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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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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NGO센터에 지원되는 모든 사업비 2014년에서 2016년까지 NGO센터 위탁운영비, NGO박람회, NGO리더 양성 및 소양교육 등 NGO센터에 우리 충청북도에서 지원하는 모든 사업비를 일괄 좀 제출해 주시고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업 일체 뭐 합동결혼식이라든지 지원협의회 예산이라든지 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94페이지 한번 봐 주시면요. 이 국경일 행사 참석을 해 보면 지금 이 예산이 좀 증가가 돼서 편성을 했는데 이 행사 참석을 해 보면 사실 좀 표현이 어떨는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는 좀 열악한 좀 조잡한 이런 행사가 많이 치러지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삼일절·광복절 행사에서도 화면 나오는 거 제작하는 거 이런 것도 좀 그 자리에 참석하는 그 도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도정에 또 협조를 할 수 있고 우리 도에서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정말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알찬 내용으로 좀 제작이 됐으면 좋겠다 평소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내년도 예산에 상당금액이 업이 되는데 그러한 부분에 좀 더 세심한 그런 신경을 써 가지고 정말 그 자리에 모이는 그런 도민들께서 우리 충청북도에 살고 있다 하는 그 자긍심을 스스로 가질 수 있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좀 더 집중적으로 개발해 줘야 되겠다, 그래야지 그 자리에 참석한 도민들이 그런 내용을 좀 자긍심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지적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관문마을 표지석 설치 180쪽인데요. 여기에 1,200만 원의 예산을 네 군데 설치하기로 해서 했는데 이거 무엇을 어떻게 만드는 건지 이게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지금?

그래 그 표지석이 어떤 것으로 만들어질 건가 하는 그런 계획이 나와 있느냐고요? 제가 이것을 지적하고 싶은 거는 무슨 예산이 짜여질 때 어떻게 만들어진다는 그런 하나의 조감도나 또 하나의 실제적인 그런 투시도나 뭐가 있어야지 이 예산이 짜여질 텐데 그런 실제적인 게 나와 있느냐 그거죠? 두 가지를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데요.

하나는 무슨 예산이 짜여질 때 이게 주먹구구식 예산이 아닙니다, 결론은. 무슨 계획서가 나오고 또 거기에 대한 예산이 어떻게 들어가겠다 하는 그런 안이 나온 상태에서 최소한도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짜여져야 되는 것이지 그냥 ‘아, 여기에 한 300만 원 들여서 하겠다 500만 원 들여서 하겠다’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짜여져서는 안 된다. 지금 이거 하나만 봐도 이거 뭐 예산이 많고 적음을 떠나 가지고 이런 것이 세워지려면은 거기에 걸맞게 규모 있게 또 남들이 봐서 참 수긍이 갈 정도의 무슨 표지석이면 표지석 아니면 간판이면 간판 이런 모형도라도 나와서 그 모형도에 의해서 예산이 세워져야 되지 않느냐, 지금 그런 것도 없이 여기 그냥 300만 원 들여 가지고 이거 세우겠다, 참 이렇게 예산이 짜여져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어디 외지에서 들어올 때 충청북도, 이게 결국은 우리 충청북도의 도계에서의 얼굴 역할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대개 보면 다른 도에 가서 우리가 접해보는 거하고 다른 도계에서 세운 그런 도계 표지석이라든가 경계석이라든가 또 입간판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는 거하고 충청북도에서 세운 거하고는 우리 충청북도가 예산도 적어서 그런지 모르지만은 상당히 조잡하게 지금까지 세워져 왔던 게 사실이다, 그러면 이왕 예산을 좀 들여서 하려면 여기에 돈 300만 원 갖고 뭘 어떻게 세우겠어요, 이게. 이왕 세우려면은 제대로 여기에 돈 기천만 원 들인다고 해서 우리 충청북도 예산 절단나는 거 아니고 또 그것을 우리 충청북도민이 다른 지역을 갔다가 올 때라든가 또 다른 도의 분들이 우리 충청북도를 들어올 때라든가 ‘아, 정말 여기는 우리 충청북도의 땅이구나!’ 이런 것을 왔을 때 뭔가 좀 이렇게 온화하게 느끼고 또 이렇게 마음속으로 이런 뭔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거를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가 있는데, 이런 작은 거 하나가 좀 제대로 이렇게 신경이 쓰여지지 않으면은 그것을 지나는 그것을 바라보는 그것을 보는 여러 사람들의 눈에는 상당히 이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쳐질 수가 있다 그런 지적을 드리면서, 모든 예산이 짜여질 때는 좀 더 섬세하게 이렇게 편성이 돼야 되겠다, 그리고 이왕 하려면 좀 제대로 해 가지고 남들이 와서 봤을 때 ‘정말 제대로 했구나’ 이런 인상이 남아지도록 이렇게 좀 세심한 부분에 특히 이러한 부분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는데요. 이게 뭔가 좀 역동적인, 뭔가 창의적인 행정이 우리 스스로 일어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먼저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서 이거 뭐 더블 질의가 되는 거 같아서 죄송한데 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현황 한번 이거, 저한테 주신 이거 있으시죠? 이거 한번 보세요. 이거 똑같아요. 2014년, ’15년, ’16년 우리 충청북도에서 한 사업이 글자 한 자도 안 틀려요.

