생활방범용이라는 거는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가장 그 지역에서 시급하다고 생각해서 올라온 부분인데 그나마 올라오는 동안까지도 시간이 걸렸는데 그래도 설치가 되는 데까지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현실적으로는 어려울지는 모르지만 도에서도 한번 지원했을 때에 이것이 내려가 가지고 시·군비가 포함되는 금액이라면 당연히 시·군에서 자기들 예산에 반영을 해서 그 후에 나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마 CCTV 같은 경우는 거의 100%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각 시·군에 통보를 하셔서 이게 지원이 됐을 때는 바로 선집행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거 지금 현재까지 그 내려간 중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러니까 보고나 아니면 그 후에 거는 각 시·군서 관리하고 있는 거지 여기서는 지원만 내려 보낸 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신 거네요, 그럼. 그렇다면은 보고 올라오는 게 보면 각 지역별로 올라오는 게… 그러면 결과보고가 연말에 일괄로 올라옵니까?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올라옵니까? 그래서 그걸 한번 본 위원이 왜 얘기하느냐 하면 저희 지역만 아니라 다른 데를 보면은 전부가 다 그게 해 줄 때 해 주면서도 너무 늦게 시행이 되다 보니까 시·군에 한번 더 말씀을 해 주셔서 여기 도에서 집행되는 것만큼은 본인들 금액이 들어가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까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그 부분을 각 시·군에 말씀을 하셔서 이러한 데 바로바로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생활방범은 한시라도 1시간, 2시간 시간이 필요한, 항상 시간을 다급하게 어느 부분은 오늘도 사건사고가 있을 수 있고 금방금방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을 거의가 요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감안을 해서 도에서도 어려우시겠지만 그 내려가 있는 부분이 금방금방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시·군에 관리 감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최병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질의하신 것 중에 도립교향악단 지금 도립교향악단이 KBS 근처에 있는 2·3층 건물을 쓰고 있는 거죠?

그러면 아까 그 답변에 보면은 교향악단 연습실을 거기를 원상복구해 주는 금액까지 여기에 다 포함이 돼 있는 겁니까? 이거 여쭤본 것은 여기에 보면 또 새로 오는 건물에, 이전하는 건물에 대한 리모델링비라고만 설명이 돼 있어 가지고. 그리고 지금 현재 도립교향악단원 중에 KBS에 대다수가 같이 겸직을 하고 계신 분이 많은가요?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거는. 어쨌든 리모델링비가 현재 있는 건물에 대한 원상복구까지 들어가 있는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주요업무에 수요자 중심의 관광상품 개발 홍보가 있는데요.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 보면 충북 알짜배기 관광상품개발 운영 20개 상품이라고 했습니다. 혹시 그 20개 상품이 뭐뭐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럼 여기서 20개 상품이라는 건 관광사에서 얘기하는 어느 지역을 가는 상품에 대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어느 지역을 방문할 때에 상품을, 그러니까 관광하는 지역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거를 여쭤보는 이유가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충북의 관광상품이 타도에 비해서 엄청 열악합니다. 혹시 전에 속리산에 케이블카 관계가 한번 거론이 됐었는데 지금 어디까지 진행돼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지금 우리가 충북이 어느 정도 관광상품이 열악하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인근에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제주에서 손님이 와도 여기 오면 그나마 청남대가 있어 가지고 관광코스가, 음성에 큰바위 아니면 거기를 거쳐서 청남대, 만약에 세미나나 뭐가 청주에 있을 경우에 단양이나 제천 쪽은 교통이 멀어서 못 가고 있습니다. 못 가고 그쪽 큰바위나 청남대를 거쳐서 결국은 3박 4일 일정 중에서 1박만 청주에서 하고 2박 3일은 외지로 나갑니다. 타도로 나가서 김해 부산공항 아니면 인천이나 타 공항을 이용해서 제주도로 돌아가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강원도나 이런 데 같으면 산세가 좋습니다. 산세가 강원도 쪽은 아래에서 위로 산을 쳐다보는 경치가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충북의 산은 대다수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라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가까운 속리산도 우리가 일반 구두를 신고도 빨리 올라갈 수 있는 코스를 만들어 줘야지만 속리산 자체가 개발이 된다고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지금 속리산은 허허벌판이 됐습니다. 충주의 수안보 역시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상품 개발을 위해서는 우선 관광객들이 빨리 쉽게 접근해서 좋은 경치를 볼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및 위상제고라고 돼 있는데 청주공항 혹시 새벽에 가보신 분 계십니까?

