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입니다. 17쪽에 보면 의회자료실 운영 내실화라고 그래서 도서관리프로그램 활용이라고 있는데 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마는 도서관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 도서관이 지금 어느 곳에 위치해 있는지도 사실 의원님들은 몰라요. 모르고 또한 도서 예산이 400만 원 당초예산에 책정이 됐는데 지금 처장님 말씀대로 이제 앞으로는 의원님들한테 필요한 서적을 신청을 받아서 구입도 하고 열람도 하면서 대여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개방을 많이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첫째는 또 지금 장서가 몇 권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장서 수만 채우기 위해서 지금 오래된 폐도서 같은 것도 상당히 많이 있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 거를 과감히 정리하고 새롭게 신간도서 위주로 많이 비치를 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리고. 앞으로는 도서예산이 400만 원인데 좀 많이 증액을 해서 의원님들이나 공무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도서의 장이 됐으면 여러 가지로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처장님, 증액을 하게 되면 내년도 예산까지 갈 거 없이 다음에 집행부 추경하고 할 때 그때 추경이라도 좀 해서 증액을 해 주시면 저희 의원님들이나 공무원들이 좀 바로바로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편의를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 추경에라도 한번 증액하는 것을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