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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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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모사업 분야에 안성부 부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표에 나와 있는 거 보면은 11개 사업, 계속사업이 다섯 가지, 그다음에 당해 연도 여섯 가지 해서 38억 5,000의 실적을 올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전반기에 비해서 금년도 비교했을 때 실적이 어떻게 되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장님 됐고요. 그럼 작년에 비해서 실질적인 예산은 많이… 수고하셨고, 하반기에도 공모사업에 좋은 실적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에 예산수입 분야에 대해서, 수입분야는 누가 답변을 하시겠어요? 수입지출에 대해서는… 네네, 부장님께서 계속해서.

수입분야에서 보면은 영업수익에 자체사업수익이 24.7%가 이렇게 적거든요, 자체사업수익이. 그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것이 예산액에 대해서는 연말이면 다 이렇게 실적을 맞출 수 있는 건가요?

기타영업외수익은 이것도 실적이 좀 적은데 지금, 그렇죠? 전반기에 한 19%뿐이 안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업외수익. 예산액 대비해서 수입이 지금 19%뿐이 안 되거든요, 6개월이 지났는데.

그래서 이해가 안 가는데 저기… 회계상 처리이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 맞춰서. 자, 그다음에 수입 부분에서요 자본잉여금수입 이것이 마이너스, 이것이 100%로 돼야 될 걸로 아는데 이것이 2,388만 3,000원이 감이 돼 있단 말이에요. 차액이 돼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지출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비용 그 영업비용에 있어서요 전체 지원사업에 대해서 전체 20.6%뿐이 안 되거든요.

여기에서 보면 기업애로 같은 건 17%뿐이 안 되고, 특히 여기 교육지원에 대해서는 0.2%뿐이 안 되고요. 이 지원사업에 대해서 세항별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지출 부분인데요 여기 비유동부채상환 시기 언제쯤 시기예요, 그 시기가? 비유동부채상환 이것도 예산액 대비 집행이 0.6%란 말이에요. 그래서 시기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렇거든요.

그래 언제쯤 이것이 상환되는 건가요?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건물 임대현황에 대해서요.

임대보증금이 어떻게 여기 단위별로 천만 원 뭐 십만 원까지 있는 이유가 어떻게 돼서 그래요? 김인수 위원입니다.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 원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아까 보고하시면서 글로벌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 구축에 대해서요. 이것이 저는 제천에 같이 포함된 거로 알았는데 아까 말씀 중에 오송에 하시는 거로 들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셔 갖고 제가 착각이 돼서 질의드리는데, 오송에 설치하는 거로. 원장님, 그러니까 오송에 들어서는 게 맞는 거죠, 이 사업이요?

그래서 왜냐하면 이것이 오송에 들어서면 이원화되는 거기 때문에 사업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집행에 대해서 상반기 예산집행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은 별표 3개를 해 주셨는데 43쪽이 되겠습니다.

별표 3개 돼 있는데 그것을 참고하면서 제가 한번 읽어드리면 “충북TP는 세입·세출 예산이 아닌 수입·지출 예산으로 해마다 운영경비 지출 최소화를 통해 집행잔액을 차년도 운영을 위한 필요 재원으로 이월하여 사용하고 있음.(운영경비 예산 집행률이 낮을수록 재정자립도 높다)”고 이렇게 해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면서요. 작년에도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자, 그렇다면 인건비 중에서 실질적으로 인건비 36억 6,000 중에서 저기 운영경비, 죄송합니다. 운영경비 예산이 36억 6,000 중에서 죽 다른 건 전부 다 이해가 가는데 지급수수료 10억 7,000 중에서 9,200이 지출됐고요, 집행률이 8.5%고요.

그다음에 위탁관리비 이것이 10억 6,000 중에서 1,634만 2,000원 지출돼서 집행률이 1.53%고요. 그래서 별표1 아까 읽어준 거에서 이해가 되는데 이 두 가지 집행잔액이면 47.7%가 남았거든요. 전체 20억 3,000이 되고요.

자, 그렇다면 이것이 지급수수료가 늦게 지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예산을 과다로 편성하신 것인지. 또 그다음에 위탁관리비도 과다 계상하신 것인지 아니면은 위탁관리비 지금 지출을 늦게 하시는 건지. 둘 중의 하나란 말이에요.

별표하고 이게 안 맞는단 말이에요, 전체적으로. 이 두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운영비 전반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면서요.

