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임회무 위원입니다. 함께 행복한 교육 실현을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는 교육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질의에 앞서 한 가지 교육청에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어제도 그랬습니다마는 도교육청은 우리 도의회 교육위원들만이 아니라 31명의 도의원들이 있다는 것을 좀 잘 알아주셨으면, 바람입니다. 왜냐하면은 도교육청 모든 동향이나 지역행사나 모든 사항에 대해서 교육청 본청이나 지역교육청에서 우리 31명의 의원들에게 좀 알려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은 이번 추경과 관련해서 예산이 그 지역에 삭감된 부분도 있고 또 본청 것도 위원들이 알아야 될 사항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기 때문에 당황하는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점에 대해서 도교육청은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에 대해서 관계 국장님,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두 가지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먼저 지역적인 문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마는 예산안 370쪽, 공유재산 영동 관사매입에 대해서 또 677쪽, 송면중 공동관사 설치에 대해서 물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심의를 하셨고 또 집행부에서도 답변을 잘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마는 이게 삭감이 됐습니다. 왜냐하면은 이 지역의 문제는 또 지역출신 의원들이 잘 알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삭감이 됐는데 이에 대해서 관계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감사유가 설명을 어떻게 했는데 삭감이 됐다, 그래서 이거 부활을 해야 된다, 아니면 이래도 좋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