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김영주 위원입니다. 의회사무처 예산 심사할 때도 제가 업무용 컴퓨터 말씀드렸었는데, 소방본부 그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업무용 컴퓨터 전체적으로 90대 구매를 하네요. 1대당 200만 원 잡혀 있죠?
모니터하고 본체하고 구분을 안 해 놨더라고요. 본체가 150만 원, 모니터가 50만 원 아마 이렇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전에도 한번 제가 질의했던 것 같은데, 왜 도청 업무용 컴퓨터도 똑같이 개인용 컴퓨터거든요.
거기는 산출근거에 단가가 100만 원이거든요, 본체가. 그리고 모니터가 30만 원인데, 정보통신과에서. 그런데 소방본부는 본청에서 일괄 구매하는 게 아니고 별도로 소방본부 예산을 들여서 업무용 컴퓨터를 구입하는데 1대당 70만 원 이상 단가 차이가 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수십 대가 되면 금액이 커요. 왜 차이가 나는 거죠? 뭐 차이가… 확인해 볼게요, 제가.
이해가 안 가서. 그냥 업무용 컴퓨터인데 왜 도청 공무원들은 130만 원짜리 쓰고 소방공무원들은 200만 원짜리를 쓰는지.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확인해 볼게요, 제가. 업무용 컴퓨터라서 특별히 소방행정공무원만 특화된 게 아니라면, 그렇죠? 그냥 일반 업무용 컴퓨터지 않습니까?
동일해야 되는데 차이가 너무 나서 확인차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소방기술경연대회 훈련탑 설치 481페이지입니다. 그 예산만 보면 2016년도에 훈련탑, 이 내용을 좀 설명해 주세요.
알겠는데, 그러면 소방기술경연대회 할 때 1식이라는 게 어떤 의미죠? 설치했다가 철거하는 비용인가요? 그러니까 한 번 설치했다가 철거하고, 이동식 훈련탑을. 2,500만 원인데 이거 업체에다가 맡기는 건가요?
이게 필요성은 공감하고 예전에 당초에 처음에 올라왔을 때 의회에서 한번 삭감조정을 한 예산이죠, 이거? 그래서 필요는 한데 이게 하루 설치했다 하루 철거하는 비용에 있어서 2,500만 원이라고 하는 그 예산적 문제가 고민이 돼서 그런 논란 때문에 처음에 최초로 이 사업을 계상했을 때 의회에서 그런 논란 때문에 삭감된 것도 있었고, 2016년도에 또 진행을 했다고 하니까 그렇게 한번 질의드려봤습니다. 환경정책과 366페이지에 환경 서포터스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그 사업목적하고 개요는 설명자료에 있습니다. 위탁 주는 사업인가요? 어디다가 주죠?
어디 단체 기관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나요? 위탁을 주는 거죠.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117쪽에 보면 민간경상사업보조잖아요.
그렇게 예산을 올려놓고 또 직접 한다는 거는… 대개 신규사업을 하게 되면 어떤 관련된 단체의 건의가 있든가 아니면 이런 사업의 수혜대상자의 민원이 있든가 해서 하는데 그것도 없이 그냥 일단은 이렇게 예산을 세워놨다고요? 있을 텐데요. 제가 볼 때는 미리 협의가 되고, 있겠죠.
지금 말씀을 또 직접 한다고까지 하셨다고 그러는데. 그럴 것 같아요. 전 장에 환경의 날 행사나 이런 것도 단체에다가 위탁을 주니까 그래서 운영하고 계속적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거죠, 여기 시작으로 해서 서포터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