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양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양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천 2선거구 이양섭 의원입니다. 지금 우리 1366 충북센터를 민간위탁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직영과 민간위탁의 장단점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어떻게 됐든 민간으로 가면 우리 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보다 아무래도 임금체계나 여러 가지 회사의 오너에 의해서 부작용도 생길 수도 있고 오히려 더 좋은 반향이 올 수도 있는데, 지금 현재 있는 종사자들의 임금 문제 때문에 좀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그래 갖고 지금 보고가 들어오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도 아주 장단점은 이렇게 적나라하게 있지만 장점을 많이 살려야 되는 것이 민간위탁 동의안이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어차피 여성재단이 새로 출범을 하게 되기 때문에 여성발전센터에 있는 1366이 어떻게 됐든 재단으로 넘어오잖아요, 그렇죠? 재단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점이 야기되는데 어떻게 됐든 어느 단체에서 받아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위탁받을 단체들이 우리 충청북도에 많이 있나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 단체들이. 어떻게 됐든 동의안을 잘 처리하면 여러 가지 심사 조건에 의해서 선택이 되겠지만 잘 처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특히 지금 현재 종사하고 있는 분들과의 대화를 충분하게 진행하시면서 큰 문제점 없게끔 유도를 부탁을 드리고, 지금 우리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에 보면 4억 5,600 정도 되죠, 그렇죠? 그리고 우리 제출해 주신 자료 2017년 예산에는 5억 7,695만 4,000원이에요.

여기 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 이게? 도비 추가? (수석전문위원 설명) 이렇게 되면 지금 도비 추가가 1억 4,329만 3,000원 여기 지금 추가가 됐는데 만약에 재단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 금액은 절약이 되나요?

어떻게 돼요?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타 시도도 거의 보니까 민간위탁으로 다 가고 지금 이렇게 되면 광주만 남잖아요, 그렇죠?

대구는 완전히 갔나요? 추진 예정인가요, 지금? 그럼 우리 층북도 추진예정이고 그럼 광주직할시만 남네, 그렇죠?

네, 잘 알겠습니다. 어떻게 됐든 위원님들이 결정하는 거에 의해서 하여튼 민간이 되든 직영이 되든 그 결과에 의해서 하여튼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