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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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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운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준비하느라 우리 이차영 국장님을 비롯해서 관계 공무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벽인력시장 급식지원 현황에 대해서 좀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새벽시장 급식지원이 청주하고 제천하고 2개 시에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새벽시장을 이용하는 구직자에게 조식 제공으로 근로자의 사기앙양 및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이런 취지에서 시작을 한 건데,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반응이 좋고 어쨌든 취지에 맞는 그런 것을 한 거 같은데, 그러면은 확대할 계획은 없습니까? 그렇다고 보면은 그런 반발이 있고 앞으로 제천이나 청주나 또한 도내 전체적으로 확대할 경우 그럼 반발이 또 예상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실효성이 낮다는 거는 어떤 이유에서 실효성이 낮다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지금 청주하고 제천을 계속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럼? 자, 그러면 도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조사나 이런 거 해 본 적 있습니까? 물론 시장조사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로 필요하지만 이런 인력시장의 무상급식 지원에 대한 홍보나 이런 건 또 있습니까?

또 이런 급식지원이 물론 없는 사람들한테 새벽에 일 나가는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또 한편으로 봐서는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데가 사각지대도 많이 있거든요. 많이 있는데, 지금 활성화가 그렇게 되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은 일정 부분 특혜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그냥 끝까지 계속적으로 할 이유가 있는지 묻고 싶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활성화가 된다면은 그러면 전 도내적으로 하게 되면은 금전적으로도 많이 예산이 투입될 건데 그런 것을 좀 대비하고, 물론 참 도에서 이런 분들을 위해서 생각은 좋지만 여러 가지 사회 전체적인 부분을 좀 판단을 해서 시행을 해야지 잘못 시행을 했다면은 이거 나중에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이런 결과를 또 초래할 수 있고 그래서 본 위원이 묻는 본질은 바로 그런 거예요. 이게 보조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주기는 쉬워도 결과는 거두어들일 수는 없다는 거지.

그래서 이런 거는 정말로 좀 자세하게 검토를 해서 정말 필요한 것인가, 그리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인가 이런 거를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실시를 해야 되는데 지금 두 군데만 하고 있으니까 큰 문제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일정 부분 또 두 군데에 대한 특혜도 있다 이렇게 봐지고, 앞으로 그래서 물론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에서 또 대응하는 것도 좋지만 제가 말씀드린 사회적인, 전체적인 것을 보고 이렇게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도에서 하는 일이 뭐 100% 맞다, 잘한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의견이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을 파악을 해서 시행을 하는 건데 저도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한테 참 이런 밥 한 끼라도 따뜻하게 줘서 어떤 그 사람들의 삶의 의욕이라든가 이런 고취시키는 것도 좋지만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회 전반에 걸쳐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도 많고 그런 부분을 보면서 확대나 이런 부분도 잘 고려해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국장님! 우리 공무원 해외파견, 파견돼서 지금 근무하는 곳이 상하이도 있고 흑룡강성도 있고, 있죠?

자, 그래서 파견 시스템을 보니까 예전에는 1년 했었는데 지금 2년으로 바뀐 거죠? 그런 취지에서 어쨌든 2년으로 늘렸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파견의 목적이 뭐예요? 국장님, 파견자들하고 제가 몇 번 만나고 중국에 가서도 대화를 나누고 이렇게 쭉 해 봤는데 그 사람들도 애로사항이 있어요, 상당히 있고.

그러나 어쨌든 파견의 목적을 위해서는 좀 더 파견의, 할 수 있는 사람의 어떻든 외국어 실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갖춰져서 현지에 나가서 바로 적응을 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상황적으로 제가 보니까 중국에 파견 나가 있는 사람들이 중국말을 거의 못하는 사람들이 가서 중국 어느 학교에 가서 입학을 해서 거기 기숙사에 있으면서 언어를 배워서 결과적으로는 언어 조금 할 때 되면은 다시 돌아오는데 파견의 목적하고는 좀 틀리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특혜라고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은 외국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나 외국어 배우러 좀 가야 되겠어.’라는 생각도 가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신청을 해서 중국에 가서 외국어 배우고 그다음에 돌아와서 또 문제가 향후 활용계획에 보니까 또 여러 가지 주요기관 구축 활동, 뭐 귀국 후에는 외국어 필요 부서 배치 등 부서업무 효율 제고를 한다고 나와 있는데 그런 데 갔다 온 사람이 여기에 걸맞게 또 배치가 되는지, 제가 알기로 그렇지 않은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최근에 돌아온 분도 보니까, 지금 어디죠?

