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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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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위원입니다. 최근 3년간 도립대 도서관 이용현황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총장님이 학생들을 취업을 시키기 위해서 100개 업체를 다녀오시겠다고 공약을 해 오셨는데 다녀온 업체 및 다녀오시고 난 다음에 취업현황 이것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2016년도 자격증 취득현황 지금 현재까지 2016년도 것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5분밖에 안 남았네요.

식사하고 할까요? (…) 감사자료 88쪽을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률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 도립대학교가 ’13년도, ’14·’15년도 이렇게 취득현황을 보면 ’13년도에는 한 25.9% ’14년도에는 54.7%, ’15년도에는 46.1%로 좀 반 정도 됐는데 실제적으로 내부적으로 이렇게 들어가 보면은 심각할 정도로 취득현황이 좀 부족해요. ’14년도에 보니까 기계자동차과 같은 경우는 산업기사가 한 명 밖에 배출이 안 됐고 ’15년도에 보면은 자동차과가 여섯 명, 기타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취득률이 14%, 7%, 적게는 8% 컴퓨터정보과 내지 뭐 바이오과 같은 데는 조금씩 상회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사회복지과는 오히려 150%까지 올라와 있는데 이것 빼고 나면 나머지 부분은 거의 자격증 취득률이 상당히 저조하다라고 지금 판단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기업체에서는 뭐를 보고 평가를 하냐?

당연히 자격증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인원을 채용하는 그런 기회를 드리는 거거든요. 물론 학교에서 이론상으로 많은 정보를 취득했지만 결과로는 자격증이거든요. 공과대학에서 자격증을 취득치 않고 나오면 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단 얘기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답변해 주실 분이… 근데 총장님 말씀하신 대로 퍼센티지가 좀 올라야 되지 않습니까? 올라야 되는데 ’14년도에는 54.7%에서 거꾸로 ’15년도는 46.2% 다운이 됐어요. ’16년도 자료를 아직 1.5개월이 남아 있지만 자료가 지금 달라고 그랬더니 없어요. ’16년 2월 기준이니까 ’15년도 걸 지금 주신 것 같은데 ’16년도는 또 어떻게 비전이 있나라고 자료요구를 했더니 ’15년도 걸 지금 자료를 주셨어요.

그래서 어떻게 된 건지 지금 모르겠고. 이 산학협력단장님, 지금 저희들이 취업을 시키려면 당연히 이건 어느 회사든 요구하잖아요,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전문대 나왔어도 바로 고졸밖에 취급을 안 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어려운 상황인데 학생들 교육을 정말 교수님들이 심도 있게 이건 기본이라고 하셔야 돼요, 기본. 2년제를 나오면 뭔가 고졸출신보다는 나아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거꾸로 이렇게 총장님만 나아지고 있다는데 퍼센티지는 지금 다운, 이건 사회복지과 150%는 여기에 지금 들어가면 안 돼요.

그랬으면 나머지는 지금 30% 정도밖에 안 된단 얘기예요. 보세요, ’15년도에 30% 돼요? 힘들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됐든 방침을 바꿔서라도 하여튼 최하 60%에서 70%대는 올려놓으셔야 총장님이나 우리 산학협력단장님도 취업시키기가 상당히 부드러울 거예요. 제가 얘기 안 해도 잘 아시겠지만 정말 취업이 전쟁이나 마찬가지거든요. 학생들 취업시켜도 또 바로 나와요.

이렇게 어려운 시국인데 정말 취업률이 좋게 나와야 그 대학이 선호돼서 누구든지 찾아가고 할 수 있는 건데, 지금 바이오과 빼고는 거의 힘들다고 보거든요. 그럼 폐과가 나와야 되잖아요, 필요 없는 그 학과는. 그렇죠?

여기 관리 좀 철저히 해 주십시오. 이거 심각한 겁니다, 이거 그리고 66쪽하고 67쪽에 대해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총장님이 ’13년 12월 3일날 취임하셔서 공약을 세운 거네요, 그렇죠?

총장님 취업투어실적. 우리 도립대학이니까 취업을 일단 많이 시켜야 되니까 100개 업체를 ’17년 11월 총장 임기가 1년여 남았는데 지금 한 62개 정도 현장을 좀 다녀보셨습니다. 다녀보시고 지금 1년에 25개 업체 정도는 지금 다니셨어야 되는데 보니까 ’14년도는 28개 업체를 다니셨어요, 그렇죠?

