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박봉순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연수원 배치도 좀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순 위원입니다. 저도 한 가지만, 몇 개 간단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무원교육이 월별로 이어져 있나요, 아니면, 그러니까 공무원 교육하는 시기가 매월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월별로 특별한 기간을 두고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그러면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도민교육은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한 18개 부서 정도가 지금 도민교육을 받고 있는 것 같은데, 도민교육은 대개 보면 1박 2일 정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도민교육은 월별로 분산이 돼 있습니까, 아니면 어느 시기 한때에 몇 개월을 위주로 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까?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공무원교육이 아까 신입공무원이, 공무원시험에 합격해서 오시는 신입공무원들 교육하고 그다음에 6급 이하죠? 6급 이하 교육생들 교육하신다고 했는데 그분들은 의무적으로 여기서 숙식을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은 일부 출퇴근도 가능한 건가요?
아, 그러면 6급 이하도 같이 그런 상황으로 이루어지나요, 아니면 여기서 계속 기거를 하게 되나요? 제가 이렇게 여쭤본 거는 아까 우리 박한범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우리 교육생들이 기거하는 시설에 대한 부분을 아까 우리 박한범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문제는 그렇습니다.
사실상 지금 6급 이상, 사무관급 교육은 외지에 지금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들의 대다수가 거기 공무원연수원에서 기거하는 걸 거의 회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다수가 나와서 그 인근에 아파트나 전부 하숙을 하고 있는 이유가, 새로 지은 교육연수원도 아마도 행동의 제한 때문에 거의 사무관급 이상들 교육 가시는 분들이 제가 아는 분들은 거의가 다 외부에, 외지에서 하숙을 하시면서 교육을 마치고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여쭙는 부분은 지금 보니까, 그러니까 행감자료의 1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에 보면은 개·보수 현황이 나옵니다, 개·보수 현황. 그래서 제가 아까 자료에서 시설배치도를 좀 달라고 했는데 보니까 정문 들어오면서 우측이 공무원교육관하고 뒤에가 생활관이고 좌측이 도민교육관이고 도민생활관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여기 부분이 지금 2016년도에 보니까 6월 달에 공무원교육관 대강당 리모델링하고 전광판 교체를 하셨고, 또 8월 달에 도민교육관하고 공무원교육관 출입문 보수를 완료한 거로 돼 있습니다. 또 ’17년도에는 도민대강당 개·보수 관계가 있고, 그다음에 도민대강당 영상·음향 장치, 전광판, 공무원 및 도민교육관 휴게실 리모델링, 또 공무원생활관 난방 공사,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그 난방 공사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이게 있고 또 향후에 또 해야 될 일을 보면은 생활관 리모델링 공사에 침대, 책상 등 가구를 교체를 하겠다는 말씀이고, 청사에 관한 이중 창문을 해서 단열을 보강하겠다는 게 나와 있는데, 참 이거 저도 이 책자를 보면서 참 희한하다 느낀 것이 연수원이 교육생들이 도민교육이든 공무원교육이든 계속 사람이 교육을 받으면서 머무르는 곳인데 하루도 안 빼놓고 공사가 이루어지는 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거는 뭐가 잘못됐다.
실질적으로 공사라는 게 우리가 좌측 도민교육과, 거의 공무원교육이 아마 거의 달별로 뭐 이렇게 따로따로, 제가 그래서 아까 공무원교육 시기나 도민교육 시기를 여쭤본 건데 거의가 매월 보면 중복될 때가 거의 많은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과연 한쪽에서는 교육을 받고 한쪽에서는 공사를 하고 계속 반복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사실상 교육원으로서의 사실 교육을 받는 사람들에 대한 정서적인 면은 전혀 아니다 그 생각이 들고요. 아무래도 도에서 또 예산 문제가 따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엊그저께 감사실 행감을 하면서도 공무원들에 대한 기강이라든가 아니면 기타 여러 가지에 대한 부분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또 지적을 해 주시고 하셨는데 우리가 공직자로서의 교육을 받는 이 교육 장소가 한쪽에서 공사하고 한쪽에서 교육받고 한다는 건 전체적인 정서가 문제가 있다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도에 좀 강력하게 말씀을 하셔 가지고 공사를 어느 쉬는 시기에 한꺼번에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쪽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거 보면은 또 향후에 하겠다는 부분이 앞쪽에 교육관은 일부 출입문하고 다 보수를 해서 교육을 하겠습니다마는 뒤에서는 또 난방 공사를 해야 돼요, 또.
그래서 그런 부분이 물론 여름철이나 이렇게 되면 난방 공사, 여름철에도 요즘은 냉방에 대한 부분이 또 있으니까. 그래서 이거는 교육현장이 제대로 교육이 되려면은 안정한 자리에서 정서적으로 정상화를 찾았을 때에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연도별로 해서 어느 기간 동안 해서 고쳐지는 부분이 있다면은 전체적으로 교육시설에 대한 부분과 숙박시설에 대한 부분은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와서 교육받는 사람이 생활관에 또 생활을 하는 부분은 또 깨끗하고 청결한 데서 생활관에서 생활을 하셔야 되는데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미흡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개선을 하셔 가지고, 교육하러 온 사람들이 한쪽 모서리에 뚝딱거리는 모습을 매번 보는 수밖에 없어요. 이게 사실상 교육 연수원뿐만이 아니라 우리 현실이 사실상 그렇습니다.
학교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실제 시설 보수는 차라리 1년에 겨울철을 뺀다든가 아니면 몇 개월, 뭐야 교육생을 안 받더라도 한 달이면 한 달, 두 달이면 두 달 딱 기간을 두고 전체적으로 한번 보수를 하고 교육생을 받는 방법도 한 가지 방법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맞습니다. 이게 ’94년, ’96년 거의가 한 22년, 20년 이상 다 전부가 시설이 20년 이상 사실상 노후가 된 건물인데 이런 부분이 한꺼번, 한 번에 하기는 상당한 무리라고는 생각이 본 위원도 안 드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마는 교육원이란 연수를 받는 연수원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쪽에서 교육받고 한쪽에서 공사하는 그게 매월 이루어지는 이런 부분은 연수원으로서는 맞지 않다. 그래서 아까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차라리 한 달, 두 달 쉬고 보수하고 하든지 아무래도 도민교육할 때 공무원교육관을 시설 보수한다든가 공무원교육관을 쓸 때 도민교육관을 한다고 했을 때 어차피 사용하면서 공사는 안 하시겠죠, 당연히. 그렇지만 그런 부분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또 변질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도에서, 저희들도 우리 김학철 위원장도 많이 도와주시고요.
어차피 저희 소관의 또 연수원이기 때문에 비용적인 면에서 여러 가지도 있겠지만 한꺼번에 해 놓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또 쉬워집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20년, 22년 된 건물을 지금 한꺼번에 보수하는 부분에 대한 비용적인 부담도 상당히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비용적인 부담이 있다고 해 가지고 찔끔찔끔 고치기의 식은 매년 공사로 이루어지는, 매일 공사를 하는 식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지양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아까 설문조사나 여러 가지 부분이 몇 가지 있었는데 그건 우리 박한범 위원님께서 아까 또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