옥천에 도립대로 가 있는 거 같고 우리 여기에 있는 김주호 씨도 과거에 어쨌든 중국에 파견 나갔다 왔는데 그런 부서에 있지 않고, 제가 보기에는 좀 그런 것 같고. 그다음에 시간이 사실은 제가 봐서는 짧아요. 그리고 전문가, 외국어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가면 현지에 가서 바로 적응해서 모든 일을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데 가서 배워서, 1년에서 2년 늘린 이유도 그걸 거예요. 1년은 가면 말도 못 배운다. 2년은 가야 1년 배우고 나머지 공부하면서 또 약간의 업무적인 걸 볼 수 있다라고 그래서 지금 2년으로 늘린 것 같은데, 그래선 업무효율이 안 나오죠.

그래서 제 생각은 기간을 한 1년 정도 더 늘려서 한 3년 정도 이렇게 있다고 치면 그래도 1년은 배우고 공백기가 있다 하더라도 한 2년, 3년, 한 2년 정도는 써먹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하고, 또 하나는 아예 전문직을 뽑아서 그런 사람을 파견시켜 가지고 그런 사람을 통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계속 해 나가야지 이게 뭔가 지금 도에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가서 공부만 하고 말만 배우고 오는 어떤 특혜성 그런 파견보다는 실질적으로 충청북도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파견이 돼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도하고 예를 들어서 중국 측하고 교류를 계속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이 계속 순환보직을 갖다 보니까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돌면서 가지만 중국 애들은 거의 한 군데서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사업을 할 때 같이 얘기했던 사람들이 자꾸 사람이 바뀌어 버리니까 업무추진이 안 된다는 거지, 그게.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수준에까지 와서 잘 되다가 그게 도루묵 돼서 다시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 오면서 또 사장돼 있다가 또 시작을 하고 이런 경우를 계속 밟는 걸 봤는데 우리 지금 국제통상과나 이런 부서들은 좀 이렇게 타 부서와 다르게 어쨌든 좀 오래도록 과장까지 정도는 그래도 여기서 있어서 그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제가 들어요. 그래서 제가 인사권자는 아니지만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에서 건의를 하겠지만 지금 국제통상과 이쪽 이런 부분들도 계속 지사님께 말씀드려서 좀 더 일의 효율성을 위해서 장기적으로 업무를 맡을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한 거라는 걸 애기해 주시고, 또 하나 그렇게 하다 보면 인사적체 여러 가지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런 것도 효율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시간을 잡아서 고쳐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중에 그 사람만 거기 갔다 와 가지고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게 바로 그거예요.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그 사람이 와서 국제통상과나 이런 관련 부서에서 일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그럴 수 없다는 얘기가 결과적으로는 공무원 사회라는 게 돌고 돈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해서는 효율성이 안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신경을 써서 그런 부분들이 파견자나 이런 사람들이 다시 국내에 와서 그런 업무를 좀 보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중국에 지금 보면 중국 애들은 우리 파견 나왔던 직원들도 그 부서에 가서 일을 한다는 거지, 그렇다 보니까 뭔가 일이 우리 충청북도같이 그렇게 막히지 않고 그 사람들은 그 사람이 계속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업무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잘 알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일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는 거죠. 과거에 몇 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고 그때 이거까지 다 안다는 거지.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3년만 지나면 하나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교류를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하셔서 지속적으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직원들이 계속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과장 이상 가시면 더 높은 데도 가시고 이렇게 하시는데, 그러나 이러한 특수한 국제통상과 같이 이런 해외하고 교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새롭게 편제를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267페이지에 보니까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지원실적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국제통상과에서 지금 마스터십 기간에 자매·우호지역의 정부 대표단을 초청하고 그런 내용이죠, 이거? 무예마스터십을 개최를 했으면 이런 부분들까지 전체적으로 초청인사에 넣고 다 해야 되는데 결과적으로는 각 실·국별로 이렇게 초청을 했다는 얘기네요?

