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욱 의원 발언
간단한 자료 하나 요청드리겠습니다. 단재교육원에 자료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관인 문동관 2014년도, 2015년도, 2016년도 최근까지 사용내역에 관해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날씨도 그렇고 또 비가 또 내리고 그러네요.
저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 원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속기관 감사자료 155페이지에서 15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집합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9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수가 몇 명이나 되죠? 지금 자료에 보니까 3,13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장님.
누가 같이 자료가 있으면 원장님께 드리시겠습니까? 아니면 책자에 보면, 책자가 아니라 제가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네네, 지방공무원 연수 관련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잠시만요, 원장님. 제가 자료 정원표를 받아봤거든요. 받아 봤는데 우리 전체 인원이 3,135명 그리고 일반직이 2,883명으로 이렇게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제가 질의를 드려야 되는데, 바로 파악하실 수 없나요?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통계자료를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요거 복사를 어떻게 해 드려야 되나요?
충청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표 말씀드리는 건데요. 제가 드릴까요? 그래요.
그럼 시간관계상 이따 정원표 오면 제가 드리겠습니다. 보고 말씀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지방공무원 연간 상시학습 의무교육시간이 몇 시간이죠, 원장님?
예, 80시간 맞습니다. 거기에 의무교육시간이 24시간, 집합교육시간이 14시간, 그다음에 사회복지시간이 4시간 이렇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우리 연간 80시간에서, 나머지 시간은 사이버교육으로 대처를 하고 있나요?
그렇습니까? 단재교육연수원에 개설된 지방공무원 집합교육계획표를 홈페이지에서 제가 한번 참고를 해 봤습니다. 거기에 보면 지방공무원 집합교육훈련이 30개 과정에 1,390명, 그다음에 지방공무원 지역현장방문교육 13개 과정에 520명 이렇게 사이버 홈페이지에 나와 있었습니다.
둘이 합치면 한 1,910명 정도 되고 나머지 973명이 단재가 아닌 다른 기관에서 교육을 받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우리 지방공무원, 일반직 지방공무원들의 연수가 전체 인원이 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나요?
그러면 단재교육연수원에서 교육을 못 받는 일반 지방공무원들도 있는 상태네요? 그럼 다른 기관에서,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에서 교육을 다 받고 다른 기관에서, 못 받아서 다른 기관 가서 교육받는 사람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 일반직 공무원들은 다 우리가 수요가 된다는 얘기네요?
그렇습니까?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155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공직자 청렴과정 2기, 1·2기로 나누어서 지금 교육편성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보면 대상자가 일반직 5급 딱 이렇게 급수를 제한한 이유가 있나요? 그것에 대해서 그렇게 부작용은 없나요? 못 들으시는 분들이 이렇게 얘기를 한다든가 그런 건 없습니까?
그럼 행복한 부모교육과정을 보니까 거기에 보면 또 1·2기로 나누어서 5급 이상인가요? 6급 이상이죠? 6급 이하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5급 사무관님들은 또 원성이 없으세요? 이건 참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좀 급수를 너무 제한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원장님께서 그런 원성을 못 들으셨고 한다고 하더라도 요번 계기로 인해서 사실 프로그램이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수요와 공급이 서로 이루어져야 되는 건 맞습니다마는 그래도 그런 과정들에 급수를 제한하는 것을 풀어주는 것이 어떤가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156페이지와 157페이지에 있는 지방공무원 지역현장방문교육에서 지금 보면은 청주 1·2·3팀으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이게 찾아가는 서비스교육 같은데요. 그게 한 222명이 이걸 지금 교육을 받고 이렇게 하는 걸로 제가 파악이 됐는데 어떻게,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해 보면 반응은 어떻습니까? 호응이 좋으시니까 이걸 좀 늘릴 필요성은 못 느끼세요?
인력과 예산이 아마 많이 충당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수요자 입장에서 그것을 만족을 한다면 좀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 본인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우리 같은 기관입니다.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인데요. 행감 감사자료 99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교육청 조직 인원 구성이 교원 및 전문직 1만 5,471명으로 64%이고, 본 위원이 알아본 숫자입니다. 64%이고 일반직 및 교육공무원 직원은 8,550명으로 36%인데 교육청 연수기관인 단재교육연수원 연수예산은 교원연수비 20억 3,000만 원, 지금 책자에 나와 있는대로요.