그렇다면 계약받은 사람 수탁받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연말에 지출하면서? 예산은 연초에 이렇게 잡아놓고. 전체적으로 운영경비에서 47.7%가 지급수수료하고 위탁관리비인데 또 계약 관련 또 수탁받은 사람들이 피해가 안 가도록 지출이 문제점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두 번째 별표 보면은 “당초예산 계획 시 연간 필요 운영경비 편성 후 사업비에서 충당하는 인건비+경직성 경비를 우선 집행하여 연말 운영경비 예산삭감 및 운영경비 지출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보면 사업비에서요 목적사업비, 수탁사업비, 수익사업지출 부분에 대해서 이게 비율이 낮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별표하고 내용이 또 안 맞는단 말이에요, 이게. 집행률이 늦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건 이제 마지막 별표3이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지금 사업비가 이렇게 추진이 늦은 거 한 30%, 24%, 35%뿐이 안 되거든요, 이 세 가지 중요 사업 부분이.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 집행률이 늦은 그 이유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업이 이렇게 좀 집행이 늦어도 인건비 또 경직성경비는 충분히 충당이 된다는 말씀이네요, 그렇죠? 그럼 사업비가 항상 여유가 있다는 건데요, 그렇죠? 한 30% 정도 됐어도 인건비하고 경직성경비를 다 운영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제가 두 번째 질의드린 것은 이 내용하고 사업비 지금 집행률하고 이해가 안 가서 드린 거고요. 그 이해가 됐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시고요.

김인수 위원입니다. 저는 예산 집행현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원장님께서 보고 말씀해 주실 때에 집행이 좀 늦다는 이유가 국·도비 교부가 좀 늦었고 또 대부분 공모사업이고요, 또 계속사업이고 또 대부분의 신규사업이 사오월 달에 결정되기 때문에 좀 집행이 늦었다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기업진흥원보다는 그래도 집행이 좋고요, 신용보증재단보다는 많이, 거기는 금융을 다루는 데라 그런지 57.5%나 되고, TP보다는 훨씬 낫고요, TP는 25.31%, 아까도 제가 지적을 했었는데. 이 중에서 제가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글로벌시장 ICT생태계조성에서 사소한 건 빼고요 중요한 거 한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K-ICT디바이스랩 이 사업이 저희들 아까 보고해 주신 ICT/SW 중심 신산업 발굴과 그다음 쪽에 있는 ICT융합 활성화와 해외시장진출 확대사업하고 연관이 돼 있는 거죠, 원장님? 원장님, 알았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어쨌든 이것이 첨단전문시설을 하는 건데 이렇게 추진이 늦음으로써 그만큼 저희들 홍보나 지원이 덜 되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늦으면 그만큼 지원이, 홍보가 전체적으로 늦는 거란 말이에요.

여러 가지 사업이 다 어려우신 사업이고 많고 한데 어떻든 그 부분에서 하나만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창조경제형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중소·벤처기업 지원정보시스템 교체 이것도 4억 2,000 집행 하나도 안 됐단 말이에요. 이것도 실질적으로 똑같은 이유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됨으로써 전체적으로 중소기업이나 저희들 관련 첨단산업 업체에 대해서 홍보, 여러 가지 지원, 또 연결이 늦어지는 거란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번 잠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말고, 이렇게 늦음으로써 전체적으로 역할을 지금 도움 줄 수 있는 걸 집행부에서 주관하시는 진흥원에서 못하시고 계신다 제가 그걸 지적하는 건데 그 부분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거 사업계획서를 넣지 말아야지, 당초예산 반영할 때. 그런데 기능이 괜찮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그렇죠?

어떻든 효과적으로 당초 계획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기관 운영에 대해서 지식산업진흥원 운영비, 운영비도 지금 상반기가 지난 입장에서 한 50% 정도는 되는데 28.6%예요.

그래서 이것이 운영비 예산이 많이 당초에 세운 건지, 아니면은 또 하반기에 운영비에서 특별히 지출할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건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래서 공모사업 또 수탁을 받기 위해서, 또 아까 도 주관을 해 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는 건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운영비가 이렇게, 올해 그럼 공모사업을 많이 받아서 여유가 있어서 이렇게 운영비가 남는 건가요?

집행이 좀 작은 거예요, 아니면 공모사업이 적어서 그래요? 많이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입이 많았기 때문에 운영비가 덜 집행된 거다? 아까 그럼 답변을 그렇게 해 주시면 이해가 빨랐을 건데.

