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입니다. 김진태 원장님 작년 몇 월 달에 오셨죠? 공백기간이 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노근호 단장님을 비롯한 우리 테크노파크 관계관께서 함께 협력해서 잘 이끌어갔다고 생각합니다.
남창현 전 원장님께서도 테크노파크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우리 산업경제 위원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김진태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테크노파크가 올 2017년도에는 더 활성화되고 한층 더 빛나는 그런 테크노파크가 되기를 기원드리면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쪽에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게 있는데 지역 주력산업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해서 150명 이렇게 쭉 돼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한번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과적으로는 도내 기업들이 양질의 어떤 직원을 뽑기 위해서 테크노파크에서 훈련을 좀 시켜 가지고 그 업종에 맞게 결과적으로는 기업에 이렇게 충원을 시켜주는 거죠?
그럼 한마디로 직업훈련소하고 비슷한 거네요. 그렇죠? 기업이 원하는 그러한 직원을 뽑기 위한 사전에 테크노파크에서 개인의 역량을 그런 맞춤형식으로 교육을 시켜서 그 기업이 원하는 그런 인재를 보내주는 거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지금 2015년도에 110명, 2016년도에 110명, 2017년도에 목표값이 150명 이렇게 훈련을 시켜서 기업이 요구할 때 맞춤형으로 보내주면 기업에서는 그 사람들을 고용을 하는 거죠? 막연히 이 기업에서 생산직을 예를 들어서 뽑을 때 지금같이 그 기업에 맞는 그러한 기술이라든가 그런 일정 부분의 능력을 갖췄다 하면 고용하는 데 쉽게 되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다시 기업에서 한동안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활용하는, 보면은 대기업에서 주로 그전에 보니까 직업훈련소라는 거를 대기업들 다 두고 거기에서 기술적인 일정 부분에 대해서 양성을 시켜서 다는 이렇게 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그 기업에서 수용하는 그런 거를 좀 봤는데, 그런 거하고 약간 유사하게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인재를 만들어서 결과적으로는 이런 기업에게 보이지 않는 혜택을 또 이렇게 줘서 기업이 맞춤형 그런 직원을 뽑을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린광학을 몇 번, 두 번인가 가 봤어요.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는 보진 않았지만 거기 이사하고 이렇게 몇 마디 얘기도 나눠보고 여러 가지 지역의 인재들을 많이 고용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왔는데 이 제도가 상당히 좋은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이런 지원 사업을 통해서 우리 충북의 많은 인재들이 충북의 기업에 이렇게 취업을 할 수 있게, 그리고 어쨌든 인재가 이런 맞춤형교육을 통해서 바로 취업이 된다고 치면 나름대로 취업한 사람이 애정을 더 갖고 회사에 대한 오래 이렇게 근무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이런 교육을 통하지 않고 그냥 뽑았을 때 다시 교육을 받고 또 나름대로 자기가 어떤 적성이나 이런 부분도 이렇게 맞지 않은 경우는 이직률이 많은데 이런 교육을 통해서 잘 이렇게 취업이 된다면은 이직률도 적고 서로가 좋은 제도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는 좀 더 강화시켜서 올 한 해 우리 충북의 많은 인재들이 교육을 받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강호동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관계관 여러분께서 작년에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올해도 진흥원이 더욱 발전되고 또 진흥원을 통해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에 보니까 상시적 중소기업 글로벌 마케팅지원이라는 사업이 있는데 여기 보니까 국제무역박람회 참가지원 2회 19업체 해서 홍콩하고 광저우 중국 이렇게 2회에 걸쳐서 중국하고 홍콩하고 하는 거죠, 이게? 19업체.