그러니까 무예마스터십뿐만 아니라 우리 충북에서 개최되는 여러 가지 화장품이라든가 바이오라든가 그런 큰 행사를 할 때는 이렇게 실·국별로 관계되는 지역의 분들을 초청한다는 말씀이잖아요. 지금 그 말씀 아니에요? 글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큰 틀에서 무예마스터십대회를 하면서 거기에 연결된 그런 관계자는 다 거기서 하겠지만 여기에 나와 있는 거를 지금 보니까 어쨌든 우리 국제통상과에서 초청을 한 게 있으니까 결과적으로는 국제통상과에 연결돼 있는 그런 지금 우호교류하는 나라 이런 데를 지금 초청을 한 거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농정국에서 초청을 하려면 농정국하고 연결돼 있는 그런 자매도시하고 또 했을 것 아니냐 이거죠, 제 얘기는. 그러면 실·국 중에는 국제통상과에서만 관계자들을 초청했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큰 대회를 할 때는 그렇게 해 왔다.

국제통상과만 거기에 연결돼 있는 그런 교류 나라의 인사들만 초청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국제통상과에서 하는 일들이 해외교류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하는데 어쨌든 우리 지역에 큰 행사가 있을 때 그분들을 초청해서 행사에 참여시키고 하는 부분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무예마스터십이 우리가 81억을 지난번에 줬는데 그 외에 많은 돈이 투여됐다는 그런 얘기가 들리고 그래서.

그런데 오늘 책자를 엊그저께 이렇게 보니까 국제통상과에서도 무예마스터십에 어쨌든 한 일조를 한 부분이 있더라는 거죠, 행사 지원을 했다는 것은. 그렇다고 보면 이게 그러면 각 실·국별로 다 이렇게 해서 초청하고 별도로 또 이렇게 지원한 게 아니냐 하는 의구심이 있어서 지금 질의를 한 거고, 그게 아니고 국제통상과에서 업무에 대한 일정부분이라고 지금 말씀하시니까 그럼 그렇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254페이지에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청주공항 활성화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찾아가는 충북관광 설명회 개최 여섯 번 이렇게 했네요.

주로 어떤 내용인가요? 상하이소장님만 했어요? 찾아가는 충북관광 설명회 개최 6회를 했다고 하는데 상하이소장이 가서 설명했다는 얘기예요?

충청북도에서는 이런 관광 설명회를 할 때 중국에 어떤 내용으로 하는지 그런 내용 없어요? 여기에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및 청주공항 활성화라고 내용이 나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했는지, 그래서 지금 제가 물어보는 건데 그런 것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 이게 책자가 나온 거예요? 아니, 지금 감사자료에 이게 왜 있는 거예요, 감사자료에?

내용도 하나도 모르면서 감사자료에 지금 넣은 거예요?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이거는 다음에 제가 별도로 한번 하는 걸로 하고.

행감자료 261페이지에 260페이지에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사업 추진실적 있죠? 거기 2016년도 중간에 보니까 11월에 하얼빈 경제무역박람회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해서 있더라고요. 맞죠?

이런 전시회를 통해서 어떻든 이렇게 많은 건수가 있고 한데 사실 지난번에 임헌경 위원이 뷰티박람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한 부분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정확하게 제가 이게 부풀려졌다 이렇게 얘기는 하지 않지만 실질적으로 이 건수와 그때 당시 바이어 상담한 내용들이 대체적으로 정확한 내용입니까, 이거? 그러니까 숫자적으로 이렇게 나온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서류상으로 우리 도에도 보고를 합니까, 그 사람들이?

자, 그 내용에 대해서는 감사가 끝나더라도 저한테 서류상으로 제출해 주시고. 그때 16개 기업체가 갔었죠? 16개 기업체가 가서 전시회를 하고 판매를 하고 이렇게 한 걸 저도 직접 가서 봤는데, 문제는 너무 전시성이라는 거죠, 이게.