일반직 및 교육공무원 직원은 2억 7,000만 원으로 교원연수 예산의 10분의 1 수준이네요. 오늘 단재교육연수원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10분의 1이고요, 교원연수가 일반직원에 비해서 연수의 필요성이 많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교원연수는 대학 등 특수분야 연수기관과 교육과학연구원 등 직속기관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등 연수의 기능이, 기회의 불균형이 심화된 이런 상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한 개선의견은 있으신지 원장님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의 차이가 많아도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한 10분의 1 수준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어쨌든 우리 원장님 말씀하시는 거 제가 이해가 갑니다마는 그래도 어느 정도 불균형이 너무 심화되는 부분들 줄여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연구 좀 해서… 그래서 우리 일반직공무원 하면 그래도 인원수를 제가 말씀을 드려 보면 1만 5,000명 대 8,500명 정도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사후의 기능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감안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 생활관인 문동관 아까 제가 자료 요청을 드렸는데요, 받았습니다.
그래서 3년간 우리 이용실태 대관 현황을 보니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이거 받으셨죠, 원장님? 거기가 1·2·3층으로 되어 있죠. 제가 재작년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의 수용인원이 100명입니까?
몇 명 정도 수용인원이 되죠? 그럼 원장님 지금 3년 치를 보니까 연간 한 300명씩 수용하는 걸로 파악이 됐는데요. 그러면 수용시설 대비 300명 정도는 적정수준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시설은 예산에 비해서, 1년 예산은 그러면 어느 정도 들어가는 겁니까, 문동관에? 예, 잘 알았습니다. 제가 문동관의 실태에 대해서, 어쨌든 우리가 지금 합숙교육은 하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도 예산에 있어서, 우리 사실은 오늘 행정사무감사입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원장님이 구석구석 그런 부분들도 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욱 위원입니다.
직속기관 감사자료 209페이지, 211페이지 학생교육문화원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추가모집을 세 차례나 하셨네요. 그렇죠?
창단했죠. 당초 운영계획 수립 당시에 몇 명을 목표로 하셨습니까, 단원? 초등학교 37명, 저한테 자료가 온 것이 초등학교 37명, 중학교 21명, 고등학교 12명 이렇게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맞는 거죠?
그럼 도내 각급 학교 오케스트라 평균 운영인원은 몇 명이나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40명입니다. 40명 내외로 저한테 지금 자료가 올라와 있는데요.
학생오케스트라 강사도 추가 모집하셨는데 그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 분들 인건비는 얼마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까? 도표에 보시면 나오겠는데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에 지금 나온 강사수당이죠. 지휘자 및 강사수당. 그러면 학교 오케스트라 운영비 연간 예산액이, 알고 계시죠?
지금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오케스트라 연간 운영비가 1억 3,010만 원이에요, 저한테 자료 올라온 게. 그리고 도내의 학교 오케스트라 운영비로 쓰는 것이 500에서 또는 1,000만 원 정도 이렇게 저한테 자료가 올라와 있거든요. 그럼 2016년도 오케스트라 연간 정기 연습시간은 얼마나 되죠?
연간 제가 따져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따져보니까 28일에 56시간 정도 되는 걸로 나와 있어요. 맞나요? 그러면 제가 나눠보니까 시간당 한 232만 원꼴 정도 지출이 되는 거예요, 총 예산액 대비.
맞죠? 2016년도 오케스트라 지난번에 한번 지적사항이 됐었는데 여름캠프로 2박 3일간 충주 수안보 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그거 알고 계시죠?
그때 우리 의회에서도 한번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때 그거는 너무 많은 예산을 사용했다라는 것은 인지하고 계시죠?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여름캠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 학교를 제가 예를 들어볼게요. 우리 연수원 원장님 직무대리하시는 거죠, 지금? 속리산중학교 여름집중캠프 학교에서 진행하고 소요비용 간식비 정도로 제가 파악을 해 봤어요.
얼마 정도 드나 했더니 10분의 1도 안 드는 거예요, 지금 충주 수안보 호텔 1,200만 원 쓴 거에 비하면. 일선 학교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여름캠프에 가면은 10분의 1, 한 20% 정도 쓴 거예요, 1,200만 원 쓴 거에. 그렇죠?