그러니까 매년 우리가 여기에 참가를 한다. 그리고 참가를 하는 기업에게 우리 지원을 한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성과가 있나요? 어떤 성과가 있나요? 매년 참가하는 기업들을 지원해 주는데 어떤 성과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박람회가 끝난 이후에 지금 두 군데에서 한 6억 정도씩 이렇게 수출이 이루어졌다는 거 아니에요. 글쎄 6억이라는 돈이 어떻게 보면 중소기업으로 보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인데 이 전에 지금 이게 언제부터 한 거죠, 이 지원이? 한 몇 년 됐죠? 3년이 됐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누차 우리가 예산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말씀드리지만 이런 성과가 지속이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가 철저히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맨날 지원을 하고 바이어든 뭐 발굴도 하고 여러 가지 무역상담 개최도 하고 여기 보면 해외직판도 있고 다 비슷한 게 굉장히 많은데 거의 보면 일회성으로 끝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고 이게 한 업체한테 계속 지원을 못 하니까 한 번 지원을 하면 그 업체는 한 3년 있다가 다시 지원을 하는 걸로 아마 이렇게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 보면은 어떻든 그런 어떤 연속성이 좀 떨어진다. 그래서 지난번에 한 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 업체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뭐 19개 업체라고 여기 나왔는데 작년에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하얼빈인가 갔을 때 16개 업체가 거기에 해외상담 개최인가 그쪽 왔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쭉 나눠 보니까 혜택을 좀 보지 못하더라도 본인들도 상품박람회에 출품을 해서 이렇게 상품에 대한, 상품을 판매도 하고 싶지만 어쨌든 그쪽 지역에 우리 상품을 많이 홍보를 해야 되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게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이 지원 자체를 좀 폭넓게 해 줄 필요성이 있다. 그분들이 얘기하는 것이 우리가 지원하는 금액이 예를 들어서 1억 한도라고 치면 거기에 맞게 업체를 뭐 100개를 하든 30개를 하든 이렇게 맞추는데 실질적으로 충북에 중소기업들이 참가하고 싶은 기업들은 오히려 그거보다 몇 배가 많으니까, 물론 지원하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 기업들을 추천을 받고 또 거기에 따라서 과연 이 업체가 중국에 가서 이런 상품 전시회에 가서 성공할 수 있을지 없을지 이런 어떤 기본적인 판단도 해서 가겠지만 대부분이 우리 중소기업이 영세한 게 많아요. 그래서 이런 지원을 통해서 물론 가는 곳도 있지만 지원하지 않아도 우리가 계속 참여를 해서 우리 상품을 널리 알리고 홍보해서 결과적으로는 해외판매를 개척을 하고 싶다 이런 얘기를 누차 했는데 이거를 좀 더 이렇게 지원 확대할 수가 없는지 원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여러 중국, 여러 가지 몇 군데, 중국에도 굉장히 크니까 굉장히 많은데 동남아 이런 쪽에 수출을 하는 전진기지를 할 때 이러한 금액적으로 지금 한도가 뭐 1억 미만 거의 보면 이 정도 되는데 좀 확대를 해서 그래도 우리 한국의 상품, 충북의 상품들이 많이 가서 한 뭐 30개 업체 이 정도 가서 이렇게 충북에 이런 우수한 상품들이 많이 있다라는 것을 알리고 또 그 지역의, 그쪽의 주민들이 또 구매를 해서 써보고 또 바이어들이 이렇게 많이 와서 수출계약을 할 수 있도록, 이게 한 두… 몇 개 가는 거보다는 많이 가는 게 더 오히려 효과가 좋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고, 우선은 아까 말씀하셨지만 중소기업이 충북에 그렇게 많은데 어떤 그런 데 혜택을 줄 수는 없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사실 많다고 해도 수출할 수 있는 데가 있고 하지 못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뭐냐 하면은 이게 일반적인 회사가 어떤 수출을 할 때 중국에서 요구하는 여러 가지 라이선스 그러한 부분에서 걸리기 때문에 사실 수출을 못해요. 그런데 이런 해외상품전 이런 거는 사실 그게 없어도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일단 이런 걸 통해서 그쪽에 상품을 갖다 전시할 수 있고 판매를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중국 사람들의 반응이나 그다음에 바이어들이 봤을 때 ‘아, 이거 괜찮다’ 하면 그쪽하고 연계해서 빠른 시간 내에 중국에 판매를 할 수 있도록 그쪽에서도 서두르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이런 걸 통해서 좀 이렇게 상품을 많이 내보내는 것이 맞지 않은가 저는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렇죠? 지금 화장품을 이번에도 중국에서 뭐가 안 돼서 안 맞아서 이번에 못 들어오게 했다 수출을 안 받고 막 그런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 중국이 원하는 제품이라면 중국 사람들도 어떻게 하더라도 빠른 시간 내에 이런 제품에 대해서 하자가 없게 그러한 어떤 필요한 것을 함께 이렇게 만들어 나간다는 거죠, 바이어들도.