왜냐하면 이런 박람회가 계속되는데 결과적으로는 이 박람회를 통해서 기업을 홍보하고 제품을 홍보해서 앞으로 수출 길을 넓히고 또 여러 가지로 그 회사가 많은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기업도 성장하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 박람회가 우리 충청북도 기업들이 돌아가면서 한 번 참여한 사람들은 기업들은 향후 다섯 번 정도 참여를 못하고… 여섯 번! 여섯 번 참여를 못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사람들하고 대화를 통해서 쭉 얘기를 해 보니까 그 사람들의 애로점이 계속 참가를 하고 싶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계속. 그래서 왜 계속 참가를 하려고 하느냐 그랬더니 사실 좋다는 거예요, 이거 하면.

그래서 내용을 좀 들여다봤더니 일단 판매가 좀 되잖아요, 사실. 이게 그 제품이 홍보가 많이 되고 앞으로 수출이 이렇게 잘 된다는 그런 기대심리보다는 일단은 참여를 하면 우리 제품이 판매가 되고 일정부분에 홍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좋다. 그러나 그 문이 좁기 때문에 자주 참가를 하지 못한다.

애로사항으로서는 더 참가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애기를 지난번에 간담회 때 제가 그분들한테 들었어요 자비라도 참석할 수 있는 기회만 되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 당시에 제가 지사님하고 같이 갔을 때 간담회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의회에서도 한번 집행부한테 얘기를 해서 그 부분이 가능하면은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외마케팅사업 여러 가지 전시회 이런 부분이 다 그런, 우리 충북의 제품을 수출하기 위한, 수출하기 위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여러 가지 중복된 사업도 많겠지마는 그래서 그런 사업을 행사성으로 하지 말고 좀 더 계획을 잘 세워서 정말 이런 전시회를 통해서 수출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사후관리가 좀 중요하다 그런 판단에서 제가 오늘 이 말씀을 드리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건데, 실적이 중요한 거 아니에요, 실적이.

오송바이오, 뷰티·화장품, 그다음에 여러 가지 우리 충북에서 굵직굵직한 산업을 많이 했지만 그 부분이 결과적으로는 미래지향적으로 우리 충북의 상품들이 나중에 홍보가 잘 되고 우수한 상품들이 많이 수출되기 위한 그런 행사라는 거죠. 그런 행사를 부풀리기로 하고 과대포장하고 그 당시에는 그것이 좋게 보이고 성공했다고 보지만 사실은 빈껍데기라는 거죠.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래서 이런 해외전시회 이런 부분 하나하나 할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제품에 대한 정확한 소개, 그리고 그 제품이 수출될 수 있는 그런 어떤 여건들, 이런 것들에 중점을 두고 전시회를 가져야 된다. 그냥 전시회 한번 해서 우리 제품 조금 팔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중에 기업이 그런 거예요. 자주 해서 조금씩이라도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

결과적으로는 모르겠어요. 조그만 중소기업들이 처해 있는 현실이 그런 어떤 제품을 팔기 위한 이런 다급한 심정에서 그런 말씀들하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앞으로 이런 활동을 통해서 먼 미래에 우리 충북의 중소기업 제품들이 안정적으로 수출되고 널리 세계 속에 홍보가 될 수 있는 그런 기본 틀이 되는 전시회 마케팅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중소기업들하고의 그런 미팅이나 어떤 회의에 가셔서 교육적인 부분도 그 사람들한테 그 기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도 현실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보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어떤 교육 프로그램이라든가 그걸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도에서도 그런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기업들이 해외에 전시하고 할 때 지원이 좀 미미하다, 지원이. 어차피 우리가 도에서 우리 충북의 중소기업에 대한 상품 수출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적극적으로 도움을 일단 준다고 생각을 한다면은 결과적으로는 그 사람들이 피부에 느끼게끔 지원책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냥 형식적으로 일정 부분 조금 뭐 50% 지원해 주고 이런 부분보다는, 물론 비행기 표 이런 부분보다는 마케팅이나 이런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도에서 적극적인 도움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도에서 역할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263페이지에 충북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2016년도 이렇게 보니까 관계 공무원이 싱가포르-인도사절단하고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사절단에 1명씩 파견됐는데 나머지는 파견이 안 돼 있네요?

