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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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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두 가지만 부탁 좀 드려보겠습니다. 주요언론매체 신문사 중에 지역신문이 25개라고 돼 있는데 1년 홍보비 예산이 얼마며 25개 각 시·군별로 나올 수 있나요, 금방? 그 자료 좀 해 주시고, 25개 시·군별로 언론사 명단하고 1년 동안 지원되는 홍보비가 얼마나 되나 좀 주시고, 또 하나는 12쪽에 청주국제공항 항공기 기내 방송에 축제·행사 홍보라고 했는데 어느 항공사에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시행결과를 자료 좀 해 주세요.

지금 자료를 받고 다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한범 위원이 질의를 시·군별 지역신문사 간담회 개최를 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25개가 맞죠? 지역신문.

광고 홍보비가 ABC 기준으로 해서 한 번에 220만 원 가는 것도 있고 180만 원, 150만 원, 110만 원 이렇게 부가세 포함해서 가는 거죠? 아까도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했지만 지역신문의 중요성이, 물론 이제 매일 발행되는 지방지도 있지만 지방지들이 사실 시골에 군 단위는 발행부수도 대략 아시겠지만 배달되는 부수가 많지 않아요. 그런데 1주일에 한 번 나오든 2주일에 한 번 나와도 지방신문 지역신문들은 거의 시골곳곳에 다 들어가니까 그래서 지역민들이 많이 그 신문을 보는 부분이 많은데 거기에 이제 제가 보면 제 지역구에 보면 한 면을 할애를 해서 지면을 내는 것을 계속 보고 있어요.

도정소식 식으로 2주일에 한 번 나오는 신문도 있고 2주일에 한 번 나오는 신문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도정홍보 한 면을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효과는 좋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은 신문에 그게 안 나온다고 그랬는데 제가 있는 지역구에는 신문 세 개가 다 나오고 있어요. 나와서 충북도청 이렇게 해서 나오는데 물론 이제 신문마다 다 틀리겠지만 홍보내용은 그래도 그나마 잘 내고 있다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계속적으로 하고 또 지금 이렇게 동료 위원이 안 나온다는 데는 그쪽에 간담회 개최시기 하는 것을 분기별로 한 번씩 해서 우리 공보관님이 바쁘시더라도, 아니 바쁘면 팀장님이 가셔서 거기 대표나 편집장, 기자 이렇게 만나서 홍보 잘해 달라고 부탁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보니까 지역신문 없는 데가 이제 단양하고 괴산이 없는데, 여기도 전혀 없어요?

ABC 가입 안 돼 있는 업체도 없어요? 없으면 할 수 없지만 그래서 이제 도정소식지를 그런 데를 더 활용하시고 그래서 하여간 지역신문 활용을 좀 잘해서 우리 도정홍보를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실 지역신문들이 이렇게 요새 더군다나 또 김영란법 생겨서 이런 광고 수입도 없고 아마 지금 굉장히 힘들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더.

그래서 인원을 광고 담당직원을 뭐 뽑느니 마니 그러는데 사실 지역신문 입장에서 그렇게 일하는 직원을 두고 운영할 수 있는 지역신문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홍보를 더 열심히 더 확실하게 잘해 달라고 하는 차원에서 좀 자주 만나고 또 지원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제가 부탁을 드리고요. 앞으로 그렇게 좀, 공보관님!

예,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12쪽에 있는, 좀 전에 우리 팀장님한테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요. 국제공항 항공기 기내방송에 축제·행사 홍보를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한 홍보전문가 활용 이렇게 해서 소단위 밑에 사업계획을 넣어놨는데 안 하셨다고 그래요, 안 하셨다고.

항목만 이렇게 넣어놓고. 그런데 이거는 제가 왜 여기에 대해 관심을 갖느냐 하면 타 지역에 타 공항이 있는 지역의 홍보하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청주공항을 이용을 좀 출장 때문에 자주 하는데 한 번도 제가 들은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했다고 그래서 어떻게 했나, 어느 항공사에 했나 이걸 제가 자료 달라고 그랬더니 계획만 잡아놓고 못하셨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뭐 앞으로도 안 할 거예요? 사업계획은 굉장히 신선하고 좋은 것 같아서 우리 도에서도 이렇게 ‘홍보를 하는구나.’ 했는데 사실 실행을 못했다고 그래서, 물론 예산은 얼마나 달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큰 예산은 들어가지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특히 청주공항에서 국제선도 있지만 제주 국내선이 편수가 굉장히 많잖아요.

지금 늘어나 가지고 지금 거의 열 몇 편 거의 되는데 이거 항공사가 4∼5개 되더라도 거기다가 부탁 좀 해서 실비로 하면 그래도 홍보가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공항의 이점도 살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청주공항 이용하는 분들이 이용자 수가 점점 더 늘어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청주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인뿐만 아니라 대전, 강원, 경북 이 사람들도 이용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홍보내용을 이렇게 멘트할 때 한번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인터넷신문 지금 25개 사라고 그랬죠. 그렇죠? 지역신문 거기 인터넷신문도 많은데 지난번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난 것 아시죠?

근데 그게 지금 현재 직원 다섯 명을 채용 안 하고 있는 언론사가 있어요? 아직도 있어요? 그런데 인터넷신문들은 지면 발행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인터넷신문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도에서 홍보나 뭐 하는 게 있어요, 홍보비 나가는 것?

그런데 이제 지면 발행을 못하고 또 이런 신문 법률이 이제 바뀌면서 준비를 하다가 이제 미리 폐업한 사람도 있고 다시 인원 보강해서 준비하다가 이제 이게 위헌판결이 나니까 그냥 직원도 안 뽑고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도 인터넷신문도 각 지역에 지금 아까 지면발행 안 하는 단양이나 괴산 같은 데 그런 데는 인터넷신문이 없어요, 인터넷 신문이?

그러니까 그런 지역에는 지면, 물론 발행은 안 하더라도 인터넷신문을 통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이거죠. 그래서 지금 정확히 제가 인터넷신문까지 자료를 좀 받아야 되는데 못 받고 지금 대략 육십 몇 개 있다고 그랬죠? 75개인가 60… (「63개.」 하는 이 있음) 63개! 63개 파악을 하셔서 오래되고 접속이 많은 그런 인터넷신문만 홍보비 지원해 주지 말고 지역의 특성상 홍보가 될 수 있는 부분 그런 인터넷신문이 있다고 그러면 잘 선정을 해서, 많은 금액은 아닐 것 아니에요.

그렇죠? 지원해 주는 게. 예산을 세우신다고 아까 그러셨는데 예산 좀 세우셔 갖고 그런 부분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