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김광중 원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2017년 한 해 정말 우리 학생들이 편안하고 또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쪽에 보면 최적의 면학환경 조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작년에도 많은 재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우리 학사 내에서도 이런 재난안전사고가 발생될 소지가, 또 여러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사고가 나도 큰 대형사고로 유도될 수 있으니까, 지금 소방교육하고 재난대비 모의훈련 실시가 연 1회죠, 그렇죠? 연 맞나요?
연 1회? 횟수가 물론 뭐 학업 분위기상 많이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재난안전훈련은 자주 반복된 훈련 속에서 자기가 터득하는 길이 많기 때문에, 또 이거 교육 한 번 빠지면 못 받는 경우도 많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이 횟수를 좀 늘려 볼 필요성이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지금 들거든요. 안전사고는 아주 가까운 데에서 일어나거든요.
또 순간적인 실수에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또 어떻게든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또 부모 곁을 떠나서 외지에서 생활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시설에서 사고 나는 경우도 종종 발생되니까 우리 충북학사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관리자들이 좀 심도 있게 체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양섭 위원입니다.
우리 박우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도 책자를 보고 우리 연구원에서 정말 많은 과제들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또 가져보고 감사를 드리고 근데 또 한 가지 문제점이라고 보면 우리 지금 MRO단지가 무너졌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충북연구원에서는 아무 대응이 없다라는 것이 좀 한편으로 속도 상한 점도 있어요. 처음부터 저희들이 접근이 애초에 잘못됐다라고도 지금 많이 나와 있고, 뭐 테니스코트에다가 축구장을 들여 놔야 될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추진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당초부터 있었다라고 생각이 되어졌는데, 우리 충북발전연구원은 지금까지 아무 여기에 대한 대응이 없어요.
그렇죠? 처음에는 이게 MRO단지가 정말 청주에만 들어오면 우리 충북을 다 먹여 살릴 정도로 정말 대형 프로젝트인줄만 알고 저희들도 추진해 왔는데 끝날 때쯤 되니까 정 반대의 의견이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래 우리 충북발전연구원장님께서는 이게 어떻게, 어떻게 생각이 되어져요?
그리고 발전연구원은 전혀, 충북 발전을 위해서 연구해야 되는데 이런 대형 사업에는 너무 조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되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예, 어떻게 됐든 우리 충북이 원했던 아주 대형사업이 지금 무너졌어요. 그래서 일단은 또 돈이 투자가 됐습니다, 1지구에 지금.
투자가 돼서 일단은 환원을 해야 될 부분이 뭐 많은 얘기도 있지만 항공산업단지를 유치한다든지 또 다른 산업단지를 유치한다든지 아니면 청주공항을 확장하는 데에 사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대안이 있겠지만, 누구보다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충북연구원에서 어느 누구보다 그래도 거기에 경쟁력 있는 연구원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발 빠르게 대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뭐 지난번에도 많은 얘기 나왔지만 당초에 여기 대형 항공기가 뜨고 내릴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소가 너무 당초부터 작았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원래 11bay 정도를 가져야 되는데 2.5bay밖에 안 된대요, 우리 청주공항이.
그러니까 당초부터 이게 잘못 접근이 됐던 얘기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우리 발전연구원에서 여기에 대응전략을 빨리 좀 찾아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져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원장님, 2017년도 사업보고 잘 받았습니다.
하여튼 청주의료원이 우리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작년에 행감에서도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충주의료원하고 우리 청주의료원이 의약품 구매에서 너무 높은 가격으로 구매하는 사례가 있었는데, 그런 금액이 입찰을 보는 과정에서도 상당히 높잖아요. 그렇죠, 원장님?
그런데 다른 병원에 계실 때 구매시스템이 그렇게, 우리 의약품이 지금 몇 개밖에 지금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입찰 참가가. 다른 병원도 그렇게밖에 안 들어오나요? 그런데 낙찰률이 지금 보통 다른 입찰프로그램을 보면 87.745로 거의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우리 의료원은 거의 90% 이상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내 눈에 보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종합병원도 그렇게 지금 구매가 가능한 건지… 그래요? 다른 종합병원도 거의 다 같이 90% 막 이렇게 나와요?
아! 어떻게 됐든 약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야만 또 우리 수가가 좀 낮아지는 거기 때문에… 아니, 이게 그냥 일반구매 같으면 적게 주는 것이 상책이지만 입찰프로그램상에는 87.745가 최저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들어가는 건데 그걸 어떻게 저렴하게 살 수가 있어요, 그거 이상으로 지금 나오는데?
그렇죠? 글쎄요, 어떤 방법인지는 저희들도 잘 모르겠는데 다른 입찰프로그램을 보면 거의 90% 이내에 다 떨어지거든요, 거의 90% 이내로. 그런데 우리 의료원의 입찰을 보니까 거의 90% 이상이에요, 거의.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 종합병원하고 우리 의료원하고 약의 질이 뭐 다른가요, 이게? 지난번에 실례로 성모병원에서 진찰을 한번 받아보고 충북대학교에서 진찰을 받아보면 약이 뭐 저쪽에서는, 성모병원에서는 10개 정도를 주던 진료가 충북대 오니까 2알, 3알로 줄어들고 이런 경우가 발생돼서, 물론 뭐 의사의 진단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다르겠지만 약 성능이 그렇게 차이가 날 수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당연히 그렇게 먹기도 좋고, 적게 먹어야 일단은 드시는 환자도 편안할 텐데 한 번에 열 알씩 이렇게 먹으려면 보통 고역이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적게 먹어도 유지하는 거 보면 약의 질이 좀 다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하튼 뭐 그렇게 해서 하든 우리 충북의료원이 다른 종합병원에 똑같이는 갈 수 없겠지만 그래도 버금갈 수 있도록 이렇게 환자들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특히 열악한 노인환자나 또 수급자들을 위해서 탄생한 병원이 우리 의료원이라고 생각이 되어지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 충북도민들의 열악한 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