실질적으로 지사님도 매일 국제공항! 국제공항! 하고 국제공항을 하겠다는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환경의 문제입니다.

환경의 문제가 거기 아침 6시쯤 가면 그 인근에 있는 축사 냄새가 대단히 납니다. 특히 날이 흐린 날은 훨씬 더 많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국제공항을 만든다고 하는 지역에서 처음 내렸을 때 맡는 냄새가 축사냄새가 난다고 했을 때는 보통 심각한 부분이 아닙니다.

그쪽 오창이나 이쪽에 뜰에 옛날부터 있던 축사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다른 데로 이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걸 좀 도에서 매입을 해서 다른 시설로 바꾸든지, 특히나 우사 같으면 덜할 텐데 돈사가 많다 보니까 냄새가 유독 더 많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청주국제공항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좋지만 주위 환경 역시도 무시 못하는 건데 우리 청주공항을 오자마자 첫 인식이 냄새부터 나는 공항으로 인식이 돼 버리면 청주의 상품가치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해 주시고요. 지금 조금 전에 최병윤 위원님께서도 마지막에 무예마스터십을 말씀하셨는데 아마 각 위원님이 다 한마디씩은 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마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대한 준비과정에서 제가 지사님이 먼젓번에 집행부 질문하실 때에도 어떤 약간 착오를 일으켰다는 말씀을 잠깐 하셨는데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인원이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준비를 하다가 타 기관 전문가들을 일부 모시고 추가적으로 더 자문위를 구성을 해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문위원들이 어디어디에 지금 편성이 돼서 어느 쪽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자문위원들인가요?

누가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혹시 종목별로 해서 자문기구나 아니면 그쪽에서 종목별로 해서 자문위원 외에 다른 명목으로 해서 움직이고 계신 분들이 혹시 계십니까? 제가 물었던 얘기는요 아까 우리 최병윤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시고 계획서에 대해서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1차, 2차 자꾸 틀려진 부분을 말씀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본 위원 역시 거의가 다 천만 원 단위가 몇 억씩 억 단위로 전부 뛰었다는 것은 사실상 집행부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항목별로 해서 이거에 대해서 운동 종목별로 해서 혹시 자문위원이 있나 없나를 여쭤본 것은 본 위원이 들은 얘기로는 아마 모 종목 같은 경우에는 우리 같은 경우는 태권도가 됐든 유도가 됐든 대개 보면 전문 대학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와 가지고 이쪽에 와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지금 세계무예마스터십이라는 세계대회를 치른다고 하는 부분에 각 운동 체육대회 출신이면서 해외에 나가서 운동을 한 번도 뛰어보지 않은 사람이 와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대회를 치른다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세계대회의 경험도 없었던 단지 운동에 대한 전문가라고 해서 그 운동을 하면서 그분도 역시 운동을 하시면서 운동에 대한 종목 자체는 잘 아시겠지만 세계대회에 가서 본인도 한 번 뛰어보지도 않으신 분이 과연 세계대회의 감을 잡고 준비를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점을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 분이 혹시 계십니까? 제가 들은 얘기가 잘못됐다면 천만다행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지금 각 위원님들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이 무예마스터십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은 다 똑같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당초부터 대회 자체에 대한 경험과… 1회 대회니까 당연히 경험은 없겠죠. 없겠지만 그런 부분이 너무나 큰 실수를 갖고 왔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