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학철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협의된 일정에 따라 2017년도 정기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한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정기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하게 되는 2017년도 정기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제35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된 계획안으로 지난 회의 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하였기 때문에 바로 질의 응답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언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언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한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한범 위원님 말씀하신 것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봉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음이나 진동문제에 대한 부분들은 어떤 건축공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가지고 어느 정도 보충이 된다라고 하지마는 그 해당지역이, 그 부지가 북쪽으로는 철도를 바로 끼고 있고요 남쪽으로는 대로를 끼고 있고 서쪽으로는 모텔촌이 있고 동쪽으로는 공업사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어수선하고 환경적으로다가 그다지 적지라고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자 이렇게 두 번이나 회의를 거치면서 이 안을 심의하게 되는 것인데요. 저도 앞서 말씀하신 위원님들하고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이 안을 계획대로 예산 확보라든가 향후 절차 추진을 방해하지는 않을 수준에서 통과를 시켜드리되 언제든지 계획안 수정이 가능하니까 보다 나은 최적지를 찾을 수 있게끔 노력을 기해 주시고 최소 3개월이든 6개월이든 더 노력을 기해 주시고, 정말 적지가 나타났을 때는 과감히 그 적지로서 변경하는 그런 노력을 기해 주시길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기획관님? 어떠한 방식으로 대안부지를 찾으실 건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 좀 해 봐 주십시오. 약속을 좀 해 봐 주십시오.
그 업무와 관련되어 가지고 전담자를 두실 의향이 있으세요, 없으세요? 전담자. 아니 실질적으로 꾸리셔야지 형식적으로 꾸리시면 곤란하죠?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은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정기분 충청북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되 보다 적절한 대안부지를 찾기 위한 노력을 다해 주시고 언제든지 그 적지가 나왔을 경우에는 변경계획안을 제출하는 것을 부대의견으로 달아서 통과시키려고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틀간 전국체전 우리 선수단, 추진단의 방문격려, 또 연찬회를 비롯해서 오늘 이번 회의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51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