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양섭 의원 5분자유발언
진천 2선거구 이양섭 의원입니다. 제가 작년 연말을 기준해서 각 경로당에 이렇게 대동계나 순방을 다닌 결과를 토대로 해서 두어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번에 우리 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사회복지시설 보조금이 전용카드로 해서 시행을 한다고 교육을 총무님, 회장님을 위주해서 교육을 시켰어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사실 카드를 거의 써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 상당히 어려워하시더라 고요. 그리고 보조금이기 때문에 보조금 때문에 어느 경로당에서도 전용을, 이상하게 쓰셔서 문제가 야기돼서 카드로 써라 해서 또 잉여금이 남으면 반환을 하라 또 이렇게 하니까 어떻게 하면 이걸 다 써야 되나 이것 때문에도 고민을 많이 하시고, 또 지금까지는 심야보일러나 기름보일러나 고장이 났을 때 그 기금으로도 수선비를 지출을 했는데 또 그런 분들한테는 카드를 쓸 수가 없어요. 그렇죠?
출장을 와서 보수를 하고 수리를 해 주셨기 때문에 또 카드기를 가져올 리도 없고 그런 수리하시는 분들은 거의 카드기가 없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난해한 사항. 또 이런 저런 여러 가지들을 지금 말씀을 하시고 또 어느 경로당을 가니까 식사당번을 2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게 있죠. 그렇죠?
식사하시면 음식을 마련해 주시고 밥을 해 주시는 분들한테 2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근거로 되니까 어느 경로당은 완전히 이것 때문에 그냥 불협화음이 또 엄청 생겼어요. 20만 원 타 가니까 나머지 어르신들은 꼼짝을 안 하고 그냥 눈만 껌뻑껌뻑하시면서 밥 나올 때, 그릇 닦을 때 꼼짝도 안 하시고 밥만 드시고 청소도 또 안 하시고 막 그런 불협화음이 있어서, 대체적으로 가서 의견을 들어보니까 그것을 운영비로 좀 돌려주고 각 경로당에서 그냥 조를 짜서 2명이면 2명씩 조를 짜서 순환적으로 하면 다 같이 식사 때면 누구나가 그릇도 닦아드리고 또 상도 놓고 밥상 걸레질도 하고 이렇게 해서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겠다라는 그런 조언들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보조금을 개인한테 주는 것보다 운영비로 포함을 해서 나눠줄 수 있는 근거 또 지금 운영비를 90만 원 드리는 거죠.
그렇죠? 난방비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