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예, 청주 10선거구 임병운 의원입니다. 점검특위가 이제 거의 오늘로서 마무리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 청장님 이하 모든 간부들이 그동안 자료 수집해서 또 내는 거 여러 가지 그런 부분으로 상당히 힘들고 어려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 의회나 점검특위가 요구했던 핵심적인 그런 공문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아쉽지만 끝까지 제출하지 않았던 부분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안타깝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이렇게 들려오는 얘기는 별거 아니다라고 쭉쭉 계속 얘기, 말씀하시는데 사실 별거 아닌 거를 그렇게 끝까지 기업의 윤리야 어떻든 그런 것 때문에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궁색한 변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 좀 아쉬움이 있고요.
본부장님께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MRO 포기를 거의 했는데 왜 MRO 포기를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MRO를 처음 시작할 때 정우택 지사님이 계실 때 그때는 사실 청주공항에 17비행단 이전이라든가 여러 가지 MRO를 할 수 있는, 적합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곳이라 생각을 했던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군부대가 이전하지 못하고 하다 보니까 현재에 위치가 선택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보면 결과적으로는 아시아나나 이런 항공기, 대형 항공기들을 거기에서 수리할 수 있는 그런 지역적인 여건이 맞지 않았다. 결과적으로는 지금 상황에서 이 상황에서는 대형 항공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아시아나도 결과적으로는 본인들이 사업포기를 했고 여러 가지 그런 문제도 있었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경기 흐름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 그런 부분도 있지만 지금 현재 우리 청주공항이 갖고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도 하나의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MRO 시장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청주공항이 실제적으로 MRO사업에 적합한 어떤 지구로 바뀌고 여러 가지로 만약에 지금 군부대가 이전이 되고 충북선 열차가 그쪽에 방향이 바뀌어서 거기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이 된다면 또 한 번 해 볼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역적인 여건, MRO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갖춰져야 앞으로 미래에 그런 우리한테 호기가 찾아왔을 때 MRO를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이제 그런 부분들, 공항에 17비행단 이전이라든가 충북선 열차 선로 변경이라든가 이런 쪽에 충북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는가, 미래를 준비한다면. 저는 그래서 충북도가 앞으로 그런 부분에 더 좀 신경을 써서 미래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치면 결과적으로는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렇게 봐지거든요? 그래서 비록 지금 MRO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멈출 수밖에 없지만 여건상.
앞으로 미래에 또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여러 가지 여건들을 만들어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에 좀 치중을 좀 해 달라라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청장님께 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도 오셔서 여러 가지로 MRO사업 경자청 전반에 걸쳐서 마찬가지지만 MRO사업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하시려고 노력을 하신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여러 가지 여건, 여러 가지 국내 여건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지금의 MRO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청장님께서 책임지는 경자청에서 우리가 요구하는 자료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사실 뭐 기업 간 윤리 여러 가지 그런 문제로 해서 결과적으로는 제출하지 않으셨는데 그런 부분들, 그리고 MRO사업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순탄하게 잘 해 오지 못했던 여러 가지 부분으로 인해서 제가 알기로는 1월 31일 부로 아마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사표가 수리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맞는 건지, 그리고 그동안에 MRO를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 하고 싶었던 얘기를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