꼭 파견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특별한 일이 있어서 이때만 파견한 건지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러니까 3월 달하고 5월 초에 한번 참석을 하고 나머지는 쭉 안 했는데 왜 연초에만 참석을 하고 나머지… 아니 참석해야 된다 그러면 참석을 해야 되는데 이때만 참석하고, 특별한 이유가 뭐가 있는지. 한계가 뭔지 모르지만 우리 충북에 어쨌든 중소기업들이 상당히 어려운 가운데에 있죠.

지금 세계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판로가 어쨌든 해외로 많이 수출도 해야 되는데 그중에서도 중국 같은 경우는 어쨌든 한류 붐을 타고 중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장품이라든가 우리 충북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화장품이라든가 그런 제품을 상당히 선호를 하는데, 이러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이런 어떤 수출전략을 잘 세워서 이게 좀 연결이 돼서 정말 수출에 박차를 가해야 되는데 이때를 놓치면 사실 어려워요, 지금. 그래서 저도 중국 측에 많이 가보지만 중국 사람들이 사람도 좋아하고, 한국 사람을. 한국 건 다 다 좋아합니다.

옛날에 우리가 Japan, USA 있으면 그냥 좋아하듯이 지금은 중국 사람들이 한국 제품을 가장 선호를 한다, 다 익히 알고 계신 거지만 그렇다고 보면은 이때 이런 호기를 놓치면 안 된다는 거죠, 호기를. 그래서 지금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흘러서 우리 한국 뭐 한 5년 정도면 중국 수출 어렵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어쨌든 우리가 지금 이런 수출을 많이 맺어놓고 한다고 하면은 앞으로 5년이 지나서도 계속 수출이 잘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 호기를 놓친다면은 어렵다. 그래서 어쨌든 도에서 이런 중소기업 정책에 이런 부분 많이 사리려는 부분이 있는데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재원이 좀 부족하더라도 이런 부분에는 충분하게 재원을 활용을 좀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공무원 문제도 공무원이 있는 거하고 없는 거하고 틀립니다. 어디 해외에 가시면 알겠지만 그런 어떤 해외에 갔을 때 어쨌든 공무원이 1명씩 가서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을 가지고 지원하고 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좀 자유분방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런 해외 파견 보낼 때는 공무원이 꼭 1명씩 어렵더라도 같이 보내서 일이 제대로 성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다음에 282페이지 한번 보세요.

여기 보면은 282페이지에 동남아지역 베트남 제일 밑에 교류 실적에 보면은 베트남, 맨 베트남만 있어요, 밑에 이렇게 보면은. 그러고 빈푹성만 맨날 있고 여기 보면은 빈푹성, 빈푹성 다 뭐 빈푹성 이렇게… 여기 빈푹성하고 우리 도하고 자매교류하나요, 아님 우호교류하나요? 그랬어요?

다른 데보다 유난히 빈푹성하고 이런 관계가 계속 책자에 보니까 이렇게 있는데 너무 한 군데만 일방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교류를? 글쎄 이런 교류도 한 군데만 집중적으로 한 도시만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골고루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아까 처음에 제가 관광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딱히 우리 통상국에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제가 아는 대로 몇 가지만, 이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니까 들으시고 앞으로 충북 청주공항 활성화, 관광객 유치에 대한 그런 부분에서 제가 아는 대로만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전담여행사라고 알죠? 전담여행사가 뭐예요? 중국 전담여행사.

그러면 중국 전담여행사가 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거죠? 여기 254페이지 아까 얘기했던 부분에 보니까 내용에 메인여행사하고 방문하여 미니설명회를 한다고 하는데, 그리고 충북-금마-경기관광공사 MOU 체결도 좋지만 중국의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이 어쨌든 충북에 전담여행사가 꼭 필요한 겁니다. 있어야 되고요.

