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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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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회무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28쪽, 29쪽에 보면은 충북경제자유구역 홍보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이 홍보 추진실적에 2015년도에 6건 또 2016년도 올해 6건 이렇게 돼 있는데 각 건별로 예산집행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역에 있어서는 언론사에 홍보를 했으면은 어느 언론사 얼마까지 표시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회무 위원입니다.

우리 경자청의 전상헌 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께서 도정발전에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경자청이 언제 어떻게 신설된 거죠? 그리고 또 하나는 요즘 MRO 즉, 항공정비산업 추진에 있어서 아시아나항공이 사업 포기를 한 원인이, 포기를 해서 많은 언론이나 우리 도의원님들로부터 질타를 많이 받으셨다고 생각됩니다. 이 아시아나가 사업을 포기한 주원인이 뭐라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청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을 보면은 아시아나항공은 그래도 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나가 지금 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양반들, 그 업체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한테 통보 오기 전에 사전에 여러 차례 검토도 했을 거고 여러 차례 또 우리 충북도하고 접촉이 있었을 터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청장님이 답변하신 그 네 가지 사항에 대해서 아시아나에서는 벌써부터 이 문제점을 알고 있었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청북도에서 계속 아시아나가 이 사업을 추진할 거다, 할 거다 이런 보도자료도 내고 의회 답변도 그렇게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진작부터 충청북도에서 포기를 하든, 아니면 아시아나가 그 통보가 오기 전에 무슨 사전에 뭐가 이루어져야지만이 이런 사단이 안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아시아나에서 사업을 포기한 겁니다.

했는데 우리 충청북도만이, 경제자유구역청만이 대기업을 상대로 해서 짝사랑한 거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사업은 대기업에는 어느 기업이든 간에 이윤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들어올 거다, 들어올 거다 이러는 우리 충청북도에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지적하는 겁니다.

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MRO사업은 이렇게 하고 또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요즘 각 언론에 보도되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는 작년 4월에 이란 투바 전통의학기업, 향후 10년간 우리 대한민국 오송에 20억 달러 즉, 약 2조 2,000억 원을 투자협약을 체결했죠.

그리고 또 대대적인 보도자료를 내 가지고 대박이다, 우리 충청북도에 아주 획기적인 기적이다 이런 기사화가 된 바도 있고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보도자료를 내 가지고 이런 어마어마한 돈이 유치되면 참 좋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나 지금 현재까지 보면은 이게 잘 안 되고 있는 게 사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충청북도 도정의 공신력은 땅에 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이쯤에서 우리 충청북도에서 지사께서든지 누군가는 도의원님들과 도민 앞에 이거에 대한 정중한 사과 또 진솔된 고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은 청장께서는 이란에서 우리 충청북도 오송에 투자를 포기 안 한 거로 보시는 겁니까? 한 가지 더 지금 청장님 말씀에 헛다리를 짚었다는데 이건 어디서 나온 예기죠?

글쎄 언론 보도에는, 언론 보도를 보면은 이란에서 투자가 단절된 거 아니냐라는 희망적이지 못하고 그 반대적인 보도가 되고 있는 데 대해서 아직도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기대감만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지금 청장님 답변은 지금 언론보도 사항 같은 게, 모든 게 아직도 10년이라는 기간이 작년이니까 1년 지났고 아직 9년이라는 기간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도된 거에 대해서는 다 언론 탓이다 저는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하면서 저 역시도 충청북도청에 20년 근무했습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께서 모든 노력과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우리 충청북도의 공신력도 실추시키고 MRO사업이나 또 이란 투자나 이 모든 면에서 부정적인 시각이 많고, 또 MRO 관련해서는 도에서 특위까지 구성해 가지고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모든 사항에 대해서 저는 과연 경자청이 이대로 존립해도 되는가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송 바이오 지구 내에 공동연구소 부지가 있죠?

별도로다가, 오송 바이오 지구 내에 공동연구소 부지를 별도로 지정한 건 없고요? 그런데 일부에서는 공동연구소 부지를 매각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사실과 다른 건가요?○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전상헌 지금 아직 섣불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몇 개의 기업들이 그 부지에 대해서 자기들 연구소 또는 시험용생산공장 용도로 희망을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