그리고 한 100만 원 아끼고 아끼고 써 가지고 그 정도 운영비로 쓰고 있거든요, 캠프를 한다 치면.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학생교육문화원 오케스트라는 완전 특혜가 아닌가 싶은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육자 입장에서 한번 말씀을 해 줘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직무대리님 한번, 문화원에서 들어보십시오. 제가 기사 난 거 두 가지만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장님 한번 들어보시고 깊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북 보은 속리산중학교 솔빛오케스트라가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에서 4년 연속 금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솔빛오케스트라 단원들은 평소 방과후학교 활동을 통한 연습과 지난 여름 폭염 속에서도 여름방학캠프를 통해서 땀을 흘리면서 노력을 기울여 음악의 기량을 한층 높였다. 또 하나 기사는요, 옥천여중 예다함 관악부 우수사항에 관련되어서 제가 또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42명의 예다함 관악부는 올해 새로 부임한 지도교사의 지휘로 공연을 펼쳐 관람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저녁 늦게까지 매일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둬 너무 기쁘고, 예쁜 마음들이 모여 행복하고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우리 교장선생님이 소감을 말씀하신 기사가 났어요. 보신 적 있으시죠? 제가 이렇게 읽어드린 보도자료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이 왜 이 보도자료를 읽어드린다라고 생각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지역에 있는 오케스트라 단원을 운영하고 있는 일선 학교에서는 이렇게 예산이 없어서, 또 때로는 지자체에 요청을 해서 몇 푼 안 되는 진짜 몇백 만 원이라도 보조를 받아 가면서 오케스트라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쾌거도 올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학생교육문화원에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올해 1년 지금 하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케스트라 운영으로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는지 스스로 입증을 하셔야 될 것이고요.
또 지역주민이나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주회와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또 더욱 중요한 것은 제가 말씀드린 회계 집행도 투명하게 하셔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예술 쪽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기, 경제 쪽으로 이렇게 비교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사실 우리 지역에, 우리가 내일부터 보은, 옥천, 영동을 비롯해서 지역을 감사를 갑니다.
사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과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 있는 교사님들이나 교장선생님들이 발로 뛰고 하물며 교육장까지 발로 뛰어가면서 예산을 얻어 가지고 어쨌든 아이들이 그렇게 큰 성과를 이루지 않았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교육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닙니다. 그거 좋습니다.
그러나 많은 예산을 들여서 다른 학교들보다, 다른 지역에 있는 아이들보다, 다른 단원들보다 많은 특혜를 받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 뭐 악기를 사고 뭐를 사고 이런 거 다 중요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다른 지역에 있는 아이들이 봤을 때 똑같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부분들을 많이 생각할 것이다, 또 선생님들도 그런 것을 많이 보고 마음도 아프고 그렇게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앞으로 1년, 조금 지나면 1년이 지났고, 본 위원이 다음에 결산이라든지 그 성과에 대해서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학생외국어교육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176페이지에서 179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우리 원장님께서 2015년도 시정·개선요구 조치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감사에서도 아마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교육과정 편성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고, 또 과목 수도 많이 늘렸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하신 걸로 저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관련돼서 아마 우리 외국어교육원에서 추가적인 과목을 늘리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외국어교육원 교육과정 편성을 보면 본원하고 청주센터, 충주, 그다음에 남부, 북부 이렇게 나눠서 분원으로 됐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본원을 보면 영어하고 스페인, 중국어 이렇게 세 과목으로 되어 있나요?
아까 제가 말씀은 들었습니다마는 추가적으로 교육과정에 영어로만 집중으로 되는 그런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아니면 어려움이 있는지 그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한데요, 이중언어자 분들이 지금 말씀하시는 게 한국어도 하고 영어도 하고… 원장님, 저보다 말씀을 더 많이 하시면 제게 할애된 시간을… 예,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외국어교육원을 전번에 한번 방문했을 때 고충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원어민 강사들을 주로 쓰고 계시죠? 그분들이 또 교사자격증이라든지 그런 것을 꼭 한 가지씩 가져야 되는 부분이죠?
그러면 원어민 강사 분들의 체류비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사업도 우리 교육원에서 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실정에 대해 간략하게 짧게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체류비 같은, 원어민들은 그럼 우리나라에 와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학생외국어교육원에서 숙소하고 숙박하고 이런 것도 다 제공해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예산도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어느 정도 되나요, 1년 예산이?
원어민 강사들을 위한. 연간 한 강사한테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대략? 외국인들에 대한, 그 강사님들의 이탈 부분은 없습니까?
그럼 충북에 있는 결혼이민여성 가운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중언어 가정도, 코치가정도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외국어가 가능하고 교사자격증이나 기타 자격증이 있는 분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들은 좀 파악을 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결혼 이민자 중에. 수준이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실력이 없는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증이 안 됐다는 말씀이시죠?