그래요. 전체적으로 여기 사소한 사업들이 제로로 있는 것이 좀 있거든요. 지금서부터 분발해서 맞출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방금 전 또 제6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이 사업에 대해서 작년에도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추진했다니까 정산내역서, 그리고 올해 추진세부계획서 이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하실 수 있나요? 궁금한 거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모사업 분야에 안성부 부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표에 나와 있는 거 보면은 11개 사업, 계속사업이 다섯 가지, 그다음에 당해 연도 여섯 가지 해서 38억 5,000의 실적을 올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전반기에 비해서 금년도 비교했을 때 실적이 어떻게 되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장님 됐고요. 그럼 작년에 비해서 실질적인 예산은 많이… 수고하셨고, 하반기에도 공모사업에 좋은 실적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에 예산수입 분야에 대해서, 수입분야는 누가 답변을 하시겠어요? 수입지출에 대해서는… 네네, 부장님께서 계속해서. 수입분야에서 보면은 영업수익에 자체사업수익이 24.7%가 이렇게 적거든요, 자체사업수익이.

그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것이 예산액에 대해서는 연말이면 다 이렇게 실적을 맞출 수 있는 건가요? 기타영업외수익은 이것도 실적이 좀 적은데 지금, 그렇죠?

전반기에 한 19%뿐이 안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업외수익. 예산액 대비해서 수입이 지금 19%뿐이 안 되거든요, 6개월이 지났는데. 그래서 이해가 안 가는데 저기… 회계상 처리이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 맞춰서.

자, 그다음에 수입 부분에서요 자본잉여금수입 이것이 마이너스, 이것이 100%로 돼야 될 걸로 아는데 이것이 2,388만 3,000원이 감이 돼 있단 말이에요. 차액이 돼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지출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비용 그 영업비용에 있어서요 전체 지원사업에 대해서 전체 20.6%뿐이 안 되거든요. 여기에서 보면 기업애로 같은 건 17%뿐이 안 되고, 특히 여기 교육지원에 대해서는 0.2%뿐이 안 되고요.

이 지원사업에 대해서 세항별로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 지출 부분인데요 여기 비유동부채상환 시기 언제쯤 시기예요, 그 시기가?

비유동부채상환 이것도 예산액 대비 집행이 0.6%란 말이에요. 그래서 시기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렇거든요. 그래 언제쯤 이것이 상환되는 건가요?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건물 임대현황에 대해서요. 임대보증금이 어떻게 여기 단위별로 천만 원 뭐 십만 원까지 있는 이유가 어떻게 돼서 그래요?

김인수 위원입니다.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 원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아까 보고하시면서 글로벌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 구축에 대해서요.

이것이 저는 제천에 같이 포함된 거로 알았는데 아까 말씀 중에 오송에 하시는 거로 들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셔 갖고 제가 착각이 돼서 질의드리는데, 오송에 설치하는 거로. 원장님, 그러니까 오송에 들어서는 게 맞는 거죠, 이 사업이요? 그래서 왜냐하면 이것이 오송에 들어서면 이원화되는 거기 때문에 사업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집행에 대해서 상반기 예산집행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은 별표 3개를 해 주셨는데 43쪽이 되겠습니다. 별표 3개 돼 있는데 그것을 참고하면서 제가 한번 읽어드리면 “충북TP는 세입·세출 예산이 아닌 수입·지출 예산으로 해마다 운영경비 지출 최소화를 통해 집행잔액을 차년도 운영을 위한 필요 재원으로 이월하여 사용하고 있음.(운영경비 예산 집행률이 낮을수록 재정자립도 높다)”고 이렇게 해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면서요.

작년에도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 자, 그렇다면 인건비 중에서 실질적으로 인건비 36억 6,000 중에서 저기 운영경비, 죄송합니다. 운영경비 예산이 36억 6,000 중에서 죽 다른 건 전부 다 이해가 가는데 지급수수료 10억 7,000 중에서 9,200이 지출됐고요, 집행률이 8.5%고요. 그다음에 위탁관리비 이것이 10억 6,000 중에서 1,634만 2,000원 지출돼서 집행률이 1.53%고요.

그래서 별표1 아까 읽어준 거에서 이해가 되는데 이 두 가지 집행잔액이면 47.7%가 남았거든요. 전체 20억 3,000이 되고요. 자, 그렇다면 이것이 지급수수료가 늦게 지출하는 것인지 아니면 예산을 과다로 편성하신 것인지.

또 그다음에 위탁관리비도 과다 계상하신 것인지 아니면은 위탁관리비 지금 지출을 늦게 하시는 건지. 둘 중의 하나란 말이에요. 별표하고 이게 안 맞는단 말이에요, 전체적으로.