그리고 22개, 점점 줄어서 지금 12개밖에 안 가셨는데 어떻게 채우실 수 있어요, 이거? 100개 업체를 다 다녀서 취업률만 좋아진다면 200개라도 다녀야 되겠죠. 그런데 지금 총장님이 다니시고 1 대 100 취업투어 입사를 시킨 게 2015년도에 33명, 2016년도에 16명 그래서 도합 49명입니다.

그런데 당연히 기업에 가서 총장님이 가셔서 우리 학생들 써 달라고 하는 게 기본 아니에요? 그러면 회사에서 필요한 인원이 또 돼야만 쓰죠, 그렇죠? 자격증도 없는 사람을 쓰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사전준비가 안 됐단 얘기거든요. 100개 200개 아니 100개 아니라도 취업을 많이 시키려고 지금 이 현장투어를 하시려고 계획을 짜신 것 아니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거의 1,000명 정도에 육박하는 학생 수에 총장님 갔다오셔 가지고 50명도 지금 못 시켰어요.

그러면 너무 실적이 저조하다라는 표현밖에 될 수가 없고 여기에 대해서 좀 분발을 하셔야 돼요. 지금 저희 충청북도도 어제도 한화 큐셀이 저희 지역에 들어와서 많은 인력을 채용을 하고 있고 또 어제도 지사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충청북도에 또 특히 각 학교에 태양광학과가 지금 거의 없잖아요. 그럼 우리 도립대학교에서는 빨리 발 빠르게 지금 학생 수가 거의 전무후무한 이런 실적도 없는 학과는 폐과를 시켜서라도 한화 큐셀하고 MOU를 체결해서 맞춤형 직업교육을 시켜서 그 학생들이 60명이 됐다 하면 60명 다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런 걸 좀 우리 지역에 들어오는 대기업들하고 MOU를 빨리 체결하셔서 우리 학생들을 대기업에 취업이 바로 될 수 있도록, 이런 데는 바로 나오면 취업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대기업도 사람이 없어서 난리예요. 구할 수가 없단 얘기거든요.

한 번 만나 보세요. 만나보시고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지금 올해서부터는 학생들을 특별 채용할 수 없나요, 지금? 예, 이게 사실 충청북도에서 운영하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 학생들 도에서 지금까지 두 명, 거의 1년에 두 명 정도 지금 취업을, 옥천군에 한 명 정도 취업을 시키고 있는데 사실 많은 투자를 하고 저희들이 학생들을 뽑을 수 없는 것은 지금 여러 가지 악조건이 있겠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인성교육도 중요하고 또 특별하게 인정해 줄 수 있는 거는 기사자격증이거든요.

하여튼 어떤 방법을 연구해서라도 자격증을 70%대까지 끌어올려서 우리 도립대 학생들을 기업체에서 채용했다 해서 그 학생이 정말 우수하고 이론이나 실기 이런 것들이 충분하다라는 게 되면 총장님이 안 쫓아다녀도 우리 공과대학 같은 경우 취업이 지금 문이 많이 열려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 중점적으로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2시라 더 할 수도 없네요, 그렇죠?

이만 드리겠습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35쪽을 좀 펴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 대비 추진실적에 대해서 이렇게 주셨는데 어떻게 됐든 지금 사회적으로 안전 불감증이 상당히 많이 이렇게 일어나고 있는데 사전에 안전 대비에 대해서 교육이나 또 이수증 같은 게 있는데 충북학사의 경우 지금 인원이 356명 정도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소방교육이나 이런 걸 보면은 인원이 거의 뭐 반도 안 되게 이렇게 지금 교육을 시키고 있고 또 이수증도 142명밖에 지금 제출이 안 되고 있습니다. 또 청람재도 마찬가지고요.

청람재도 200명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교육은 시키기는 시키는데 참석률이 저조하다면 이게 한 명 때문에 재난이 어마어마하게 큰 사건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갖다가 재난안전 대비 실적이라고 이걸 할 수 있겠습니까? 재난안전은 수시로 좀 누구나가 정말 급박한 상황이 되면 소방관 아니면 소화기 들 수 있는 상황이 별로 없어요.