그런데 제가 자료를 파악하다 보니까요,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신 다문화가정, 그렇죠? 다문화가족에 대한 여러 가지의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타 지역을 보니까. 그런 것도 한번 혹시나, 원장님 취임한 지, 임용된 지, 언제 오셨죠?
그러면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자료를,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충북의 2015년도 충북 거주 결혼이민여성 현황을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순이에요. 그게 한 7,400여 명 정도 되고요, 충청북도 결혼이민여성에 대한 지원사업 충청북도에서요, 이중언어코치, 그다음에 방문 교육, 한국어 교육 이런 교육 프로그램들도 지원사업이 있더라고요, 충북도청에서도.
그거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우리 경상북도에서 도하고 경상북도, 그다음에 도교육청 이렇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업을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오늘 주문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던 내용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충청북도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강사 일자리 사업 추진, 이렇게 해 갖고 나왔고요. 보면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하는 거고요. 양성인원이 126명입니다, 경북에서는.
그래서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이거는 전국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필리핀은 영어를 주로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고, 취업장소를 보니까 도내 초·중·고등학교 방과후교실 이중언어반, 그다음에 읍·면·동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이렇게 취업장소를 알선을 해 주고요.
교육대상을 보니까 지역주민, 학생, 아동, 청소년입니다. 대상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사업내용은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 전문강사 일자리 창출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 걸 보니까 근무조건이나 여러 가지 나와 있는데 취업실적을 보니까 상당히 좋더라고요, 이게.
여기 충북에서 하고 있는 게. 도교육청하고 같이 하지만. 양성인원이 120명 중에 62명 정도가 취업을 했어요, 지금 이 사업으로 인해서.
그래서 우리 도내에서도 지난번에 4월 7일 날 보니까 「충청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가 되어 있습니다. 그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 부교육감님이 위원장으로 해서 지금 한 차례에 걸쳐서 지금 회의를 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어쨌든 벤치마킹은 벤치마킹대로 하시고 또 인력 부족한 부분들은 타 기관에서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우리 학생외국어교육원의 인적자원을 활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결혼이민자만 국한할 게 아니고요 인지귀화자라고 또 있더라고요. 뭐냐면 우리 국적을 원하고 또 와서 이렇게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자 하는, 결혼이민자들은 결혼을 조건으로 오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인지귀화자라는 그분들은 혼자서도 와서 우리 국적을 취득하려고 하는 그런 분들도 많이 있는 걸로 제가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북에서도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이런 순으로 지금 많은 분들이 지금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검증시스템이 안 되어 있고 또 어떠한 부분에서 미약할 수는 있었을지는 몰라도 이제는 그러한 분들보다는 또 학력이라든지 또 우리가 파악이 안 되는 자격증 소지자들도 분명히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취업이 되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을 모르는 과정도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어쨌든 다문화가정센터라든지, 지역별로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청주시 다문화센터도 있고. 그래서 한번 수요조사를 해 보시고 거기에 대한 도교육청에서도 관찰해서 한번 우선순위를 따져보는 것이 어떤가 싶고요. 아까 말씀하시는 질적 향상에 대해서도 상당히 중요합니다만 또 너무 격을 둬가면서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고 고급인력만 원하지 마시고 때로는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이 많이 발로 뛰시고 해서 찾아내서 그런 인재들을 발굴해서 우리 교육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장님 제가 아까 처음에 질의를 드렸는데요. 제가 추가 질의를 좀 드릴게요. 아까 지방공무원 교육훈련과정 운영계획에 대해서 다시 제가 받았습니다.
우리 원장님하고 저하고 이렇게, 제가 질의를 잘못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원장님께서 잘못 들으신 건지 해서 다시 한 번 추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방공무원 2016년도 이거는 제가 조금 아까 자료 받은 겁니다, 원장님. 원장님 갖다드렸나요?
이거 드렸어요? (「네, 드렸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거 받으셨어요, 원장님? 거기 보면 지방공무원 교육훈련과정에서 제가 아까 오전에 말씀드린 게 집합교육에 대해서 제가 여쭤본 거거든요.
그래서 집합교육 대상자가 우리 전체 인원이 1,817명이면, 그렇죠? 그래서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아까 다 충족이 되셔서 타 기관에서는 받은 일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제가 다시 자료를 요청한 건데요. 여기 지금 마지막으로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집합교육은 2016년 1월부터 10월 28일까지 1,037명이 받았어요.
그다음에 지역방문, 이게 찾아가는 서비스인가요, 원장님? 집합연수죠. 이것도 보니까 6월 2일부터 8월 11일까지 780명이 받은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둘이 합해 보니까 1,000명 정도가 안 받은 걸로 이렇게 나오거든요, 대략. 그럼 그분들은 집합교육을 안 받아도 되는 건가요?