이 두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운영비 전반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면서요. 그렇다면 계약받은 사람 수탁받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연말에 지출하면서?

예산은 연초에 이렇게 잡아놓고. 전체적으로 운영경비에서 47.7%가 지급수수료하고 위탁관리비인데 또 계약 관련 또 수탁받은 사람들이 피해가 안 가도록 지출이 문제점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두 번째 별표 보면은 “당초예산 계획 시 연간 필요 운영경비 편성 후 사업비에서 충당하는 인건비+경직성 경비를 우선 집행하여 연말 운영경비 예산삭감 및 운영경비 지출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보면 사업비에서요 목적사업비, 수탁사업비, 수익사업지출 부분에 대해서 이게 비율이 낮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별표하고 내용이 또 안 맞는단 말이에요, 이게. 집행률이 늦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건 이제 마지막 별표3이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지금 사업비가 이렇게 추진이 늦은 거 한 30%, 24%, 35%뿐이 안 되거든요, 이 세 가지 중요 사업 부분이.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 집행률이 늦은 그 이유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업이 이렇게 좀 집행이 늦어도 인건비 또 경직성경비는 충분히 충당이 된다는 말씀이네요, 그렇죠?

그럼 사업비가 항상 여유가 있다는 건데요, 그렇죠? 한 30% 정도 됐어도 인건비하고 경직성경비를 다 운영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제가 두 번째 질의드린 것은 이 내용하고 사업비 지금 집행률하고 이해가 안 가서 드린 거고요.

그 이해가 됐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시고요. 김인수 위원입니다.

저는 예산 집행현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원장님께서 보고 말씀해 주실 때에 집행이 좀 늦다는 이유가 국·도비 교부가 좀 늦었고 또 대부분 공모사업이고요, 또 계속사업이고 또 대부분의 신규사업이 사오월 달에 결정되기 때문에 좀 집행이 늦었다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니까 기업진흥원보다는 그래도 집행이 좋고요, 신용보증재단보다는 많이, 거기는 금융을 다루는 데라 그런지 57.5%나 되고, TP보다는 훨씬 낫고요, TP는 25.31%, 아까도 제가 지적을 했었는데.

이 중에서 제가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글로벌시장 ICT생태계조성에서 사소한 건 빼고요 중요한 거 한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K-ICT디바이스랩 이 사업이 저희들 아까 보고해 주신 ICT/SW 중심 신산업 발굴과 그다음 쪽에 있는 ICT융합 활성화와 해외시장진출 확대사업하고 연관이 돼 있는 거죠, 원장님?

원장님, 알았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어쨌든 이것이 첨단전문시설을 하는 건데 이렇게 추진이 늦음으로써 그만큼 저희들 홍보나 지원이 덜 되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늦으면 그만큼 지원이, 홍보가 전체적으로 늦는 거란 말이에요. 여러 가지 사업이 다 어려우신 사업이고 많고 한데 어떻든 그 부분에서 하나만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창조경제형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중소·벤처기업 지원정보시스템 교체 이것도 4억 2,000 집행 하나도 안 됐단 말이에요. 이것도 실질적으로 똑같은 이유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됨으로써 전체적으로 중소기업이나 저희들 관련 첨단산업 업체에 대해서 홍보, 여러 가지 지원, 또 연결이 늦어지는 거란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번 잠깐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말고, 이렇게 늦음으로써 전체적으로 역할을 지금 도움 줄 수 있는 걸 집행부에서 주관하시는 진흥원에서 못하시고 계신다 제가 그걸 지적하는 건데 그 부분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거 사업계획서를 넣지 말아야지, 당초예산 반영할 때.

그런데 기능이 괜찮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그렇죠? 어떻든 효과적으로 당초 계획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기관 운영에 대해서 지식산업진흥원 운영비, 운영비도 지금 상반기가 지난 입장에서 한 50% 정도는 되는데 28.6%예요. 그래서 이것이 운영비 예산이 많이 당초에 세운 건지, 아니면은 또 하반기에 운영비에서 특별히 지출할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건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래서 공모사업 또 수탁을 받기 위해서, 또 아까 도 주관을 해 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 주시는 건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운영비가 이렇게, 올해 그럼 공모사업을 많이 받아서 여유가 있어서 이렇게 운영비가 남는 건가요? 집행이 좀 작은 거예요, 아니면 공모사업이 적어서 그래요?

많이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입이 많았기 때문에 운영비가 덜 집행된 거다? 아까 그럼 답변을 그렇게 해 주시면 이해가 빨랐을 건데. 그래요.

