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이종욱 부위원장입니다. 지난 7월 20일 제34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건부 승인된 송면지역 공동관사 신축사업과 관련하여 우리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31일 정영수 위원장을 비롯하여 교육위원 6명 전원이 송면지역 현장방문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지에서 집행청 관계관, 학교 관계자들과 송면지역의 향후 학생배치 계획, 교직원들의 근무여건, 관사 신축계획, 벽지지역 학교의 관사 우선 제공의 법적 근거 및 교육부 지침 등에 관하여 심도 있게 토의한 결과, 송면초 및 송면중학교의 학생 수가 5년 이내에 급격하게 감소하지 않을 뿐 아니라 충청북도교육청에서 향후 2개의 학교를 초·중 통합학교로 운영할 계획이며, 송면지역 교직원들이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방과후 학생지도, 학교도서실 개방 등으로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여건 개선을 위하여 송면지역 공동관사 신축예산은 승인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위원회 ‘송면지역 공동관사 신축’ 관련 현장방문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이번 도교육청의 조직개편을 통해서 9월 1일 자로 발령을 받으신 학생외국어 김인숙 원장님과 학생해양수련원 노재일 원장님께 축하의 말씀과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원장님들께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상반기 보고 질의에 앞서서 상반기 동안 또 쾌거를 올린 우리 직속기관도 있고 또 6개월 동안, 상반기 동안 고생하신 직속기관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교육과학연구원 아까 보고를 받다 보니까 제3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두 가지 다 받았네요. 이례적으로 겹친 축하의 상들이 아닌가 싶은데, 원장님 말씀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 대통령상 수상하기도 힘든데 국무총리상까지 이렇게 같이 충북에서 받게 되어서 교육위원으로서 굉장히 환영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육과학연구원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저는, 지난 추경 때 과학전시관 현대화 사업 관련돼서 많은 논쟁도 있었고 또 예산결산위원회 올라가서도 고생 끝에 예산이 통과가 됐는데요, 그 내용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고자 합니다. 3,500만 원이 그때 연구용역비로 통과가 됐었죠. 그리고 9월에 용역이 추진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용역비 외에도 해외여비 4,700만 원이 책정되었습니다. 그렇죠? 해외연수에 관련돼서는, 지금 기타 관련돼서는 수립단계에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과학전시관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연구용역과 해외연수비가 많은 논란 가운데 예결위에서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립되어진 만큼, 추진되는 만큼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그 이후의, 지금 말씀하신 수립단계라든지 진행단계에 대해서는 시간이 되는 한 저희 교육위원회에 말씀을 해 주시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본 위원은 시간 관계상 교육과학연구원에 질의하는 걸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우리 10개 지역 교육장님들 한자리에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9월 1일 자로 교육장이 되신 우리 세 분의 교육장님들께 축하의 말씀과 또 많은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각 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많이 듣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중점, 아까 우리 최광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점사업에 관련돼서도 2016년도에 잘 마무리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딱 두 가지만 우리 두 교육청 교육장님들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충주교육지원청의 김동욱 교육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잘 받았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남은 추진과정은 잘 마무리해 주실 것이라고 보고요.
최근에 충주에서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저는 듣고 싶고, 그래서 오늘 사실 업무보고 때 상반기 주요업무 상황이지만 이 부분은 교육장님께 듣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선 충주지역 내에 지금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언론에서도 접한 것 같습니다. 교육장님은 이 사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고 거기의 대안이라든지 대책이 있으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사건경위에 대해서 정확히 잘 알고 계시네요. 근데 저는 언론을 통해서 또 보도자료를 통해서 또 보고받은 것에 의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우리 구성원들, 우리 학교 측과 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그다음에 자모회의 구성원들이 지금 일어났던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 교육장님께 제가 주문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지금 일선학교에서는 다 그런 3세트로 인해서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우리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또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 서 있고, 또 학부모회라든지 자모회에서는 운영방법에 대한 입장이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충돌이 그 학교뿐만 아니라 그 교장선생님뿐만 아니라 일선학교에서도 자주 있으리라고 봅니다.
