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05쪽 2017년 유·초등교원 국외연수에 대해서, 그리고 설명자료 290쪽 중등 프로젝트교육실천국제연수 같은 내용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프로젝트수업실천국제연수는 어떠한 사업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교원해외연수와 이 사업이 어떻게 차이점이 있는지 간단히 좀 말씀해 주세요. 유공교원이나 이런 연수는 전부 다 없어지고 지금 이와 같은 자발적으로 특성화된 이런 해외연수를 공모를 통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교원의 자발성에 기초한다고 하는데 교원들의 관심분야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 같고 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책임감 있게 연수를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한 팀에 몇 명씩 기준으로 해서 며칠간 일정을 잡고 있나요? 수업을 통한 다양한 교육분야에 연수를 신청하니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국가 방문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선발기준은 어떻게 하는지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연수기간이 주로 어느 때를 이용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그리고 또 연수기간 중 학생들 보충수업문제 이런 해결이 가능한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수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대체교사를 채용한다든지 이런 방안이 있나요? 전담교사나 기간제교사.
연수비는 전액을 지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비도 있는지? 팀별 연수대상국은 몇 개국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나요? 자료를 보니까 2015년도 예산보다 증액이 많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사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신규사업도 있고 또 2014년부터 실시한 것도 있는데, 지금 2015년에는 예산이 상당히 적은 예산이었는데 이번에 예산을 보니까 배 이상 증액한 이러한 사례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2015년도 지난해의 예산과 당초 금년 예산하고 차이가 상당히 큰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인원을 증원해서 그렇다는 말씀입니까? 설명 잘 들었습니다만 이것이 언론에 보니까 지난해보다 국외연수 금액이 배 이상으로 증가를, 증액을 했다고 이런 보도가 있고 해서 질의를 해 봅니다. 그리고 개인 참가자 부담이, 참가자 개인부담도 예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은 반 정도를 자부담을 해야 된다는 결론인데 그렇게 자부담을 많이 하고도 공모에 많이 응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반 정도 이상 200 정도를 자부담을 하면서 연수에 참여를 하게 되면은 책임감도 많이 느낄 것 같고 또 앞으로 연수활동에 있어서도 상당히 진지하게 공부를 할 것으로 이렇게 보여집니다. 추진일정에서 이제 연수가 끝나면 연수보고서를 제출을 하고요 또 연수발표를 할 계획이라고 그러는데, 연수보고서 발표는 어느 대상으로 발표를 하려고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과목별인지 또 신청자를 신청별로 해 가지고 대상으로 해서 보고를 또는 발표를 할 계획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저희 도에서도 해외연수를 하고 오면은 위원회별로 연수 후 보고서를 작성하고 또 발표를 해서 토론을 하고 이렇게 모두 우리 의회에서도 다 의원님들이 참석하고 공무원들도 참석하고 해서 보고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 전에 이러한 연수를 실시하고 그 보고서 작성하고 그 발표회를 한 적이 있습니까? 발표회도 하고 거기서 토론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프로젝트로서 특수교육에 대해서 설명자료 380쪽에 교원국외연수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간단히 질의를 하겠습니다. 특수교육프로젝트수업실천국제연수를 실시하는 목적은 무엇인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이것도 공모 선발기준이라든지 이런 거는 앞서 말씀하신 바와 거의 같은 거죠?
그러면 특수교육프로젝트수업실천국제연수가 기존에 교원해외연수와 다른 점도 앞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같다는 말씀이죠? 잘 들었습니다. 많은 초·중등 교원들이 선진 외국의 우수사례를 경험하고 또 이것을 공유한다면 국제교육 및 문화에 대한 감각과 이해력이 증진되고 해당 분야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정책수립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며 본 위원도 교직에서 우물 안에 개구리같이 한 30여 년간 재직을 했습니다. 그중에 영국과 프랑스 등을 연수를 다녀오고 나서 교과시간에 많이 활용을 한 결과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고 학습효과도 컸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이번에 이 프로젝트 사업은 적극 권장할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