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18쪽에 보니까 국제통상 지원실적이라고 있는데 거기 죽 보니까 박람회, 상담회, 직판전 그래서 지원을 죽 한 걸 보니까 보통 한 5,000만 원 내외 그렇게 지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지원을 하는 겁니까?
지원을 하는 데 있어서 명확하게 어떤 지원의 품목이나 이런 부분들이 돼 있지 않고 물론 부스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품목에 있겠지만 그 외에, 외에 다른 거 지금 말씀하신 운송비나 이런 부분들은 기업에서 각자가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거는 이런 박람회 때 진흥원에서 지원해 주는 범위가 명확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지금 질의를 한 거고요. 왜냐면은 그런 지원에 대한 명확성이 없으면 또 추가로 더 지원될 수 있고, 물론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면은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특혜시비도 걸릴 수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왜? 지원에 대한 일정부분의 지원체계에 대한 부분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다른 지원까지 계속 또 지원한다는 것은 일부 업체에 대한 특혜시비도 걸릴 수 있어서 혹시나 이 지원을 하는 데 있어서 원칙을 적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보면은 뭐 실적에 보니까 상담 몇 건에 몇 천 불 이렇게 상담을 했다는데 사실 물론 상담을 당연히 해야죠.
박람회라든가 직판전 상담을 다하고 하는데, 중요한 거는 이런 상담을 통해서 계약까지 이뤄져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 보면은 계약이라고는 하나도 써 있지 않은데 상담만 많이 해서 실적만 이렇게 써 놓는다고 해 가지고 잘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우리가 오송화장품에 대한 부분도 지난번 임헌경 의원이 질타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그런 어떤 상담실적에 대한 부풀리기를 계속해서는 안 된다 그런 말씀드리고, 이런 상담실적이 있으면 당연히 여기에 계약이 어느 정도 됐다라는 부분이 표시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상담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물론 해외마케팅, 박람회 이런 부분들이 금방 가서 수출하려고 금방 수출이 되고 하면 좋겠지만 그런 것보다는 수출의 전 단계로 박람회를 통해서 우리 기업의 상품을 소개하고 그렇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그게 박람회를 통해서 수출로 이어진다는 거죠, 이게. 그러기 위해서 박람회를 개최하고 해외직판전도 개최하고 다 하는 건데. 그렇다고 보면은 이런 상담이나 얼마를 갖다가 계약했다는 실적을 했다는 것보다는 이렇게 해서 우리가 계약을 어느 정도 했다라는 것도 어느 정도 보여줄 필요가 있고.
그리고 매년 이게 반복돼서 하는 거잖아요, 매년. 필요하다면 새로운 미지의 그런 지역에도 우리가 이런 거를 개최를 해서 우리 상품을 널리 알리고 수출에 기여하려고 하는 건데, 그렇다고 보면은 미래적으로 우리 상품을 수출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라면은 지금 당장의 그런 이익보다는 미래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연차 연차해서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이나 이런 박람회도 해야 되겠다라는 부분이 있다는 거죠, 매년 반복되게 그냥 박람회하고 그다음에 또하고 또하고 이런 것보다는. 자, 우리가 지금 5년 전에 이런 걸 시작을 해서 지금 해 왔는데 해마다 이런 전시회를 통해서 우리 수출이 늘어나고, 늘어나면서 우리 도에서 우리 진흥원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져요, 본 위원은.
그런데 지금 죽 하는 걸 보면 매년 나오는 게 똑같은 거예요. 마케팅하고 뭐하고 뭐하고 실적 얼마 됐다 이렇게 됐다 얘기하는데, 그래서 앞으로 진흥원에서 그런 것은 미래지향적으로 생각을 해서 계획을 더 연차적으로 잘 세워서 매년 하는 거지만 매년 어떤 효과가 있었고 정말 이 상품이 우리 한국의, 충청북도의 이 상품들이 어느 동남아지역 그다음에 유럽지역에서 여러 가지 지역에서 어떤 호평을 받고 앞으로 이 상품에 대한 굉장한 홍보효과를 통해서 수출이 늘어날 수 있다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해서 계속 반복되는 이런 박람회 이런 부분이 좀 더 알차게 꾸려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 지금 국제통상 지원실적이라고 죽 보니까 경제통상국하고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렇죠?
