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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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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12쪽에 하단을 보면은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이라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세요. (…) 12쪽 하단에… 요즘 100명 이상 되는 어린이집에 순회영양사를 두도록 해서 순회영양사가 하루는 뭐 어느 보육, 어린이집, 그다음 날 이렇게 쭉 순회를 하면서 지도를 하는 것 같은데 거기에 따른 인건비라고 할까 보수는 누가, 어디서 주고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순회영양사의 보수. 50%? 아니 지금 원생 100인 이상 어린이집에 영양사가 이렇게 순회하면서 지도를 하고 뭐 한다고 하는데 이거하고 같은 내용인가요, 그럼?

과장님. 그럼 5개는 전부가 어린이가, 원생 수가 100인 이상… 100인 이상 되는 데가 전부가 다 해당이 되는 건가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에 복지정책과의 어린이집들 지금 영양사 순회하는 것이 기준은 우리 식의약과장님이 말씀하신 거에 근거를 두는 건가요?

그런데 지금 복지과장님은 어린이집 조례나 관련된 법령에 의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원화가 돼 있는 건데, 사실은. 그게 언제부터 시행을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새로 최근에 이런 공문이 하달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전에는 없다가 신규사업으로… 오래전부터 시행을 하라고 한 건데, 청주에서는 그거를… 감사에 지적이 돼서 이거를 시행을 해야 된다라고 최근에 하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되면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100인 이상이라고 그래서 거기 다섯 군데에서 영양사의 인건비를 다섯 군데에서 이렇게 나누어 가지고 지급한다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거기도 100인 이상이면 큰 어린이집을 말하는 건데 규모는 크고 하지마는 거기에도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지 또 교사가 그만큼 많고 여러 가지 관리비, 이런 등등 어린이집 규모가 클수록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지출도 많은데 전에 안 하던 영양사 일부 봉급을 갹출하라고 하면 부담이 많이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니 과장님 지금 100인 이상 큰 어린이집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영양사가 다 있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영양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렇게 다섯 군데씩 순회하는 영양사를 둔다는 건 이중이고 불필요하다.

그러면 그 영양사가 이미 있어 가지고 전부터 영양사가 모든 어린이들 식탁 준비라든지 메뉴 같은 거 다 짜고 해서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는 데는… 없는 데만 다섯 군데씩 이렇게 순회를 하면서 지도를 하라는 뜻인가요? 그런데 지금 그게 잘못 알려져 가지고 어린이집이 현재 영양사가 있어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영양사를 하나, 지금 다섯 어린이집에 하나씩 해 가지고 순회를 하고 이렇게 지도를 하도록 하는데 또 인건비는 거기서 다섯 군데에서 보태서 주고 뭐 이렇게 하면은 이미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순회하는 영양사는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기존에 영양사가 있는 원은 제외하고 없는 원만 그럼 다섯 곳씩 이렇게 순회하면서 지도를 하라는 말씀 아니에요, 그게.

아니 그런데 그 공문에는 그렇게 안 돼 있는가 보죠? 그래서 그거 불평들이 많더라고, 큰 어린이집. 이미 다 그전부터 영양사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준해서 식단도 짜고 다 모든 걸 하는데 또 이렇게 하라고 공문이 왔다.

그러니까 중복이 되는 거고 해서 불평을 많이 하는데 또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사실은 그게 아니고 해서 그걸 확실하게 좀 알려줘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말씀이 다섯 군데를 혼자 이렇게 순회하면서 지도하는데 그 한 분이 한 원에서 8시간을 근무한다는 얘기죠? 그런데 그것도 또 8시간이면은 너무 힘들다 그런 불평이나 건의가 있다는 얘기죠?

결국은 잘 모르고 감사에 지적이 돼서 전에 없던 거를 지금 이렇게 하라고 한다, 이중이다 요점은 그겁니다. 지금 말씀대로 홍보를 잘해서 그분들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도와주면은 될 것 같습니다. 박종규 위원입니다. 18쪽에 보시면은 로스쿨장학금이 협약 만료로 인해서 폐지가 된 것이죠?

아니 글쎄 그런데 로스쿨장학금이 만료가 돼서 폐지가 돼서 하나가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장학금 제도가. 따라서 지정장학금은 전에 없던 거 새로 해 보려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참 하나 장학금 제도가 폐지된다 해서 그걸 빈 공간을 또 새롭게 메꾸려고 하시는 계획 같은데 독지가를 그럼 어떻게 모집을 하려고 그러는 겁니까, 그게?

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이런 좋은 일을 하고 싶어도 사실 이런 내용을 잘 모르고 하기 때문에 또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하면은 많은 분들한테 홍보를 해서 그분들이 그래도 금액의 다소를 떠나서 성의껏 이렇게 장학제도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이게 하는 게 큰 방법이고 문제인데 그거를 어떻게 앞으로 홍보를 잘해서 많은 분들이 그래도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느냐 이런 세심한 계획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런 계획 같은 거는 아직 수립이 안 돼 있죠?

