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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종규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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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제1선거구 박종규 의원입니다. 다른 말씀들은 다 위원님들이 하셨는데 사실은 본 위원이 1366에 대해서는 제일 관심도 많았고 또 애착을 가지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나 모든 것을 많이 도와줬다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 센터장님 바뀌어서 그렇지 어려운 시기에 예를 들면 긴급구호 차량 이것도 예산에 삭감된 거를 어렵게 부활을 시켜 줬고, 또 공간이 협소해서 활동하기도 어렵고 근무여건이 상당히 열악했기 때문에 이것도 리모델링을 해서 여건을 개선시키고 예산도 많이 증액을 사실은 시켰습니다.

그래서 거의 정착단계에 지금 이르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1366 센터가 지금 중대한 시점에 처해 있는 건 사실이라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는데 특히 민간위탁이 되거나 하면은 거기 상담자하고 무기계약직 한 13명이 문제가 된다는 걸 알고 계시고 또 본 위원한테도 많은 직원들이 얘기를 해요. 특히 그분들 얘기가 제가 사무감사할 때 1366 전화를 잘 받고 있는지, 충실히 근무를 하는지 밤 한 11시 반, 12시에도 전화를 해 보고 그때면 전화를 안 받을 거 같아 가지고 늦게 저녁에 전화를 해도 아주 바로바로 전화 받고 또 아침 새벽에도 해 봤어요.

이거 사람이 교대가 돼서 바뀌니까 다른 사람은 또 새벽에 하면 본 위원 생각에는 안 받을 것으로 또 생각을 하고 안 받으면 트집 좀 잡아 가지고 혼내려고 사실 그런 생각도 갖고서 저도 고달프게 밤늦게, 새벽에 이렇게 몇 번 했는데 그 남자가 전화하는 곳은 아닌데, 남자가 하는 데가 아니라고 남자하는 데는 대전 어디라고 안내도 해 주고 뭐하고 이런 일도 있었고, 그래 나중에 끝에는 그 담당자 이름을 물어보고 뭐하고 그다음에 찾아가서 아, 참! 열심히 잘한다고 수고들 하신다고 격려도 사실 해 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저한테 그냥 목을 매다시피 이렇게까지 저기를 해 주시고 자기들 칭찬해 주고 잘한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하고 했는데, 지금 이렇게 됐으니 이거 어떻게 위원님이 자기들 피해 안 가게 해 달라고 사정사정하고 뭐하는데 그 마음은 안타깝고 참 동감을 하지만, 또 이런 사정이 이렇게 된 상황에서 아까 아침에 지사님도 오셔서 말씀이 이 동의안이 우선적으로 처리가 돼야 2단계로 임금협상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진행될 수 있다, 이게 우선 안 되면은 한 발짝도 나갈 수 없고 계속 이제 또 여러 노동단체니 이런 데서 협력을 해 가지고 또 청주노인병원처럼 그런 상황이 올 거라는 것도 본 위원도 예상을 하고 지사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청주시 의원 할 때 복지환경위원장으로서 노인병원을 그때 200억 들여서 준공을 했어요.

하고서 위탁도 주고 효성병원으로 처음에 주고 그랬었는데, 거기 그 후에 진행되는 경과를 보면은 정말 어려움이 상당히 많고 거기에 입주했던 사람들이, 위탁받은 사람들이 곤경에 빠지고 피해도 상당히 많이 봤어요. 많은 피해를 보고 효성병원 뭐 하나병원, 어디 이러고서 결국 물러서고 했는데 지금 그 동의안 처리를 하기에 앞서 아까 이양섭 위원님이나 김영주 위원님 정말 타당한 말씀입니다. 그 근로자 그분들 때문에 참 저희들도 걱정이 되고 또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됐으면 이런 마음에서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절차가 그렇고 또 가장 큰 현안이 동의안이기 때문에 동의안이 처리된다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가결된다고 해서 그 사람들 막 밀어붙이고 너무 불이익을 주고 해서도 안 되는 거죠. 하여튼 그분들이 그렇게 서운하지 않도록 협의를 잘해서 잘 마무리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지요?

그래서 제가 애착을 많이 갖고 그렇게 해 왔던 게 이런 상황이 왔다는 것 또 그래서 뭐 자랑하려고 한 게 아니라 그런 심정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분들이 그렇게 또 나한테 찾아와 가지고, 몇 명씩 찾아와 가지고 그때 그냥 그렇게 해 주셔서 참 자기들이 더 그냥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해 왔다고 이렇게 죽 얘기를 하는데 참 그것도 고맙기도 하고, 그러니까 앞으로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되든 간에 그분들하고는 철저하게 이렇게 잘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