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하고 장선배 위원님이 우리 바이오환경국의 중요한 사항은 거의 다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좀 제가 빠진 부분만 중복 안 되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국장님, 이번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평가를 어떻게 하십니까?
그래 이번에는 197개 기업에서 1,080명의 바이어가 참여한 가운데에서 계약이 155억 그리고 1,328억 원의 계약추진이 이루어졌다고 했는데 우리 국장님은 저번 도정질문 때 이 부분에 대해서 과대포장이 됐다는 우리 의원의 질문을 받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3회 이 대회도 과대포장하신 건 아닌지? 나중에 정산이 끝나면 그 정산서 좀 한번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우리 국장님께서 이제 3회 대회를 이번에 마치셨는데 지금까지 시행착오나 앞으로 이 엑스포를 보완할 계획이 뭐가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런 보완책을 갖고 계시는데 내년도 개최할 때는 우리 도의회에서 더 이상 이런 소리가 나오지 않고 깔끔하게 그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우리 수질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16쪽에 노후 상수관 및 상수도 누수율 현황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상수도가 8,382㎞인데 그중에 노후된 저기가 1,916㎞예요.
한 23% 가량이 노후가 됐는데 단양이나 옥천 이런 데가 이렇게 많이 노후됐습니까? 여기 보면 보은은 11㎞인데 맨 밑에 보면 보은 노후상수도 관련 개량 추진이 2017년부터 ’21년까지 약 200억 원을 투입을 했는데 여기 우리 노후상수도관은 11㎞밖에 안 되는데 무슨 저기를 하는데 이게 이렇게 예산이 내년부터 이렇게 많이 투입이 됩니까? 그러면 이게 단양하고 사업이 같아서 이거 합친 금액이에요, 단양하고?
보은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누수율을 보면 야 이거 뭐 괴산, 영동, 옥천, 보은은 이렇게 누수율이 많습니까? 그러면 이거 지금 시·군에서 신경 안 쓰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 노후상수도관 가는 데 예산이, 우리 시·군에서는 예산을 많이 배정 안 하고 있나요, 이거? 예, 하여간 과장님 이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우리 시·군에 적극적으로 이 노후상수도관을 교체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환경과장님, 제가 올 10월 달에 뉴스를 한번 1면을 중부매일에서 봤는데 충북에서 전기차를 사면 800만 원 손해라고 아주 대문짝만하게 그때 신문에 이게 보도가 됐는데, 충전소도 별로 없고 접근성도 좋지 않고 보조금도 없고 우리가 보급율도 충북이 최하위라고 여기 언론에 보도가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완속충전은 상당히 불편하겠네요. 이게 사실 급속충전이 돼야지 이거 완속충전으로는 상당히 우리 전기차 운영하는 데 문제가 있겠습니다. 하여간 내년도에는 우리도 지원을 해 주고 충전소도 많이 건설한다 그러니까 하여간 과장님께서 더욱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47쪽, 바이오페스티벌 2015년도 내가 여기 사업비 사업 정산자료를 봤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현삼 위원님께서 말씀했듯이 오송 바이오심포지엄에는 강사 초청료하고 항공비로 한 4,000만 원 쓰셨고 다음에 실험경연대회는 실험 재료비하고 장소, 장비 임대료가 4,5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현미경사진전은 예산이 7,000만 원인데 여기도 장비사용료가 1,000만 원이 있고 메디캠프에서도 실습재료비하고 뭐 이런 것이 한 1,200만 원, 5,000만 원 중에.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가 장비를 이걸 매 대회 때마다 이 장비를 임대해야 되는 겁니까? 그래서 이게 장비를 사려면 또 돈은 많이 들고 그래서 임대를 하시는데 앞으로는 이걸 좀 개선을 하셔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거의 행사비에 많은 부분이 장비임대료 이런 쪽으로 많이 소요되니까 앞으로 이런 장비임대료에 대해서 생각을 더 좀 하셔 가지고 개선책을 좀 찾아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많은 저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