충북에 전담여행사가 몇 개입니까?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생기기 전에 전국에 전담여행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충북에는 전담여행사가 1개도 없었어요. 그렇죠? 충북을 비롯한 강원도, 충남, 세종시, 전북, 경북을 비롯해서 거의 없었고요.

부산 몇 개, 제주도, 그다음에 서울, 경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올 1월 달에 전담여행사 한 50여 개가 또 탈락됐죠? 전담여행사의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탈락이 됐고, 충북에 전담여행사가 2개가 생겼는데, 그 전담여행사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에서 함께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전담여행사가 중국의 관광객들을 충북에 유치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을 배제해 놓고 충북에서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좀 아니다라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 청주공항 활성화를 시킨다고 그러면 청주공항에 비행기 타고 중국 사람이 많이 오는 게 활성화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 지금까지 엄청나게 많이 왔지만 충북의 어떤 관광에 큰 기여보다는 잠시 공항만 이용하는 그런 사항이었어요.

그래서 물론 충북의 관광자원이 또 많지도 않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중국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관광을 딱 오면 제일 먼저 서울 가려고 옵니다. 서울 가려고, 제주 가려고.

그래서 청주에 와서 청주에서 버스 타고 바로 서울로 가는 겁니다. 서울 가서 관광하고 물건 사고 그 사람들 목적이 그거예요. 어떤 우리 대한민국에 관광지, 명승지를 찾아서 오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은 서울구경 오고 대한민국의 화장품이나 물건 사 갖고 가는 게 그 사람들의 관광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충북의 관광 현실은 어떠냐? 청주공항을 이용할 수는 있고 좋지만 충북에 그 사람들이 와서 머물고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적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관광객이 청주공항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지만 결과적으로는 충북에 도움이 안 된다.

그래서 앞으로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렇잖아요? 중국의 관광객이 청주공항 와 가지고 화장실만 이용하고 다른 데로 다 가고, 결과적으로 화장실 이용하고 가는데 우리가 물고기를 가둬놓고 그걸 놓치는 꼴이라는 거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물론 MRO하고 약간 연관된 게 있지만 청주공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금 MRO 1단지 거기에다가 그런 어떻든 중국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좀 머물고 식사도 하고 그쪽에 화장품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품도 진열해 놓고 그 사람들에게 판매도 하고 여러 가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이 바로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돼야 되는데 지금 말로만 청주공항 활성화라고 하고 관광객 유치라고 하는데 관광객 올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어떻게 돼서… 내가 그래 물어본 거예요, 어떻게 설명을 했느냐. 그렇죠?

설명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여기 단양의 고수동굴 가고, 보은 속리산에 가고 그다음에 청남대 가고 한정돼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관광객을 유치해서 어쨌든 우리 충북의 관광자원을 개발할 필요도 있지만 잘 지금 있는 것도 살려서 충북이 새로운 관광의 아이템을 만들어줘야 된다. 예를 들자면 그 사람들이 꼭 호텔에 와서 자고 그 사람들이 꼭 관광지만 가라는 법은 없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충북의 농촌을 테마로 한 관광상품을 좀 만들어서 농촌에 그 사람들이 와서 숙식하고 힐링하면서 거기서 묵고 ‘아, 한국의 농촌은 이렇구나!’라는 것을 좀 배우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좀 갖고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서 우리의 주력품목인 화장품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홍보하고 또 값싸게 팔고 이렇게 해서 중국 사람들이 충북에 갔더니 이러한 부분들이 있더라, 새로운 한국의 새로운 농촌의 이런 부분들 그리고 화장품이나 기타 이런 한국 제품을 저렴하게 싸게 살 수 있더라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중국 사람들이 청주공항에 와서 바로 서울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둘 충북에서 머물게 되고 쇼핑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가 말로만 떠들고 자꾸 이렇게 설명회하고 이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맞는 그런 아이템을 좀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정말 충북 속에 빠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것도 대부분 그렇지만, 물론 자료를 만들고 이렇게 해서 또 거기에 나름대로 사업도 하고 하지만 바로 이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서, 좀 미래적으로 생각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정말 중국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중국 사람의 생각으로 들어가서 그런 아이템을 만들어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행감이지만 어쨌든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도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들, 직원 여러분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