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입니다. 서승우 기획관리실장님 무예 관련 때문에 오늘 오전에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국제행사를 30억 부족으로 이제 40여일을 남겨놓고서 축소되거나 중단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이 대회가 국제행사이기 때문에 국제 공신력하고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추문제 때문에 이것이 추가로 이렇게 돼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아까 실장님께서 준비에 치밀하지 못했다 인정을 해 주셨고 그랬는데 제 입장으로 봤을 때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몇 가지 짚겠습니다. 그동안 충북에서는 몇 가지 세계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렇죠? ’13년도에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대회, 또 ’14년도 ’13년도에 오송바이오엑스포 등. 그렇죠?
경험이 있었습니다. 모든 세계대회를 하면서 예산이 추가로 소요되는 것도 경험을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88올림픽을 거치면서 세계 올림픽대회 대한체육회를 통해서 간접 경험을 우리가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서 세계대회가 처음이다 이렇게 되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 가고요. 우리 도에서도 서너 번의 세계대회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지금 증액을 두 번씩 바이오엑스포만 하더라도 증액한 경험이 또 있잖아요. 그렇죠? 39억 한 번 한 적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짚고 싶고요. 다만,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 도 차원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개인적으로 증액 편성에 대해 동의를 하면서요. 다만,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40일 이내에 추가 요구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르겠어요, 그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지금 분석해 놓은 것을 보면 아직도 전체적으로 미흡한 것이 제가 볼 때는 나타나는데 증액을 더 요구를 안 했으면 좋겠고요. 아까 다 인정을 해 주셨기 때문에 답변을 바라지 않고, 다만 이제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이 증액한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1·2차에 걸쳐서 추경 편성한다는 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좀 심각하게 생각해 주셔서 책임감 있게 앞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답변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인수 위원입니다.
임회무 위원님 상설 농특산물 건물 폐지 관련 또 교향악단 연습실 이전 및 리모델링 예산 편성 관련해서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농정국장님 폐지할 때 조건부가 뭐였죠? 그렇죠.
그러면 지금 예산 세우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잠깐만요, 그렇게 하고 절차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이게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죠? 그래요, 앞서가서 충북행정이 이렇게 앞서서 선도적으로 해 줘서 칭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일단 이건 계약기간도 안 끝났고 폐지할 때 조건부로 우리 산경위 동의를 받는 걸로 조건부로 했단 말이에요. 당연히 예산 세우면 안 되는 거죠. 필요성에 대해서 당연히 느끼죠.
그렇게 급했으면 교향악단 문화관광국장님 여지까지 뭐하셨어요? 그렇게 급하고 절실하고 불편한데. 아직 계약기간이 안 된 건물을 갖다가 벌써 예산을 세우고 말이에요.
그렇게 급하고 불편하고 했었는데.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는데 일단은 조건부, 조례 폐지할 때 조건부였으니까 우리 상임위 동의 받으세요. 그다음에 용도에 대해서 저희들이 동의했을 때 문화관광국에서 교향악단이 쓰든 타 용도로 쓰든 그다음에 예산 세우는 걸로 가세요.
그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국장님 조건부로 동의를 받은 다음에 용도변경 하자고 그랬잖아요.
답변 그렇게 주셨잖아요. 김인수 위원입니다. 서승우 기획관리실장님 무예 관련 때문에 오늘 오전에 수고 많이 하셨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국제행사를 30억 부족으로 이제 40여일을 남겨놓고서 축소되거나 중단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이 대회가 국제행사이기 때문에 국제 공신력하고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추문제 때문에 이것이 추가로 이렇게 돼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아까 실장님께서 준비에 치밀하지 못했다 인정을 해 주셨고 그랬는데 제 입장으로 봤을 때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몇 가지 짚겠습니다.
그동안 충북에서는 몇 가지 세계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렇죠? ’13년도에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대회, 또 ’14년도 ’13년도에 오송바이오엑스포 등.
그렇죠? 경험이 있었습니다. 모든 세계대회를 하면서 예산이 추가로 소요되는 것도 경험을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88올림픽을 거치면서 세계 올림픽대회 대한체육회를 통해서 간접 경험을 우리가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서 세계대회가 처음이다 이렇게 되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 가고요. 우리 도에서도 서너 번의 세계대회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지금 증액을 두 번씩 바이오엑스포만 하더라도 증액한 경험이 또 있잖아요.
그렇죠? 39억 한 번 한 적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짚고 싶고요.
다만,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 도 차원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개인적으로 증액 편성에 대해 동의를 하면서요. 다만,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40일 이내에 추가 요구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르겠어요, 그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지금 분석해 놓은 것을 보면 아직도 전체적으로 미흡한 것이 제가 볼 때는 나타나는데 증액을 더 요구를 안 했으면 좋겠고요. 아까 다 인정을 해 주셨기 때문에 답변을 바라지 않고, 다만 이제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이 증액한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1·2차에 걸쳐서 추경 편성한다는 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좀 심각하게 생각해 주셔서 책임감 있게 앞으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답변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인수 위원입니다. 임회무 위원님 상설 농특산물 건물 폐지 관련 또 교향악단 연습실 이전 및 리모델링 예산 편성 관련해서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농정국장님 폐지할 때 조건부가 뭐였죠? 그렇죠. 그러면 지금 예산 세우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잠깐만요, 그렇게 하고 절차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이게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죠?
그래요, 앞서가서 충북행정이 이렇게 앞서서 선도적으로 해 줘서 칭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일단 이건 계약기간도 안 끝났고 폐지할 때 조건부로 우리 산경위 동의를 받는 걸로 조건부로 했단 말이에요.
당연히 예산 세우면 안 되는 거죠. 필요성에 대해서 당연히 느끼죠. 그렇게 급했으면 교향악단 문화관광국장님 여지까지 뭐하셨어요?
그렇게 급하고 절실하고 불편한데. 아직 계약기간이 안 된 건물을 갖다가 벌써 예산을 세우고 말이에요. 그렇게 급하고 불편하고 했었는데.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는데 일단은 조건부, 조례 폐지할 때 조건부였으니까 우리 상임위 동의 받으세요. 그다음에 용도에 대해서 저희들이 동의했을 때 문화관광국에서 교향악단이 쓰든 타 용도로 쓰든 그다음에 예산 세우는 걸로 가세요. 그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국장님 조건부로 동의를 받은 다음에 용도변경 하자고 그랬잖아요. 답변 그렇게 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