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이종욱 위원입니다. 2019년 (가칭)용전중학교 설립 계획안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용전중학교 설립 관련해서 의문이 있어서 말씀을 여쭙고자 합니다. 우리 행정과장님 말씀해 주실래요? 용전중학교 내용을 보니까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에 갔다 와서 많은 말씀들도 주시고, 또 대체용지에 대한 가격이라든지 감정평가라든지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충주시나 충주기업도시에서 우리 도교육청에서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다 수용을 하는 건지 아니면 거기 일부 수용을 해서 지금 이런 결과물이 나온 건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가한 내용이 다목적강당인가 요, 그때 말씀하신 게? 다목적교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용지매입가격 부분에서는 지금 법적으로는 우리 의회에서 말씀하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는 전혀 불가하다 이런 말씀을 들으신 거고, 그 이후에 지금 충주시에서는 지금 다목적교실 대응투자 4억 받으신 거잖아요.
해 주신다는 얘기잖아요, 충주시에서. 거기에다가 스마트 첨단학교 기자재 구입에 2억 2,700만 원 해서 6억 2,700만 원을 이제 저희가 그때 빠른 시일 내에 협상이 된 거네요, 결과적으로. 그런데 지금 저희가 애초에, 우리 존경하는 이숙애 위원님이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하셨는데 여러 가지 가격이나 위치변경에 대해서는 법적으로는 절대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네요, 그렇죠?
검토결과. 그리고 지금 충주시에 대한 지분 말고는 충주시에서 그 요구조건을 도교육청에서 할 수 없나요? 충주시에서는 자기네 지분에 할당되는 부분만 해 준다는 얘기고 그 이외의 금액은, 도교육청에서 요구하는 금액은 못하겠다 그런 결과인 거죠?
불가하면 우리는 이거를 통과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올리신 거잖아요, 그렇죠? 결과적으로는.
짜도 짜도 나올 게 없으니까 이제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제 이 얘기인데,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용전초등학교 때부터 지금 두 번을 갔다 왔는데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거에 저는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음지에서, 양지도 아닌 음지에서 수업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더 중요한 거는 또 겨울에 문제가 심각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궁여지책으로 방향을 좀 바꾸었으면 좋겠다라고 현장에서도 말씀을 드리고 온 건데, 저희가 요구한 사항은 둘 다 수긍이 안 된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지금 6억 2,700만 원의 성과를 가지고 이야기하기에는 본 위원도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전적인 게 아니고 지금 용전중학교 앞으로 설계 끝나고 이제 공사해서 개교한 이후에 우리 아이들이 거기서 지내야 되는데, 옆의 도로에 바짝 붙은 부분도 사실 안타까운 일이고, 또 거기에 대해서 방음벽이라든지 앞으로 우리 도에서 해야 될 일이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후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예산도 얼마 없는 우리 도교육청에서 앞으로 후속대책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부분도 우리 도교육청에서는 항상 염두에 둬야 될 사항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