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흠 의원 발언
지난번 회의에 저도 참석을 못해서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공유재산 취득하는데 있어서 위원님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소음하고 진동 이런 것들인 것 같아요. 어차피 소음이나 진동 이런 것들은 건축하면서 약간의 보완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하죠?
그래서 의회의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하는 이런 수준에서 잘 좀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박한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다른 제출된 자료는 여러 군데 부지를 보셨던 걸로 이렇게 압니다만 대표적인 세 군데의 위치를 올려주고, 한 군데 지금 현재 논의하고 있는 이 지역인 것 같은데 그 외 지역도 다시 한 번 어쨌든 추진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의회에서 이렇게 해 주시면 다른 지역도 정말 더 나은 이런 지역이 있는지 다시 한 번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요. 그래서 원만하게 학생들이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또 건축이나 이런 것들로서 보완을 충분히 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기도 하고 이래서 관심을 더 기울여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