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김영주 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업무보고 보면 예산심사 했을 때 그 사업제목 그냥 그대로 갖다가 나열한 거밖에 더 되겠습니까?
예산심사하면서 2017년도에 어떤 사업을 보건복지국에서 할 것인가 다 살펴보고 계획대로 정리해 놓은 것 같습니다. 공약사업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고 신규사업이라고 표기가 많이 되어 있는데 공약사업, 도지사 공약사업 얘기하겠죠? 그 이행률이 얼마 정도나 됐나요?
공약사업인데 아직 추진을 못한 사업이 얼마 정도나 되는지 파악된 것 있나요? 많이 이시종 지사나 또 보건복지국에서 복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그렇게 예측이 됩니다. 하여튼 올해 예산이 많죠. 1조 3,000억 원의 복지지출이 예상이 되는데 그 복지대상에게 골고루 차질 없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다음에 또 신규로 사업하는 게 몇 개 보입니다. 그냥 일반적인 기능 보강 말고 발달장애인센터 운영, 장애인 인권침해대응시스템 구축, 대학생 결핵 신환자 사업 그다음에 일반음식점 위생등급제 등등이 신규사업이라고 표기가 있는 게 신규사업은 또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니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렇게 2017년도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