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회무 의원 발언
임회무 위원입니다.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면서 문장대 온천 저지 관련해서 예산과 관련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게 문장대 온천 개발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은 범도민대책위원회 할 때 제가 매번 참석을 했는데 이렇게 보면은 환경과 홍 과장님하고 이학철 계장님께서는 참석하는 거 알고 있는데, 담당 국장님께서는 범도민대책위원회에 몇 번이나 참석하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범도민대책위원회는 그야말로 충북 업무, 충북도청 업무를 대신 해 주는 민간단체입니다. 여기에 예산이 지원이 일부는 되고 있는 거는 알고 있지마는 너무 적어서 지금 현재 제가 볼 때는 와해 직전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범도민대책위원회가 와해됐을 경우에는 우리 충청북도는 어떻게 대처를 할 건지 참 진짜 막막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이분들이 회의를 하고서 식대나… 수당을 지급해 달라는 게 아니라 식대나 또 차량비나 교통비나 이런 것도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 양반들 범도민대책위원회에서 참 이렇게 실망에 젖어 가지고 와해 직전에 있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여기에 예산담당관도 계시고 또 담당 국장님도 계시지마는 우리 충청북도 업무를 대신해 주고 계시기 때문에 좀 더 보다 지사님이나 부지사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또 활동에 문제점이 없나를 파악을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물론 집행부에서도 나름대로 파악을 하고 또 지원하고 이러겠지마는 지금까지 제가 볼 때는 너무나 미흡하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범도민대책위원회가 활발히 활동될 수 있도록 행정적 또 예산적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문장대 온천 저지는 두 번의 대법원 판결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지주조합 측에서 한 200여 지주가 있는데 현지인은 한 20개 정도 되고 나머지는 전부 다 외지인들이기 때문에, 이거는 언젠가는 저 사람들은 계속 개발하려고 주장을 할 거고 공청회도 두 번이나 했습니다. 그 공청회 문제는 인정할 수는 없지만 형식절차를 갖춰서 두 번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 사람들이 계속 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 충청북도가 나서서 적극적인 반대투쟁이나 완전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