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학철 의원 발언
위원장님, 잠깐만 이 건과 관련돼서 경자청 질의 좀 하겠습니다. 김학철 위원입니다. 그동안 우리 충청북도와 경자청이 여러 가지 협약들을 많이 맺어왔습니다. 1년에도 백여 건 이상 협약을, MOU를 체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투자유치과라든가 다른 부서 또는 다른 시·군에서 이 투자협약서를 언론에 공개를 안 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고.
항상 협약 당사자들끼리 협약서를 펼친 상태에서 또 사진촬영까지 합니다. 요즘 카메라 기술력이 굉장히 좋아져 가지고 확대해 보면은 전부 다 그 내용, 문구까지 다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개적으로 오픈을 못할 협약서는 체결조차도 하지도 않겠죠. 경자청이 지금 우리 동료 위원이신 윤홍창 위원께서 요구하시는 협약을 할 당시에도 보도 자료를 통해 가지고 협약내용을 발표를 하셨어요, 그렇죠?
그 내용을 여러 가지를 언론에 보도자료를 제출해서 배포를 해서 우리 도민들이 알아볼 수 있게끔 그렇게 했습니다. 뭐에 근거한 거겠습니까? 그 협약서에 근거를 한 건데 일부 이미 오픈되어진 그런 것들을 왜 제출을 안 한다는 것인지 본 위원이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고.
자, 서로 당사자 간의 동의가 있을 때만 오픈을 하겠다라고 하는 조건을 걸으셨단 얘기죠? 옵션을 걸었다는 얘기죠, 그 협약할 당시에? 공문발수신 대장을 제출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 충청북도가 생산한 문건인데 그걸 왜 민간기업한테 허락을 받고 의회에 제출을 하느니 마느니 그렇게 답변하십니까?
아시아나가 발송한 문건은 오픈할 수 없다라고 그렇게 협약을 맺었어요? 예, 잠깐 좀 하겠습니다. 김학철 위원입니다. 2015년 1월에 아시아나항공과 MOU를 체결 하셨어요.
그렇죠? 아까 경자청장께서도 그 MOU 체결한 거에 대해서는 공개할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그거 지금 즉시 그 사본 좀 뜨셔 가지고 여기 제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