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엄재창 의원 발언
엄재창 위원입니다. 우리 테크노파크의 역할이 인프라 구축, 기술 지원 뭐 다 좋은데 클러스터 내의 어떤 정보 공유라든가 또 아주 특별한 기술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기술 공유를 위한 어떤 네트워킹이 구성돼 있는지, 테크노파크 전체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클러스터, 그러니까 지역클러스터 내로 그런 개별적으로 또 네트워크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런 관계망을 구축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엄재창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저는 질의가 아니라 주문을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보니까 청년일자리와 관련해서 상당부분 도비를 갖고 추진하는 사업들이 있어요.
아마 기존부터 죽 해 오던 사업들 같은데 행안부에 청년지원과가 작년에 생겼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교통정리가 필요하지 않나, 거기 보니까 청년일자리팀, 정책팀, 복지팀 다 있어요. 그래서 국비가 공모사업 같은 게 국비가 포함되지 않는 자체 우리 도비로 확보하는 청년일자리 관련사업 이런 거를 그쪽으로 이관을 시키면 업무량도 줄고 대신 우리가 집중할 수 있는 지방기업들에 대한 그만큼 더 서비스라든가 일을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려보는 겁니다.
행정국하고 상의하셔서 그런 부분을 넘겨줄 부분은 과감히 넘겨주시고 또 사실은 우리는 기업에, 중소기업에 올인을 해야 되는데 이러한 부가적인 업무 전에부터 했다는 것 때문에 교통정리가 안 되어 있는 거 같으니까 이 부분을 좀 조속히 정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