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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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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위원입니다. 충북행복지구사업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초·중등 교사의 주당 평균 수업시수는 몇 시간인지 좀 말씀해 주세요.

초·중등 교사들의 주당 평균 수업시수가 몇 시간인지 국장님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18에서 20시간 정도면 수업량이 상당히 과중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과중한 수업시수에 행복교육지구사업에 참여하는 교사의 부담이 매우 크게 수반이 되는데 그 대책은 있습니까?

그래도 지역주민들, 연수를 받고 뭐 해서 양성된 지역의 선생님들 그분들이 주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우리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서 이끌어 가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마을교사가 양성이 된다 해도 본 모든 교육은 교사 중심인데 방과후에 그만한 시간도 없거니와 또 방과후에 강사로 대체를 한다고 하시는데 강사는 어떤 강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알았습니다.

지금 그렇게 좋게 말씀만 하실 게 아니라 사실 교사들이 수업에 너무 부담을 갖고 과중한 수업량인데, 여기에 직접 참여해서 충실하게 수행을 하기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되는데 그 점을 좀 배려해 주셔야 될 것 같고, 또 민관·학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에서 지역사회의 참여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한 자료가 있습니까? 아니, 그러면 지역인사들이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다는 이런 그분들하고의 약속도 현재 되어 있습니까?

이 문제도 상당히 중요한데 이에 대해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마을교사 분야에서 교육, 문화, 예술, 봉사, 체험 등이 있는데 이 마을교사 양성의 선정기준과 또 그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이 필요한데 마을교사 양성의 선정기준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이 분야도 상당히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이 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다는 것도 의문이고 또 그분들이, 전문가들이 그 지역의 각 분야에 이렇게 계시다는 것도 의문이 되기 때문에 마을교사 양성도 철저한 준비계획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교원자원지도 제작에서 자유학기제 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간단히 좀 설명해 주세요. 선진지연수로 9월 12일에 전북 완주를 방문해서 고산미소시장 등을 탐방했고 탐방했을 때 참석자들은 어느 분들이었나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12월 28일 경기도 시흥에 ABC행복학습타운 방문을 했죠?

여기에서는 지역별 장학사님 또 추진교사가 방문을 했는데 주인공이 될 지역별 행복지구 위원들은 참석을 안 했어요. 그분들은 언제 참석할 예정이 있나요? 예, 알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또 다른 위원님 질의를 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