예, 충주뿐만 아니라 청주도 그런 왕왕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데, 교육장님께서 이런 사태를 보면서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고 또 교육자로서 또 그렇게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여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교육장님이, 여기에 교육장님들이 와계시지만 일선의 학교 또 운영위원회 체계라든지 또 교장선생님들의 관리·감독이라든가 이런 매뉴얼을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고 또 학부모님들과의 대립관계가 어떤 부분이 있는지도 한번 파악도 해 보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요. 교육장님의 그런 의지가 일선학교에 잘 전파가 되어서 또 우리 이번 일로 해서 반면교사 삼아서 우리 학부모님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자제하는 그런 관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위원회라는 게 학교 운영을 잘하고 또 학생들의 교육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게 운영위원회 취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일로 인해서 또 언론에 비쳐지는 게 우리 교육계에 있는 모든 분들의 관계에서 좀 열심히 하는 분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또 그런 부분이 명예도 떨어지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여기 교육장님들께 다 주문을 드리지만 이렇게 일선 지역에 가셔서 또 우리 지역에서 그런 일이 안 벌어진다는 일은 생각을 할 수도 없는 거고 있을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교육차원에서도 예방차원에서도 우리 학교운영위원회 시스템에 대해서 한번 재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청주 교육청 우리 신경인 교육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 중학교 아이들의 평준화고 배정방법에 대해서 사실 도교육청에서 보고는 받았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보고도 받고, 또 도교육청 입장과 학부모님들의 입장에 대해서 충분히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우리 지금 현 지역에 일어나고 있는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닥쳐있는 게 청주 교육청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의 생각과 또 지금 학부모님들이 반발하고 있는 지금 반대 입장에 놓여있는 학부모님들의 입장, 어떻게 설득을 하고 어떻게 진행을 하실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 교육장님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우리 교육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듣고 싶었던 게 지금 우리 교육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입니다.
저도 어저께 우리 학부모 대표께서 우리 도의회에 방문하셔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그 내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우려스러운 얘기에 대해서 저희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교육청에서, 도교육청에서 보고한 바에 의하면 양쪽의 입장이 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교육청에서는 나름대로 홍보도 많이 했고 또 학부모님들과 대화 또 토론회를 통해서의 알림, 홍보역할을 여러 가지를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학부모님들의 그러한 반대 입장을 지금 우려스럽게 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공통된 의견이 뭐였냐면 어떠한 좋은 정책이라도 그 정책을 펼 수 있기 전에는 꼭 피해 보는 자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불만스러운 분들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 한 분 한 분이 있더라도 그것은 교육청과 우리 교육장님과 또 일선에 있는 교장선생님들께서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설득과 또 소통을 하셔서 최소화시켜야 되는 것이 앞으로의 좋은 제도에 이바지할 수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교육장님께서 그런 지금 마인드도 갖고 계시고 그래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문제점이 뭔지 그것도 제시도 좀 해 주시고 교육청에, 또 그 당시에 교육국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기간 우리 교육장님께서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고 일선 교장선생님들께도 좀 이해를 구할 수 있는 그런 공문을 내려보내든가 아니면 학부모님들을 만나서 설득하는 그런 작업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매번 인사 때마다 우리 교육장님들이 바뀌시는데요. 마지막으로 우리 이번에 9월 1일 자로 바뀌신 제천교육지원청의 장병석 교육장님과 보은교육지원청의 정진유 교육장님, 그다음에 음성교육지원청의 이중용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되시고 나서 얼마 안 돼서 지금 업무보고를 하고 계시는데 전임 분들한테 업무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 과정이고 또 업무 파악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장이 되시면서 앞으로 남은 동안 뭐라고 그럴까요 우리 지역사회에 제가 가서 예를 든다면 보은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으로 가셔서 보은의 교육에 대해서 또 지역사회와의 그 관계에 놓여계신 게 교육장님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보다도 교육장님들의 역할이 제일 중요하신데 교육장님들의 로드맵이라고 할까요, 내가 교육장 임기 동안 이 지역사회에 뭘 할 것이다 하는 각오와 포부가 있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 분씩 말씀해 주시는 걸로 해서 제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규 발령된 교육장님 세 분을 보니까 하나같이 다 교육, 지역출신 분들이시네요. 그렇죠? 그리고 누구보다도 그 지역을 더 잘 알고 태어났고 살았고 그런 여러 가지 지역사회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지원청에서 앞으로의 역할과 해야 할 일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리라고 보고요.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퇴임 1년 남았다, 뭐 몇 년 남았다 이게 아니라 남은 기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다시 신규 발령되는 마음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꼭 일원이 되셔서 좋은 교육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아까 질의 다 마쳤는데요. 우리 이숙애 위원님 또 자리에 안 계셔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저희가 우리 위원회에서는 어떤 사안을 가지고 저희가 위원회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을 조율하고 또 위원장님께 얘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각 교육지원청에서 교육장님들 다 모셔놓은 상태에서 이렇게 언쟁하는 모습은 참으로 의회에서 좀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우리 교육위원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위원님들에게 충분히 인지를 시켜서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 저는 질의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