그렇게 수시로 이런 안전체험을 해 주셔야지 만약에 화재나 무슨 재난이 일어났으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렇죠? 진짜 좋은 일 해 주고 학부모님들 금전적으로도 혜택을 주면서 나중에 이런 큰 불상사가 났을 때는 안 한 것만 못하는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기존에 있는 학생이 4년 동안 여기에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이런 훈련이나 교육에 참여를 안 시킨다는 것 자체는 한번 소화기 훈련이나 소화전 같은 것 꺼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어요?

이것은 사실 수시로 시켜 주셔야 또 소방관님들 불러서 훈련도 좀 시켜주시고 진짜 긴급하게 실제 상황을 한 번씩 연출해 주실 필요성이 가장 많은 것이 이게 소방안전훈련이에요, 훈련. 그렇지 않습니까? 입사생들만 교육시키고 4학년짜리들은 안 시키면 그 사람들 벌써 다 잊어버렸지.

한번 시설에 대해서 뭐가 어디 있냐 뭐가 어디 있냐 체크를 해 보세요, 학생들한테. 그분들이 과연 당장 여기서 화재가 나든지 재난이 일어나는 거지 다른 데서 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건 또 소화기도 마찬가지에요.

요즘 시험용 소화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 좀 가져다가 교육시킬 때는 누구나 다 시켜야 돼요. 여자고 남자고 어디 있습니까, 지금 이렇게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 주시고요.

행감자료 12쪽 여기에 보면 2014년도 결산기준불용액이 20.3%에 이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 충북학사 청람재는 예비비가 23%, 수도광열비 23% 등등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이 추진상황 자료 16쪽을 보면 10월 31일 현재 전체 집행률이 67.9%에요. 그런데 2014년도에 예비비를 23%나 지금 남겨서 불용액이 지금 많이 있다고 이렇게 지적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두 달, 이제 한 달 반도 안 됐는데 예비비 같은 경우는 거의 충북학사나 청람재는 지금 제로에요.

그럼 여기다가 이렇게 돈이 사장되게 하면 지금 다른 부서 같은 데는 예산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도민들한테 혜택을 줄 상황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집행이 불용처리가 또 올해도 불 보듯 뻔하게 일어날 건데, 이렇게 행감자료에도 벌써 시정건의 사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올해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데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전년도에 행정사무감사의 지적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이렇게 발생이 되면 과연 위원님들이 지적사항에 대해서 지적할 필요가 있나요? 그렇잖아요.

불용액이야 뭐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최소한의 예산을 남겨야지 이렇게 한 푼도 안 쓰는 예산이 나오면 안 되고 아까 원장님 말씀하셨지만 성과급도 지금 반밖에 안 쓴 거예요, 지금 그렇죠? 이런 것들이 분명히 또 이게 불용액이 많이 남을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한 달 반밖에 안 남았는데. 그렇게 되면 내년도 예산은 좀 줄여도 되겠네요, 여기서 그렇죠?

글쎄 기관평가는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우양 위원님 지적도 했듯이 불상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A등급을 받았어요. 근데 또 ’16년도에 보면 기관장 평가는 또 S등급을 받았어요? 이거 기관장 평가는 ’16년도만 하셨나요?

등급기준이 A부터 어디까지 있는 거예요, 몇 단계예요, 지금? 그러면 우리 원장님 가시기 전에 전 원장님들이 아주 훌륭히 잘하셨다는 얘기네요, 그럼? 그런데 지금 개혁을 하려고 김광중 원장님은 난리를 치시는데 아까 답변하실 때는 전년도 잘못되어 가지고 개혁을 해 가지고 하신다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기관장님도 1등급 기관도 1등급.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당연히. 어떻게 됐든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예산편성을 심도 있게 해 주시고 계속 지적사항이 나가면 차후에 예산 저희 위원님들이 예산 심의할 때 이렇게 쓰여지지 않는 돈, 또 쓰여질 돈에 대해서 잘못하면 삭감될 염려가 다분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철두철미한 예산편성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 많은 문제점이 있었는데 하여튼 어떻게든 빨리 돌려줄 건 돌려주고 털 것은 깨끗이 털어줘야 남들이 A등급 받은 기관이 이런 사고를 쳤다는 건 좀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그래서 털건 빨리 털고 깨끗이 새로운 출발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