그래서 그런 데에 중점을 뒀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지금 사드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중국하고 수출하고 굉장히 어렵게 지금 가고 있잖아요, 관광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여기 보면은 중국에 대한 그런 게 많아요. 5월 달도 있고 6월 달도 있고 9월 달도 있고 죽 이렇게 있는데 지금 그런 상황에서 과연 이게 올해 이거 할 수 있는지 그것도 약간 의문시가 되는데, 어쨌든 빨리 사드문제나 이런 게 해결이 돼서 우리 기업들이 이런 상품 전시관을 통해서 이렇게 많이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이런 부분도 미리 대비를 해 주어야 된다.
막연하게 업무보고를 통해서 올 한 해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결과적으로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실질적으로 이런 전시 이런 걸 못하면 또 기업들, 중소기업들한테도 타격이 오는 거고 그 사람들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진흥원에서 생각을 잘 해서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원장님. 끝으로 기업을 선정할 때에 중국 측이라면 중국 사람들이 좀 이렇게 이거는 중국에 성공할 수 있겠다라는 품목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했으면 좋겠고. 지금 일본은 틀리기 때문에 일본, 동남아, 또 홍콩이나 인도네시아 나름대로에 그쪽의 상품에 대해서 선호도 이런 거를 철저히 조사를 해서 집중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게 뭔지 이런 상품을 집중적으로 이렇게 홍보를 하고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어쨌든 맞게 지원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오늘 업무보고기 때문에 이런 주문을 하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임병운 위원입니다. 원장님 예산 지난번에 하나도 안 깎였죠? 예산을 짜임새 있게 잘 짜서 그런지 지난 연말에 예산 통과될 때 보니까 올라온 대로 그대로 다 통과를 시켰는데 그만큼 여기 산업경제위원들이 다 농촌에 살고 있고 농촌의 현실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술원에서 예산 올린 걸 보고 이 정도면 더는 못해 주더라도 다 해 주어야 되겠다라고 되레 약속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다 통과를 시켜 주었는데 어쨌든 올해 사업에 전력을 다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19쪽 한 번 보실까요? 19쪽에 보니까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 영위 해 갖고 지원한 게 5억 3,000만 원인가요?
지원한 게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잘 들었고요. 지금 노년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장수마을 육성이 7개소로 올해 사업이 끝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한 번 선정이 되면 3년 동안 5,000만 원씩?
지금 활력 넘치는 농촌건강마을은 이제 하지 않고 이게 1단계로 보면은 2단계로 복지사업실천… 그러고 이제 좀, 그러니까 지금까지 한 10여 년 동안 해 온 거죠, 이게? 몇 년 했어요? 10년 이상을 쭉 해 보니까 개선책으로 앞으로는 이런 방법으로 이렇게 한 차원 높게 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에서 2단계로 지금 복지사업실천이라는 거를 하는데 이것도 지금 1단계 하고 나서 2단계도 어쨌든 노인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그 밑에 보니까 강화프로그램 또 세 군데 운영하고 있고 사실은 다 이런 거 아까 말씀하신 9988이라든가 다 나누미 그런 부분도 어쨌든 시골의 농촌마을에 노인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게 중복이 좀 많이 되는데 지금 1단계에서 한 10여 년 동안 해서 성과가 물론 있겠죠.
성과가 좀 있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약간 또 개선점이 필요하다 해서 2단계로 넘어가는데 2단계를 또 쭉 한 5년이나 10년 이렇게 하다가 또는 새롭게 또 필요하다면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중요한 거는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물론 그 지역의 노인 분들한테 여러 가지로 또 설문도 받고 필요한 것을 이렇게 지금 2단계에다 접목을 시켜서 하지만 그래도 노인 분들이 지금 65세 노인은 노인도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뭐 지역의 한 65세 이상 된 형님이 계시는데 나는 거기 넣어주지도 않는다고 이렇게 얘기들 하시더라고요. 한 75세 정도는 돼야 시·군에서도 노인 취급을 받는다고, 노인회에 가입할 수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걸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쨌든 고령화 사회에서 앞으로 더 이런 게 심화될 수 있다고 보는데 앞으로는 100세 노인도 많이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단계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도 좋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서 더욱 고령화 사회가 돼서 우리가 지금 60세에서 85세 정도가 대부분 농촌의 노인 분들인데 100세 시대를 맞이해서 그들에게 또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좀 개발을 해서 그분들이 나이가 이렇게 더 들면서도 적응도 잘 하고 또 가장 중요한 게 건강, 그다음에 치매 방지 막 이런 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로 좀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개발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이런 사업은 장려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저도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마는 어쨌든 프로그램 자체를 좀 더 미래적인, 장기적인 생각에서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