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은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윤은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은희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31쪽, 32쪽 보면 신입생 모집현황 및 유치활동에서 도립대 신입생 모집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신입생 모집현황을 보면 여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9쪽에도 보면 2006년을 빼고는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신입생의 등록률이 100%로 달성돼 있어요, 그렇죠?

물론 반값등록금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국내의 전문대학생들 신입생 등록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10년 동안 이렇게 100%를 달성한 점은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 교직원들 여러분들에 노력의 결실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현황은 어떤지 또 그리고 학교에서는 2017년도에 또 등록률 100% 달성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0년 동안 11년, 내년까지 하면 11년 동안 연속 100% 등록률을 기대하고요.

국내에 전문대학을 포함한 4년제 대학도 마찬가지고 현재 대학을 둘러싼 주변환경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로 인해 가지고 학령기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그래서 불과 2∼3년 후에는 그렇게 100%를 장담할 수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2∼3년 후에 또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입학정원 감축이라든가 뭔가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또 다른 대책을 세우신 건 없으신지 답변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윤은희 위원입니다. 충북학사, 충북학사 청람재 학생현황 및 선발기준과 관련해서 선발배점에 대해서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행감 때도 질의했던 내용인데 충북학사 서울과 청람재 청주의 선발기준에 차이가 있어서 지적을 했던 거로 알고 있는데요. 본 위원이 저번에 충북학사 방문했을 때도 그 부분에서 말씀드렸지만 평가기준이 학업 위주보다 생활환경 위주로 높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현재 우리 그러면 서울에 있는 충북학사하고 청주에 있는 충북학사 청람재 장애인 학생 수는 몇 명이 되는지요?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27쪽하고 26쪽을 보면 선발구분 해서 양쪽 다 도 단위 통합선발 입사인원이 30%에 대한 내용 선발단위에 대해서 자세히 적혀 있네요, 그렇죠? 국가유공자자녀 선발 5%, 특수면학자 선발 3% 이렇게 다해서 30%가 도 단위 통합선발 대상 내용이라는 얘기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다양하게 선발기준이 있지만 여기에 보면 기회균등 선발 12% 내에 장애인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이 분야하고 12%인데, 12% 퍼센티지가 너무 낮은 거 같은 생각이 들고요. 또 다자녀가구도 밑에 있는 3%로 선발기준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래서 여기 자료를 보니까 올해 조금 있으면 11월 25일 날 학사 이사회가 개최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그 이사회 때 어떤 내용의 안건을 가지고 올릴 것인지 상정한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사회 안건 중에 이 선발배점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까? 그러면 그 이사회 11월 25일 날 이사회 논의결과에 대해서 이사회가 끝나는 대로 우리 위원회에 보고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