세월은 바뀌는데 여기에 뭔가 새로운 그런 아이템이 접목이 되고 또 새로운 사업이 발굴이 돼 가지고 뭔가 이게 좀 생산적인, 역동적인 이런 일이 좀 일어나야 되지 않겠어요. 맨날 그냥 하던 것만 반복해 가지고 여기 보시면은 천편일률 글자 한 자 안 틀리고 똑같은 사업만을 지금 3년째, 내년에도 똑같을 거예요, 아마. 이게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이게 참 제가 생각하면 참 한 없이 답답하다 그런 생각을, 비단 이것뿐만이 아니고 올해 여기 지금 이 책자 이거 내신 데에 전체적으로 신규사업이라고 하는 것을 제가 이렇게 둘러봤는데 북부출장소에 한 두 건 새로운 건이 있더라고요, 이거 새로운 사업이.

거의 없어요, 거의. 훑어보시면. 뭐 이렇게 일거리가 없느냐 그거야, 이렇게.

이런 문제는 좀 더 우리가 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정말로 여러 가지를 많이 개발해서 참 도민들이 우리 도정의 혜택을 입고 또 그 나름대로의 긍지를 살리면서 살 수 있는 것을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능동적으로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참 바람을 말씀드리는 게 저 혼자만의 그런 욕심이 아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늘 강조를 하는 사항이지마는 이 NGO 단체의 부흥 육성에 고대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여러 차례 하셨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좀 하고 싶은데 위원님들이 하셨고.

맞습니다, 이 NGO센터 또 NGO 단체 저희들이 부지런히 키워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로 타 시도에 비해서 예산이나 또 이런 활동이나 이런 거에 비하면 참 한 없이 미약한 게 우리 충청북도입니다. 부지런히 예산 지원하셔서 이런 민간, 시민 또 나름대로의 전문적인 단체가 기존에 있었던 참 이런 단체와 비교가 될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이 돼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다만 거기에 우려되는 내용이 또 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는 이런 불합리한 문제 때문에 상당히 우려를 표시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정말 순수하게 NGO 단체로써의 역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하면서 부지런히 키워나가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나 드리면서, 또 하나 더불어서 말씀드릴 것은 이것이 충청북도의 NGO 단체지 청주지역의 NGO 단체가 아니다, 그러면 지역과 연계가 돼 가지고 NGO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네트워크도 같이 도에서는 신경을 써서 키워줘야 된다,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기초적인 거부터 서로가 협력이 되고 서로 협조가 돼야지 도민들의 정서가 또 나름대로의 그런 참 부족함이 불만이 해소가 돼 나가는 거지,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지원하고 또 이렇게 해 나가는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은 그 지역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을 안 하는, 물론 이 NGO 단체의 활성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면에서 그런 것을 많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지역과 같이 연계돼서 같은 네트워크가 연결되고 또 서로가 소통이 되고 또 운영이 될 수 있는 그런 거까지도 우리 도에서 챙겨서 이런 단체도 모든 지역이 함께 어우러져 나가는 그러한 시스템을 개발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국장님 어떻게 말씀드린 데 대해서 답변을 좀 한번 해 주시죠.

본 위원이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 북부출장소 관계에서 충주를 북부에 포함시키느냐 안 시키느냐 이거에 대한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 당시에 개념적인 것으로는 북부에 충주를 포함시켜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내년도 예산 올라온 거 보면 운영을 제천·단양 위주로 북부출장소를 운영하는 거에는 변함이 없는 겁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 기회에 또 기회가 있을 때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요.

주요사업 설명자료 지금 98페이지 또 99페이지, 100페이지, 101페이지에 보면 우리 직원들의 사기진작이나 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우리 국장님은 무슨 운동을 좋아하세요? 저도 마찬가지로 할 줄 아는 운동이 없는데요.

우리 총무과장님은 무슨 운동을 좋아하세요? 제가 지적을 좀 하고 싶은 것은 이 체육대회 하는 것도 시대에 따리서 좀 변화가 돼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체육대회에서 주로 하는 종목은 거의 결정이 돼 있잖아요.

축구, 배구, 농구 뭐 이렇게 한정돼 있는 종목만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체육대회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그렇게 지금까지는 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총무과장님은 참석을 늘 해 갖고 운동은 못하시고 맨날 응원만 하시면 재미가 있으세요? 어떠세요?

이런 질의를 드리는 거는 축구를 잘하는 직원들은 또 배구를 잘하는 특기가 있는 직원들은 그 체육대회를 상당히 즐기고 또 그 체육대회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이런 상황이 올 텐데 실제적으로 그런 운동을 참 잘하는 직원들도 많이 계시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한마음으로 뭉쳐서 뭔가 새로운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서 하는 행사가 오히려 하나의 참 짐이 되는 그렇게 받아들이는 직원도 없지 않아 있다, 이런 게 현실이다 그거죠. 그러면 그 나름대로의 장기나 또 참 많은 직원들이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를 해서 그 시간을 즐기는 또 힐링이 되는 그런 쪽으로의 변화도 한번 모색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 십니까? 그렇게 하셔 가지고 뭔가 이게 하나가 결정되면 그게 전부인양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마시고 정말 뭔가 이렇게 새롭게 변화하는 계속해서 참 이렇게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나가는 이런 쪽으로의 행정이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것도 어느 직원이 아주 간곡하게 요청을 하는 그런 하나의 내용입니다. 실제적으로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어디 행사에 참석을 해 보면 거기에 관심이 있고 또 거기에 그런 참 나름대로의 그런 종목에 대한 그런 사랑이 있으면 그것이 재미가 있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보면 사실 재미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간과를 하지 마시고 내년도부터는 그 체육대회가 좀 더 변화되는 또 변화돼서 참 많은 직원들의 호응을 받는 그런 행사로 바뀌어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