중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어쨌든 우리 진흥원에서 할 역할에 대해서 좀 명확히 할 필요가 있고, 국제통상과나 여기서 하고 중복되고 계속 이런 부분보다는 진흥원이 정말로 해야 될 게 뭔가 그런 부분을 좀 더 세심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이런 수출이라는 부분은 미래를 바라보지 않고는 될 수 없는 사업이라는 거죠. 그렇다고 보면 매년 하는 것 이거를 계속 매년 연례행사처럼 하지 마시고 정말 1년차, 2년차 계획을 잘 세워서 앞으로 충북 상품들을 수출하는 데 있어서 사다리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진흥원이 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교량적 역할을 해서 정말 진흥원을 통해서 우리 충북의 기업들이 수출도 많이 하고 날로 발전하고 당연히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이 진흥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책자에 있듯이 매년 반복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큰 역할을 하는 진흥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물론 열심히 진흥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그런 일정부분의 세밀한 부분도 한번 생각해 달라는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간부현황에 이렇게 보니까 우리 연구소장님들이 여섯 분 계시네요, 맞죠? 이 연구소장님들이 각 포도, 마늘, 수박, 대추, 와인, 유기농이라고 했는데 거기에 걸맞은 다 전문가들인가요? 어쨌든 노력을 하시는데 제가 묻는 요지는 어쨌든 각 분야의 소장님들께서 그만한 능력과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분이 소장직을 수행하고 있는지, 그래서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맞춤형 벼 품종육성 및 현장애로기술 개발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 보니까 그 밑에 유색미가 충북 점유율이 92%라고 나와 있어요.
아니 지금 이게 여기에 보면 충북 점유율 92%라고 유색미가 써있는데 충북 점유율 92%가 지금 청풍흑찰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유색미 충북 점유율이 92%가 나왔는데 충북에서 생산되는 유색미 92%가 청풍흑찰을 얘기하시는 거냐고요? 충북에서 이 흑찰미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92%라면 거의 100%나 마찬가지인데 그러면 앞으로 이 청풍흑찰미가 지금 여기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심사 중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렇죠?
심사 중이라고, 심사에서도 상당히 우수하게 나올 가능성이 많다 그렇게 보여지는 거죠? 맞춤형 벼 품종육성 현장애로기술개발이라는 내용 중에 지금 여러 가지가 있지만 눈에 띄는 것이 제가 설명드렸던, 말씀드렸던 유색미가 충북에 92%를 점유하고 있다는 것은 청풍흑찰미에 대한 품질이나 여러 가지가 상당히 좋다고 해서 결과적으로는 보급하고 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고 보면은 아까 그런데 수천 가지 중에, 전국 따지면은 수천 가지가 있다고 아까 말씀 중에 말씀하셨는데 그 많은 것 중에서도 사실은 우리 충북에서 점유하고 있는 이 흑찰미가 상당히 좋다고 얘기하시니까 결과적으로는 우수품종 심사에서도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충북에서 결과적으로 92% 점유를 하고 흑찰미에 대한 여러 가지 칭찬이 원장님 자자한데, 많은 그런 흑찰미보다는 상당히 좋기 때문에 충북에 보급했다라고 봐지고, 결과적으로는 우수품종상 심사에서도 상위에 랭크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쨌든 좋습니다.
기술원에서 이런 것을 개발을 해서 많은 농가들한테 보급을 하고 이것이 결과적으로는 농가소득의 일환이 된다고 치면은 어쨌든 기술개발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기술원이 노력을 많이 하고 있구나하고 보여지고, 앞으로도 유색미뿐만 아니라 다른 종자들도 좋은 품종을 많이 개발을 해서 우리 충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쌀에 대한 부분에서는 충북기술원에서 만들어낸 그런 부분이, 기술이 최고다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행정감사자료 58면에 보니까 원예작물 고유가 대응 에너지절감 연구현황이라고 있네요?
거기에 현황 및 문제점에 보니까 동절기 난방 시설면적 죽 해서 난방비 경유나 이런 연료비를 썼을 때 어느 정도 들어가고 지금 만들어낸 거는 축열식 히트펌프라는 이런 부분들 몇 가지가 있는데, 어쨌든 난방비가 상당히 이렇게 절감이 된다는 획기적인 그런 기술개발을 하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기술개발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는데 축열식 히트펌프의 경우 지금까지 경유난방을 하면은 열풍기, 옛날에 거의 열풍기를 사용해서 했는데 지금 이거는 열풍기를 사용하다 보니까 어쨌든 경유나 등유나 이런 부분들의 에너지가 굉장히 많이 소비가 되니까 어쨌든 농가가 부담이 너무 많아서 거의 사용을 안 합니다, 그렇죠? 10년 전에까지도 했었는데 지금은 안 하고 거의 수막이라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수막을 많이 돌리고, 그다음에 겨울에 한겨울에는 사실 농사는 난방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축열식 히트펌프라고 그래서 공기를 열원으로 한 이 펌프가 제가 봐도 상당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러나 이게 과연 예를 들어서 상추나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복숭아를 갖다가 하우스 재배를 한다라고 치면은 적정온도가 몇도 맞추어야 되는지 아십니까? 지금 지열이 올라오는 지열 13℃인가요, 땅에서 겨울에? 14℃인데 15℃ 정도 갖고 그게 가능할까요?
