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행정적 지원하고 재정적 지원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도에서 지금 재정적으로 어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문장대대책위가 보면 지난번에도 그쪽에 가서 방해하고 뭐 이렇게 데모 비슷하게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거 할 때는 실질적으로 버스 동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러면 대책위에서 그런 비용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도에서 그런 부분도 지원할 수 있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니까 궐기대회를 다섯 번 정도 했고 항의방문이 열네 번 또 간담회 회의가 열네 번 이렇게 계속해 왔는데 1인당 5만 원씩 해서 약 3,500만 원을 이렇게 성금으로 내서 했다고 하는데 이게 단시간 내에 끝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이 성금은 계속 모금이 되는 건지, 그리고 이런 저지운동을 하려면 사실 금전적인 게 제가 봤을 때 많이 필요하고 또 싸움이 바로 끝날 것 같지도 않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힘 있게 싸우려면 재정적 뒷받침이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경북의 어떤 그런 쪽의 눈치를 보면서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지금 눈치 볼 사항이 아니라는 거죠. 이거는 우리 충북도민이 이거를 막아야 되는 부분인데 어디 단체 눈치 보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어쨌든 재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으면 최대한도로 해서 빠른 시간 내에 이게 종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는 게 맞지 않나 해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2015년도에 4,000만 원을 지원했고 2016년도에는 지원을 안 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2014년도에 지원한 거를 갖고 2016년도까지 썼다는 얘기네요? 어쨌든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고 뭔가 배가 불러야 되는데 지금 같은 경우 여기 보면 돈이 있고 뭔가 행정적인, 재정적인 지원이 있어야 빵빵하게 가서 싸우고 해서 빠른 시간 내에 종결지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서 질의를 드렸으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셔서 지원이 좀 확대될 수 있도록 그래서 빨리 종결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