예, 그렇게 해서 작은 금액이지만 또 그런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계획을 잘 철저히 세워서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해서 새로 지정장학금이라는 것을 앞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 박종규 위원입니다. 15쪽에 보면은 학술정보 중심의 대학도서관 서비스 강화에서요.

도서관장님 열심히 잘 나오시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말씀할 기회를 안 드려 가지고 잘하고 계실 걸로 알고 있지만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관장님 거기 지금 표를, 자료를 보면은 목표 값에서 2015년에는 6만 1,000, 그다음에 ’16년, 그러니까 3,000권을 더 확보한 건가요, 도서를? ’18, ’19년까지, 미래까지 전부 3,000권씩 권수를 늘려간다는 말씀인가요?

그 정도면 지난해에 3,000권 책을 구입하는 데 부족함은 없었나요? 그러면 지금 2016년도에 6만 4,000권인데 그중에는 오래된 장서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요, 많죠? 그런데 여기에는 오래된 거는 다른 장소에 보관을 하는 것까지 합쳐서 그런 거죠? 6만 4,000권이라는 게.

여기에 보면 전공서적 및 교양도서 등을 확충한다고 되어 있는데 전공서적은 몇 프로 정도 구입을 하고 있나요? 그 정도로 맞추시는데 학생들이 와서 전공도서를 대출·대여를 받거나 거기서 좀 열람을 하고자 했을 때 부족함이 없었느냐 이걸 말씀드립니다. 기다린다는 건 도서구입이 좀 늦어져서 기다린다는 건가요, 필요한 책이 다른 학생들이 대출을 해 가서 그게 반납될 때까지 그걸 기다린다는 건가?

일주일 되면은 반납을 했다가 다시 재연장을 하는 거죠? 그래서 아주 또 밑에 보면 인성역량 강화를 위한 학기별 다독자를 도서 대출현황이나 이런 걸 보고서 하는 거죠? 그래서 1년에 두 번씩 하는 모양인데 시상식도 하고 그럽니까?

예, 다독자는 유형이 뭐뭐예요? 제일 많은 사람? 제일 많이 책을 빌려간 사람, 다독자.

그래서 몇 등까지? 그거 아주 잘하시는 건데 다독상 이런 것도 이런 제도가 있어서 하면은 또 다른 학생들도 더 관심도 갖고 수상을 한 학생은 자부심도 갖고 더 책을 가까이 하고 또 열심히 책을 보는 이런 경향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시상할 때 상품도 좀 낫게 이렇게 해서 주고 하면은 다른 학생들의 귀감도 되고 모범도 되고 해서 또 독서열을 이렇게 좀 확충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이 돼서 제도가 아주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총장님, 다른 데마냥 워낙 학교가 노후화되고 뭐하고 하니까 그런 데에만 건축이니 신축이니 학교 여러 가지 신개축, 리모델링 등으로 신경을 많이 써왔는데 이제 어느 정도 그런 사업들은 많이 그래도 끝났다고 보는 거죠? 지금 말씀대로 외형상으로는 어느 정도 투자를 해서 앞으로는 사실은 학교에서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도서관이 잘 운영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음의 양식을 쌓고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도서관에 책이 신간이라든지 필요한 책들이 많고 또 많이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이 이용을 함으로 인해서 자기계발도 하고 또 마음의 수양도 하고 인격도 형성을 시킬 수 있고 하다는 거 다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총장님 올해 어려우시더라도 도서관 예산을 지금까지는 한 3,000만 원씩이라고 그랬죠? 3,000만 원씩 했다고 그러는데 관장님이 필요한 요구를 하면은 많이 좀 지원을 해 주세요. 지원을 해서 앞으로 우리 충북도립대학이, 옥천 도립대학이 교육열 분위기 이런 것을 조성함으로 인해서 교양도 쌓지마는 또 취업하고 뭐하는 데 상당히 밑거름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부족하면은 본 위원이 다음 추경에 도서관 여러 가지 장서에 필요하다면 추경에 올려주면 제가 그건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장내 웃음)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거는 저도 고등학교에서 오래 있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책을 한 번 대출을 받아서 가져가서 읽든 책을 읽고 나면은 또 다른 책을 보고 싶어서 또 대출 계속 이어져 나가고 그런데 고등학교 같은 데도 독서왕이니 다독자니 해 가지고 학생, 교직원을 선발을 해서 1년에 한 두 번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발표도 하고 학생들은 수상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자랑 같지만 본 위원도 교사 중에 교사가 100여 명씩 되고 그러는데 거기서 거의 매번 다독자로 선정되어 가지고 학교신문에도 내고 뭐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상당히 참 보람이 있고, 또 그렇게 되니까 더 책을 많이 읽게 되고 책하고 가까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관장님한테 제가 그런 말씀을 여쭤보는 거고 앞으로 관장님 도서관 활용을 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