그래서 제가 그 질의를 계속 하다 보면 원장님하고 저의 해석의 문제에서 자꾸 결론이 안 날 것 같아서 제가 미뤄놓은 겁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그 부분에서도 제가 여쭤본 겁니다. 우리 집합교육 말씀을 드렸던 건데, 집합교육에서 연수를 못 받는 분들이 타 기관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거든요. “타 기관에서 받는 건 없습니까?” 그랬더니 “다 수요가 여기서 됩니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아까 우리 원장님이 해석을 잘못하셔서 우리 충청북도 소속 지방공무원 일반직 2,883명 중에 1,000명가량은 다른 기관에서 받는 겁니다. 그렇죠? 판단이 되죠.
그리고 다른 기관에 지금 우리 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다른 기관에서 받는 것보다 우리 기관에서 받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원장님의 개인 생각이신지 아니면 그렇게 추측을 하시는 건지, 다른 교육도 충족되지 않느냐 이렇게 아까 말씀하셨거든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만약에 지방공무원의 연수받는 입장이라면 제가 우리 기관에서 받는 교육을 받고 싶지 다른 데 가서 받고 싶은 생각은 별로 안 들 것 같습니다.
그게 의무교육이니까 갈 수밖에 없는 거고 또 경쟁력을 뚫고 제가 받아야 되니까 그걸 뚫을 수 없는 사람들은 거기 가서 받아야 되는 실정이라고 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다른 교육도 많이 받았습니다만 요새는 바꿔나가는 추세입니다.
우리 연수원만 지금 자리가 협소하다든가 예산이 뒷받침이 안 된다든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진짜 수요자 입장에서는 우리 기관을 내버려두고 왜 거기 가서 받아야 되고, 제가 보기에는 2명 중에 1명은 다른 기관에서 받아야 되는 실정인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연수원장님이 그거를 감안을 하시고 예산도 그쪽으로 늘리려고 노력을 하시고, 그리고 찾아가는 서비스로 대신하더라도 그걸 아까 제가 1, 2, 3팀 말씀드린 것도 그런 맥락에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원장님께서 지금 다른 기관에 받는 일이 없다라고 그래서 제가 상당히 당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류가 있었다는 말씀을 하신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요.
그리고 우리 기관에서 못 받는 분들을 위해서 대책은 갖고 계시는지, 아니면 어쩔 수 없다 지금 상황이,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건지 그 견해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요번을 계기로 사실 우리 지방공무원들 많은 분들이 사실 대부분 청주에 거주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제일 교통편이나 편의성, 접근성을 봐도 단재교육연수원에서 받고 싶어 하고, 내 기관을 내버려두고 왜 다른 데 가서 받겠냐라는 마음의 심정들도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서 그거를 감안하셔서 대폭 우리 인재들이, 우리 수요층들이 거기서 다 수용될 수 있도록, 뭐 당장은 안 되더라도 장기적으로 이렇게 계획을 세우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내년도에도 이런 일이 조금 줄어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하나는 아까 문동관 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제가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우리 임헌경 위원님께서, 야구부 관련되어서는 우리 임헌경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고요. 지금 2014년, 2015년, ’16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연인원이 300명가량, 그렇죠? 300명가량 사용을 하고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우리 자료 받은 지가 얼마 안 돼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올해 것만 제가 한번 예를 들어서, 거진 비슷합니다, 사용하는 부분들이. 이용시설 하는 대관이나 보면, 올해에도 보면 한 달에 보통 1월 6일서부터 1월 14일까지 39명, 매달 이렇게 2월 달 보면 45명, 5월 달, 6월 달, 7월 달, 10월 달 이렇게 되는데 보통 한 달에 이용하는 인원이 30명, 40명 안팎입니다.
그게 2015년도 마찬가지고요. 대부분 비슷하거든요, 인원이 줄면 줄었지. 근데 제가 연으로 아까 말씀을 드려서 그런지 그게 매월 지금 문동관이 2층, 3층을 만약에 쓴다고 하면 비어있는 데도 상당히 많이 있다, 쓰는 거에 비하면.
그런 활용하는 거에 비하면 비어있는 공실도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아까 제가 질의를 드렸던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일 저희가 보은, 옥천, 영동 감사를 가는데요. 거기 갔다 오다가 우리 단재연수원 문동관도 한번 보고 이렇게 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