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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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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순 위원입니다. 도의회 청사 건립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우리가 변경이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해서 변경이 됐고요, 총사업비가 430억으로 도비 120, 기금 310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 주차장 부분, 주차장 부분이 252대가 설치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혹시 향후에 주차장 부족 부분에 대한 대책이나 그런 부분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도 그 지역 부분이 중앙초 부분이 사실상 지형적으로 앞쪽 도로 쪽이 복개가 된 부분이고, 하천에 대해서, 그 땅이 그렇게 지질 자체가 좋지 않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게 지하로 더 내려감으로써의 공사비에 대한 부분이 부담감이 있을 거고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 그래서 다시 한 번 짚어보는 거는 252대인데 향후계획을 잡으실 때 전면 쪽에는 좀 어렵겠지만 후면 쪽에 우리가 주차장이 부족할 때는 주차타워를 충분히 세워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확보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앞에서 우리 김학철 위원장님 또 박한범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 역시도 같이 현장을 봤습니다. 지금 기획관님 답변 중에 건축 쪽에서 아마도 검토가 됐다는 부분은 저도 가만히 땅을 보니까 여러 가지 염려스러운 부분을 우리 위원장님이 많이 지적을 하셨고요.

이런 부분인데 건축적인 면에서 저도 개인적으로 건축을 전공한 입장에서 아마도 그쪽에서는 철로부지 쪽에 식당이라든가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주거하지 않아도 되는 건물을 배치시킴으로써 소음을 더 줄일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이 우리가 현장을 방문하면서 누차 우리 위원장님도 지적을 한 사항이고 그런데 우리가 데시벨을 가지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데시벨 갖고 수치상 여러 가지 문제는 있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몇 데시벨이다 하는 그 부분이 50㏈이다, 55㏈이다 하는 부분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그 정도 소음이면 살 수 있다라는 개념으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 박한범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주위에 공업사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고 또 그 반면에 주거환경을 하고 있는 집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우리 위원장님도 여러 가지 지적을 하셨고 우리 박한범 위원님도 여러 가지로 지적을 하셨는데 현장 여건을 보고 실지 서울에서, 저는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은 서울에서 어떠한 쾌적한 부분을 찾는 거에는 사실은 고대 옆쪽이 훨씬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거기는 허가가 안 되는 부분을 우리가 봤던 거 같고요. 그런 부분은 여러 가지 또 입지조건이 좋은 부분은 금액적인 부분의 여건도 있고 할 텐데 여러 가지로 이건 지금 위원장님도 그런 말씀 하시니까 한 번 더 심사숙고 생각해 보셔 가지고 우리가 입지하고 또 이런 부분은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위원장님, 시간이 자꾸 저기 되고 있으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 또 한번 상의해서 다시 한 번 위원들끼리 협의를 해서 하는 걸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의견으로 오늘 이런 부분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장님 말씀은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그 부분은 또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들이 한번 협의를 해서 우리가 또 이번 회기 내에 결론을 낼 수 있는 계기를 가졌으면 하는 제안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