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입니다. 체육보건안전과 과장님께 101쪽, 103쪽 또 105쪽 궁금한 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국체육대회, 동계체육대회 때문에 훈련비 장비구입 땜에 2,300만 원을 계상해 주셨는데 왜 당초에 안 하시고 3회 추경에 하신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6위에 대해서 이렇게 맞출 수 있었잖아요, 시상금이나 지도자포상금에 대해서? 아, 이 목표 달성하신 것은 축하드리는데요 이것이 예상, 저기 뭐야 3회 추경에 대해서 포상금이 계상돼서 그래서 드리는 거라, 그럼 내년도에도 목표 이상으로 했을 때 또 이렇게 3회 추경에, 그렇죠? 내년에 만약에 5위 예상했었다 5위 달성했는데 3회 추경에 포상금, 지도자포상금을 하다 보니까 또 3회 추경에 늘리는 경우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왜 당초에 6위 목표에 맞춰서 할 수도 있었던 거네요, 말씀 들어보니까요. 그렇죠? 올 6위 잡으시고 6위 안 될 줄 아신 거네요, 그렇죠? (장내 웃음) 아, 그러네요, 뭐.
여러 가지 숫자적으로. 예, 알았습니다. 다음에 103쪽에 대해서도 스포츠클럽대회가 위탁금으로 5,000만 원 3회 추경에 증액 계상을 하셨는데요 대한체육회에다 위탁을 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체육회에서 우리 도교육청이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도움을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거꾸로 위탁사업비를 5,000만 원씩 3회 추경에 이렇게 세웠나 이해가 안 가서 질의드립니다. 그리고 또 체육회를 대한체육회가 아니고 충청북도체육회에도 위탁을 줄 수 있고 실질적으로 지역 우리 충북 체육회에 위탁을 주잖아요, 시·군체육회에다. 그렇죠?
운영하는 데. 구체적으로 무슨 비예요, 이게? 위탁비 5,000만 원이, 구체적으로.
스포츠클럽 하는데 학교에 여비까지 이렇게 지원해서 스포츠클럽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게 없어서, 몰라 갖고 이해가 안 가죠. 도내 예선이 아니고 종목별로 도 대표가 된 학교 팀이 전국대회 나가는?
그래서 그거에 따른 5,000만 원이 대한체육회에 주는? 이 사유의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그래 갖고. 아, 이해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105쪽에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금이요 이것이 어떻게 12월 달에 계상됐나,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러니까 교육청 예산에 맞게 1·2·3회 추경, 본예산, 1·2·3회 추경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3회 추경에 계상했다는 말씀이죠? 잠깐만요. 1식이라고 그랬는데 학교 면적이 어떻게 틀리나요, 이게?
사업비가 틀려서 그래서 면적이 얼마나 틀려요? 그래서 예산의 범위 땜에 본예산, 1·2·3회 추경에 해서 연차적으로 석면 제거를 하다 보니까 3회 추경에 올리셨다, 이 말씀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