가능하지 않죠. 적어도 20℃가 넘어야 복숭아가 꽃이 피고 하는 것 아니에요? 겨울철에 보통 12월 초에 가온을 시작하잖아요, 12월 초에.
그럼 12월 초에 가온을 시작하면은 결국 12월 달, 1월 달, 2월 달 동절기 때는 굉장히 춥잖아요. 그때는 어쨌든 연료비가 많이 드는데 지금 축열식으로 했을 때 과연 온도를 따라줄 수가 있는지 제가 묻고자 하는 건 그거예요? 제가 복숭아 첨단복숭아작목반을 그전에 한 10년 동안 했어요, 했었기 때문에… 오송에 바이오복숭아 아시죠?
거기에서 저도 복숭아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알아요. 그래서 저도 농사를 지으면서 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연료비만 절감할 수 있다면 충분하게 이거는 농가소득으로 가능한 작목인데 너무 연료비가 많다 보니까 상당히 지금 거의 폐허됐어요, 오송에 있던 분들이.
제가 한참 할 때 한 2만 4,000평 3만 평 정도가 첨단시설하우스에서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오송 개발 때문에 많이 없어지고 결과적으로 지금 몇 농가가 안 남았는데, 그 당시에 죽 보니까 그런 에너지 문제가 가장 크더라고요. 그래서 부가가치는 상당히 높은데 결과적으로는 이런 겨울철 난방비에 다 쏟아 붓다 보니까 거의 그 당시에 한 10년 전만 해도 상당히 그때 유가가 비쌌잖아요, 또.
굉장히 어려울 때 제가 그걸 해서 저도 지금은 안 하는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까 죽 보니까 축열식 히트펌프가 하우스의 그런 작목까지도 가능하다면 획기적이다 그래서 이런 거를 다시 한 번 해 볼 수도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부농의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이 작은 평수에서 이런 복숭아나 시설재배를 해서 소득원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저도 복숭아하면서 12월 달에 가온을 해서 이게 4월 달에 처음에 나오는 복숭아는 백화점에서 1개에 4만 원, 8만 원 이 정도 처음에 시작을 해서 하다가 2만 원 그다음에 5,000원까지 떨어지고 이렇게 하지만 그때 당시 보면은 굉장히 괜찮은 수입원이 될 수가 있었다는 거죠.
그러나 지금 보니까 난방비나 이런 것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어려움에 직면했었는데, 자 그래서 축열식 히트펌프가 제가 눈에 쏙 들어오고. 자 이걸 이용해서 지금 다른 작물도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복숭아라든가 이런 과수는 어렵다라고 판단이 되고 그래서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여기도 좀 더 개발을 해서 그런 과수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에 연구를 좀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숭아가 삼중으로 하잖아요.
겨울철에 삼중으로 하고 지금 원장님 말씀은 거기에다가 또 커튼식으로 더 해서 원래 커튼식이 있어요. 첨단하우스 보면 자동으로 커튼을 중간에서 커튼도 이렇게 쳐줘요. 그렇게 해서 처음에 하고, 그게 효과가 여러 가지 열 차단도 있지만 또 아침에 물이 떨어지잖아요.
하우스에 물이 생겨 가지고 그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 커튼을 치는 거라고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첨단하우스가 그런 식으로 해서 죽 해 왔는데 어쨌든 그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한상열 씨 같은 경우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데 그분하고는 자주는 못 만나지만 가끔 1년에 몇 번 뵙고 제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나누면 좀 더 일찍 하고 싶고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기름값이나 이런 부분들이 부담이 돼서 못한다는 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아까 했던 그런 히터기를 이용해서 거기서 조금만 더 개화기 때 온도를 확실하게 올려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개화기 때만큼은 좀 더 이렇게 열을 올릴 수 있는 것을 그것을 보강을 하면 과수농가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연구 잘해 주시고요.
어쨌든 지금까지도 많은 연구를 했지만 그런 부분은 좀 더 이렇게 보강을 해 주시면 과수농가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60페이지에 보니까 벼 맞춤형 최고품질 신품종 육성현황이라고 이렇게 나와서 죽 있는데 신품종도 육성하는 것이 좋겠지만 현재의 품종에서도 벼 재배기술을 통해서 밥맛이라든가 이런 거를 높일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제가 갖습니다. 왜냐하면 최근에 제가 중국에 혹시 아실 거예요, 바이오플랜이라고 아시죠?
바이오플랜의 유 사장하고 김종환 박사하고 그분들하고 저하고는 한 10년 넘게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이에요. 10년 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바이오플랜 같은 경우 중국 흑룡강성에서 2∼3년 동안, 최근에 2∼3년 동안 자가수분제 여러 가지 그런 영양제를 가지고 연구를 했습니다. 아마 최근에 얼마 전에 거기 중국에서도 왔다 갔죠, 몇 분?