전체적으로 여기 사소한 사업들이 제로로 있는 것이 좀 있거든요. 지금서부터 분발해서 맞출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방금 전 또 제6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이 사업에 대해서 작년에도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추진했다니까 정산내역서, 그리고 올해 추진세부계획서 이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하실 수 있나요? 김인수 위원입니다 먼저 상반기 예산 집행현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36% 좀 저조한 것은 1지구, 2지구 부지 조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다만 투자유치 부분에 대해서 충북경제자유구역청하고 충주지청하고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이제 충북 같은 경우는 43% 투자유치를 활발하게 해 주신 거로 나와 있고, 지금 집행액을 갖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충주 같은 경우는 투자유치 부분에 12% 이렇게 적습니다.

그래서 새로 오신 저희들 투자유치부장님께서 충주에 집중적으로 더 걱정을 하셔 갖고 충북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참고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질의는 존경하는 이의영 위원님 또 후반기 함께 저희들 산업경제위원회에서 같이 활동하는 임회무 위원님 두 분 위원님 현안사업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이란 전통의학연구소 등 설립운영 지원에 대해서 저도 아쉬운 거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지금 방금 전에 앞서서 보고받은 TP, 충북테크노파크에도 같은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뭐냐 하면은 한방천연산업 그것이 테크노파크 오늘 29쪽, 30쪽, 31쪽에 이게 적극적으로 활기차게 똑같은 사업 내용 갖고, 사업목적 갖고 추진이 되고 있고요. 또 거기 TP에 글로벌천연물 원료제조 내용이 지금 저희들 경자청하고 하는 내용이 똑같단 말이에요. 그런데 작은 충청북도에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MOA도 체결됐지만 균형발전 차원이나 또 효율적인 측면에서 똑같은 내용 갖고 또 제천에서 이미 똑같은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오송에다 이것을 또 별도로 해야 되느냐.

자, 이렇게 장소를 선정할 때, 임회무 위원님도 아까 언뜻 말씀하셨지만 이런 장소를 선정할 때 적어도 저희들 산업경제하고 좀 간담회라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없이 이렇게 진행됐단 말이에요. 그래 이 부분이 앞으로 추진하면서, 이미 5월 달에 MOA가 체결됐네요. 됐으니까 앞으로 추진하면서 과연 우리 충청북도에서 이 사업을 현안사업을 추진하면서 제천에 같이 이렇게 사업 추진하는 것이 맞는 건가, 효과적이고 경쟁력이 어느 것이 더 있는 건가, 이미 체결이 됐더라도 추진하면서 참고로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 간단하게, 너무 길게 답변 주시지 마시고 간단하게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만. 하여튼 그래서 그런 걸 다루기 때문에 별도로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그런데 천연의약하고 한방하고 뭐가 다르나요?

한방하고 천연의약하고 다른 점에 대해서 좀… 그렇죠? 그러면 같은 거죠. 여기 이란의 천연의약 7,000여 종을 갖고 한다는 거거든요.

한방도 내내 천연재료죠. 그래서 천연의약이 한약하고 틀리기 때문에 저희들 연구소가 별도로 있어야 된다, 그런 답변이시죠? 아니, 그것을 글로벌 시대에 저희들 한방하고 어차피 저희들 제천에 그렇게 모든 것이 현안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니까요.

또 이란 아까 페르시아 천연의약하고 별도로 하면서 또 같이 공동개발해서 더 좋은 상품도 의학도 만들 수 있거든요, 봤을 때. 그렇잖아요? 아니, 왜 따로따로 두고서 뭘 그렇게 해요.

같이 둬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봤을 때? 아니, 그 효율성을 따졌을 때 말이에요, 같이 있는 거하고 따로 있는 거하고 작은 충북에서, 사실은. 물론 국가 상대로 해서 거기서 택한 거로 저도 짐작이 되는데요, 그래도 저희들이 사실은 효율성을 봤을 때 통합이 뭐고 구조조정이 뭡니까?

사실 청주시·청원군 통합 이유가 뭐예요? 사실은 경쟁력을 높여서 앞서가자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은 똑같은 현안사업을 추진하면서 내용도 같은데, 물론 아까 구분을 하셨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저희들 같은 현안사업을 추진하면서 충청북도에서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또 글로벌적으로 이렇게, 이미 결정된 거지만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추진하면서 어떻든 통합 쪽으로도 갈 수 있을 때는, 별도로 연구를 하다 갈 수 있을 때는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