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주요 설명자료 11쪽에 보면 본회의장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이라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사실 전자투표시스템이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또 현재 우리 의회를 신축한다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사업이 상당히 과감하고 파격적인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서 몇 가지만 궁금한 점을 질의하겠습니다. 그 내구연한은 몇 년 정도나 될까요, 이 시스템이? 제가 궁금한 것이 그것이 지금 내구연한이 5년 정도라니까 좀 다행스러운데 여기에서 사용을 하던 것을 의회가 신축이 돼서 새 건물이 이제 되면 이 사용하던 것을 다시 재사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도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또 여기에서 사용하던 것을 신축공사가 이루어졌을 때 다시 또 구입을 해서 한다는 거는 낭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의회 신축 공사가 공청회를 다시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다시 백지화가 된 겁니까? 글쎄 처음에는 리모델링으로 결정이 됐다가 의원님들 의사를 들어서 이제 또 다수의 의견으로 신축하는 거로 결정이 됐는데 이 공청회를 통해서, 또 공청회에서 리모델링 쪽으로다가 여론이 집약되고 뭐하면 다시 그걸로 리모델링으로 또 바뀌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세요.
본 위원 생각에는 지금 여기에서 전자투표시스템을 신설해 가지고 사용을 해도 5년, 새로 신축을 한다든지 뭐하면 하여튼 5년 정도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됐을 때 또 신축하는 현장의 회의장에 다시 또 설치를 한다면 좀 낭비성이 되지 않나, 조금 기왕에 늦은 거 인내를 가지고 있다가 새로 신축되는 데서 새롭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한 가지만 간단히 더 질의하겠습니다. 18쪽에 보면 자료실 도서구입이라고 400만 원이 있습니다.
지금 자료실은 장소가 어디에 있어요? 참 죄송한 말씀이지만 본 위원 자체도 도서실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은 참 저도 불찰이고 창피스러운 일인데 지금 너무 외진 곳에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도서대출 이용자 수가 공무원들하고 의원님들하고 같이 병행하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5년도에 도서대출 이용자를 파악해 놓은 게 있나요? 지금까지는 장소에 대해서 홍보나 이런 것이 전혀 없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홍보를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지금 2만 5,700권 정도가 있다고 하는데 옛날에 구입해 가지고 사실 지금은 별로 쓸모가 없는 도서로 생각이 됩니다. 해서 신간 및 희망도서를 받아 가지고 필요한 도서를 구입해서 의정활동 하는 데 참고자료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구입비가 400만 원인데 400만 원 가지고 충족하지 못할 것 같아서 앞으로는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의원님들한테 희망도서를 신청 받고 집행부도 역시 해서 되도록이면 새로운 희망도서 이런 등등을 구입해서 집행부나 의원님들이 참고자료가 많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