북대황그룹이라고 왔다 갔는데 북대황그룹이 굉장히 큰 그룹이에요. 농업회사인데 그 회사가 1946년도에 아마 그때 모택동이가 군인 50만을 보내서 거기 초지를 개간해서 그래서 초지를 개간해 가지고 아마 그게 국영 농업회사가 된 거예요, 제가 좀 알아보니까. 그래서 국영 농업회사가 돼서 거기에서 쌀을 생산을 많이 하는데 좌우지간 거기에서 1년에 쌀 생산량이 우리 한국사람 2년 먹을 치를 생산한답니다, 한 회사에서.
농약 하는 헬리콥터만 비행기만 제가 알기로는 100대 이상이 되고 굉장히 큰 회사인데 저도 그쪽 사람들하고 교류를 좀 해 봤어요, 여러 가지. 왜 교류를 했었느냐 하면 자, 우리 충북의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이런 한마디로 얘기해서 영양제, 농약 이런 농자재, 농자재를 중국에서 수입을 해라 해서 니네들 어쨌든 벼, 콩, 옥수수가 거기 흑룡강성의 주작물인데 많은 증수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수입을 좀 해 줘라라고 해서 몇 번 그쪽하고 연결을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단계까지 와 있는데.
자, 그렇다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러한 영양제나 그런 약품이 있어서 중국도 중국이지만 우리 충북에, 충북 농업의 발전에 획기적인 그런 약품이 될 수 있다면 우선 충북에서 이걸 사용을 해서 고품질의 쌀을 생산해 봐라 그런 얘기예요. 저번에 한번 물어보니까 1년에 한 30억인가 30억 정도인가가 아마 충청북도에서 사용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사람이. 그래서 자기 제품을 한번 써 보면 굉장히 좋다, 밥맛도 좋고.
그래서 그렇게 밥맛이 좋고 어떤 거보다 추청벼, 우리 청원생명쌀 추청벼인데 추청벼가 전국에 가서 무슨 대상 받고 그러는데 그거보다 훨씬 밥맛도 좋고, 좋다면 당연히 그걸 보급을 많이 해서, 당연히 보급을 많이 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고 그렇다 보면 우리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런 것을 좀 활용을 해서 고품질의 쌀을 생산해야 되는 게 아니냐, 맨날 고품질이라고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정말 고품질을 만들 수 있는 기술, 핵심기술 이런 거를 농민한테 접목을 시켜줘야 된다는 거죠. 물론 그런 자가수분제 이런 부분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어쨌든 고품질을 만들기 위한 농업 기법이라든가 이런 것이 함께 가야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이렇게 기술원에서도 좀 신경을 쓰고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니냐, 이론상으로 고품질 신품종 육성 해서 여러 가지 이래 나오는 거지만 실질적으로 벼 한 톨을 생산하기 위해서 씨를 뿌려서 못자리가 커서 그거 나와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아주 과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이 쌀을 생산할 수 있는 기법 이런 부분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기술원이 아니냐 지금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술원에서 그런 부분도 모르면 협조를 구해서 같이 연구도 하고 이렇게 해서 개발을 해서 보급 좀 해 달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미질뿐만이 아니라 증수부분도 지난번에 보니까 일반 벼하고 15% 이상 18% 정도 증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 원리를 죽 설명을 해서 원리를 내가 봤어요. 봤더니 아주 이론적으로 설명을 잘하시더라고.
그래서 그 벼가 어쨌든 싹이 터서 그다음에 뭐 새끼가지 치고 막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삭이 생성되는 그 과정 그런 것들 그리고 시기도 좀 빨리 당겨질 수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그 이삭이 피지 않는 거를 빨리 피게 만들어준다는 거지, 그리고 다 피게 만들어 주고 그래서 일반 벼하고 차이점이 상당한 증수가 굉장히 높게 늘어나고 거기에 따라서 미질도 굉장히, 내가 전문지식은 없습니다마는 그때 제가 설명을 죽 들었던 부분이 뭐 아미노산 어쩌구저쩌구 얘기를 하는데 그게 다운되면 밥맛이 좋고 그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전문가도 아니고 저는 설명하는 거를 죽 들으면서 이해는 가더라고, ‘아! 저런 과학영농이 있기 때문에 정말 생산이 많이 되고 미질이 좋아지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우리 원장님에게도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그렇게 좋다면 그 좋은 거를 우리가 남 보듯 하지 말고 받아들여서 함께 연구하고 해서 정말 좋은 쌀의 품질 그다음에 증수부분 이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게 되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해서 오늘 행감이고 또 이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 기술원에서 좀 더 연구하시고 같이 함께하시고 이래서 좋은 쌀 고품질의 쌀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