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근수 의원 발언

23회 제3보사문화위원회1996-12-02

서근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손호익위원 보충질의로 하겠습니다. 497페이지 보문단지내 상설국악원 지원인데 이 4,000만원을 어디 줍니까? 아 됐습니다.

그러면 개발 공사에서 5,000만원 부담을 하고 우리시가 4,000만원을 부담을해서 도합 9,000만원을우리는 4,000만원을 KT에 주면은 거기에서 자기 5,000만원 예상해 9,000만원을 신라국악예산 예술단에 준다 이런 것 아닙니까? 그죠. 됐습니다.그러면 4,000만원을 우리가 지원을 하는데 우리가 신라국악예술단에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KT에 주기 때문에 이 공연을 할 수도 있고 안할 수 있는데 이 감독은 그러면 KT에서 하겠네요 개발 공사에서 아니 제가 묻는 것은 시가 4,000만원을 지원을 하면서 우리는 바로 신라국악예술단에 지급되는게 아니고 물론 되지만 직접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개발 공사에 주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시가 어떻게 해서 돈이 4,000만원이나 지원이 되면서 신라국악예술단하고는 전혀 아무 계약도 없이 개발 공사에 4,000만원을 주느냐 이 말입니다. 그렇게 주게 되면은 모든 감독이나 모든 공연스케줄이라던가 모든 계획은 개발 공사측하고 신라국악예술단하고 협의를 해서 하지 않느냐그리고 우리는 시는4,000만원 지원한 것이 아무것도 아니지 않느냐 저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관광과에서 보면 보문관광단지내에 국악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만은 이것은 이벤트 사업치고는 너무 약해요 왜냐 하면 다들 경주에 오시는 분들이나 호텔마다 가면은 다무료입니다. 밥먹으면서 부채춤추고 칼춤추고 그런 것아닙니까?

그죠.코오롱호텔이나 현대나 지금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문단지 내에서 그 팔각정입니까? 거기서 하지 요 노천야외공연장 과연 그렇게 실효성이 있느냐 우리관광과하고 개발 공사측에서 이벤트로 사업을 한다 하면은 이것은 너무 허약하다 이 관객들이 봤을 때에 이것을 호텔에 가서 못 봤던 것을 노천공연장에서 봐야지 관객들이 그렇게 얘기 합니다.

호텔에 가니까 무료로 하던데 짬을해서 무료봉사 해주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벤트사업을 할려면 돈을 좀 들여서 9,000만원보다 좀더 들더라도 뭔가 경주에 오는 관광객을 위해서 예술적으로 봉사라할까요 공연을 하는 그런게 돼야지 어떻게 호텔마다 하는 그런 것을 끌고 와서 한다면 너무 경주답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4,000만원도 많다하면 많은 돈인데 이것을 개발공사하고 잘 협의를해서 이벤트사업을 할 려면 좀더 내실있고 관객에게 보기 좋은 공연다운 공연을 하도록 그렇게 연구를 해 보십시오.

작년에도 질문한 것 같습니다만은 관광안내소 공영위탁금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그 설명 전에 관광협회에서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지요 그러면 관광안내소를 협회에서 운영을 하면서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임금비는 시가 임금비를 주고 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관광협회에서 등록된 관광업소에 관광협회비를 받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게 연간 얼마나 됩니까? 수입이 그러면 관광협회에서 연간 협회비를 받아주면 경상북도입니다.

그죠 그기에서 연간 수입을 받아서 거기에서 뭐를 어떻게 지출하면서 거기에서 관광안내소를 협회에서 운영하면서 파견된 직원은 시가 임금비를 줘야 된다.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명분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작년에 내가 질문을 했기 때문에 올해는 좀더 파악을 상세히 하고 안계시겠나 싶어서 지금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작년하고 똑같은데도요. 이것을 좀더 파악를 하고 계시면서예 한번 설명해 보세요 과장님 시가 편리를 보기 위해서 위탁을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관광협회에서 1년간 협회비를 받아 둘려는 협회에서 그 수입을 봐야 됩니다.

그기에 직원 해야 몇 명 없습니다. 몇 명 없는데 여기에 보면 협회에서 크게 하는 일이 없습니다. 협회에서 하는것도 없으면서 관광업소라고 등록만 되면 협회비를 받아들이면서 실지 업소나 영업하는 사람에게는 소득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협회비를 장사하는 사람에게 전부다 협회비를 받아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것이 없으면서 그런 돈을 가지고 바로 관광안내소운영을 하는데도 임금비에도 보태주지 않느냐 왜 시는 그런 것을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많은 임금비를 주느냐 그게우리가 조금 의심스러운데 편리를 본다. 하지 마시고 좀더 파고 들어가 보십시오. 들어가면은 상당히 우리 시가 이만한 돈을 지원 안해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협회비를 받으면 협회비를 받는 업소에 이득을 주지 못하면 관광안내원에게도 줄 수 있는 협회비가지고 충당할 수 있는 그런 운영을 해야되지 자기 돈 걷는 것은 자기 다 써버리고 안내 운영비는 시보고 내라는 것은 조금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결산서는 저도 갖고 있습니다. 결산서라하는 것은 전형 하는것은 집행은 모르고 결산서도 받는데 경상북도 하면서 경주가 거의다 입니다.

경주에서 오는 협회비를 가지고 과연 이쪽으로 충당할 수 있는 있느냐 안 그렇습니까? 편리라 하는 표현을 쓰지 마시고 충당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여분이 안 있겠느냐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